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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Pressroom | IWC Schaffhausen]]></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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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nguage>ko-ko</language>
                    <lastBuildDate>Mon, 07 Sep 2026 21:05:38 +0200</lastBuildDate>
                    <pubDate>Mon, 06 Jul 2026 09:00:27 +02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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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Pressroom | IWC Schaffhausen]]></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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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새롭게 선보이는 아쿠아 블루 다이얼 컬러로 한층  더 생동감 넘치게 거듭난 인제니어 오토매틱 35</title>
                        <link>https://press.iwc.com/ko-ko/ingenieur-automatic-35-pool-colored-dial-ko/</link>
                        <guid>https://press.iwc.com/ko-ko/ingenieur-automatic-35-pool-colored-dial-ko/</guid><pp:caseid>761991</pp:caseid><pp:boilerplate><![CDATA[<p>IWC 샤프하우젠은 워치메이킹 분야의 엔지니어입니다. 1868년 미국 출신의 워치메이커이자 엔지니어였던 플로렌타인 아리오스토 존스(Florentine Ariosto Jones)는 스위스의 독일어 사용 지역인 샤프하우젠에 ‘국제 시계 회사(International Watch Company)’를 설립했습니다. 그는 뛰어난 장인정신과 창의성을 최첨단 산업 기술과 공정에 결합시켜, IWC의 워치메이킹에 대한 독자적인 엔지니어링 접근 방식의 토대를 마련했습니다.</p><p>IWC의 독창적이고 순수한 디자인은 우아한 드레스 워치부터 스포츠 및 럭셔리 스포츠 워치까지 다양한 컬렉션을 통해 구현되며, 대표적인 컬렉션으로는 포르투기저, 포르토피노, 파일럿 워치, 인제니어가 있습니다. 150년이 넘는 시간 동안 IWC는 워치메이킹과 컴플리케이션 분야에서 독보적인 위상을 차지했으며, 특히 독창적이면서도 견고하고 사용이 편리한 크로노그래프와 캘린더로 특히 잘 알려져 있습니다.</p><p>누구보다 앞서 티타늄과 세라믹 소재를 사용했던 IWC는 세라타늄<sup>®</sup>과 같은 고성능 소재에서도 전문성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IWC의 첨단 엔지니어링 부서 XPL은 기계식 시계의 내구성을 향상하고, 제트 비행과 인간의 우주 비행처럼 극한의 조건 하에서도 사용할 수 있는 기술을 개발하는 데 집중합니다.</p><p>지속 가능한 럭셔리 워치메이킹을 선도하는 IWC는 세대를 넘어 지속적으로 사용될 수 있는 시계를 제작하는 동시에, 시계 제작, 유통, 서비스를 아우르는 전 과정을 책임감 있게 꾸 준히 개 선하고 있습 니다. 또한, 차세 대 엔지니어들을 육성하기 위해 아이들과 청년들을 지원하는 다양한 글로벌 기관과도 파트너십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strong>IWC. Engineered<sup>TM</sup>.</strong></p>]]></pp:boilerplate><description><![CDATA[<p style="text-align:justify;"><strong>2026년 7월 6일, 샤프하우젠: IWC 샤프하우젠이 시선을 압도하는 새로운 아쿠아 블루 컬러 다이얼을 탑재한 인제니어 오토매틱 35(Ingenieur Automatic 35) 모델을 공개합니다. 청량한 물이 연상되는 이번 컬러는 인제니어 특유의 정제된 구조적 미학을 완전히 새로운 각도에서 조명합니다. 35mm 스테인리스 스틸 케이스와 일체형 브레이슬릿은 편안한 착용감을 선사하며, 새틴 및 폴리싱 처리된 표면의 정교한 조합은 낮과 밤을 가리지 않고 빛과 아름답게 어우러집니다.</strong></p><p style="text-align:justify;">1976년, 제네바의 전설적인 예술가이자 시계 디자이너인 제랄드 젠타(Gérald Genta)는 인제니어 SL(Reference 1832)을 선보였습니다. 순수한 형태와 대담한 존재감으로 혁신을 일으킨 이 시계는 시계 산업 역사상 완전히 새로운 장르의 탄생을 알렸습니다. 반세기가 지난 오늘날에도 일체형 브레이슬릿을 갖춘 스테인리스 스틸 럭셔리 스포츠 워치의 위상은 여전히 빛을 발하고 있습니다.</p><p style="text-align:justify;">2023년, IWC 샤프하우젠은 제랄드 젠타의 선구적인 디자인을 인제니어 오토매틱 40으로 부활시켰습니다. 오리지널 모델 고유의 미학을 그대로 계승하는 동시에, 최고 수준의 인체공학적 설계와 마감 기준을 충족하도록 전면적인 재설계 과정을 거쳤습니다. 이후 스위스 럭셔리 워치메이커 IWC 샤프하우젠은 인제니어 컬렉션을 꾸준히 확장해 나가고 있습니다. 특히 35mm 케이스 사이즈로 한층 더 콤팩트해진 인제니어 오토매틱 35의 등장은 컬렉션의 중요한 이정표가 되었습니다. 이제 IWC 샤프하우젠은 신선하고 감각적인 아쿠아 블루 컬러 다이얼로 컬렉션의 새로운 장을 엽니다.</p><p style="text-align:justify;"><strong>인제니어 오토매틱 35</strong>(Ref. IW324902)는 견고하고 내구성이 뛰어난 스테인리스 스틸 소재의 35mm 케이스와 일체형 브레이슬릿으로 완성되었습니다. 그 중심에는 청량한 매력을 발산하는 아쿠아 블루 다이얼이 자리합니다. 인제니어 컬렉션의 정체성을 보여주듯, 다이얼 표면에는 미세한 선과 사각형이 교차하는 시그니처 “그리드” 패턴을 적용해 압도적인 시각적 깊이감을 선사합니다. 로듐 도금 핸즈와 슈퍼 루미노바<sup>®</sup> (Super-LumiNova<sup>®</sup>) 소재를 채운 아플리케 인덱스는 다이얼 컬러와 우아한 대비를 이루며, 어두운 곳에서도 탁월한 가독성을 보장합니다. 인제니어를 상징하는 또 하나의 디자인 요소인 독창적인 베젤은 5개의 기능성 스크류를 통해 케이스 링에 고정되었습니다. 아울러 미들 링크 방식으로 연결되는 브레이슬릿은 인체공학적 설계를 바탕으로 손목을 자연스럽게 감싸 뛰어난 착용감을 선사합니다. 크라운에 새겨진 “프로버스 스카푸시아(Probus Scafusia)”는 장인정신과 우수한 제조 역량을 향한 IWC의 타협 없는 철학을 대변합니다.</p><p style="text-align:justify;"><strong>시계 전체를 아우르는 매혹적인 빛의 유희</strong></p><p style="text-align:justify;">인제니어 오토매틱 35는 마감 처리 면에서 더할 나위 없는 완벽함을 자랑합니다. 다양한 표면 처리 기법을 정교하게 교차 적용하여, 낮과 밤 언제든 빛의 아름다운 조화를 이끌어냅니다. 케이스와 베젤 모두 새틴 및 폴리싱 마감을 조화롭게 배치했으며, 브레이슬릿은 새틴 마감된 H-링크와 폴리싱 처리된 센터 링크가 대비됩니다. 사파이어 크리스탈 케이스백을 통해 내부에 탑재된 칼리버 47110을 직접 확인할 수 있습니다. 42시간의 파워리저브를 제공하는 이 오토매틱 무브먼트는 원형 그레이닝과 제네바 스트라이프 패턴으로 장식되었으며, 골드 도금 로터가 특징입니다.<br>&nbsp;</p><p style="text-align:justify;"><strong>총 6종의 모델로 확장된 35MM 컬렉션</strong></p><p style="text-align:justify;">제네바에서 열린 워치스 앤 원더스(Watches and Wonders)에서 IWC는 다이아몬드가 세팅된 18캐럿 5N 골드 베젤의 인제니어 오토매틱 35(Ref. IW324911)와 딥 블루 다이얼의 인제니어 오토매틱 35(Ref. IW324907)를 선보인 바 있습니다. 이 세 가지 모델은 기존 실버 도금 다이얼(Ref. IW324901) 및 블랙 다이얼(Ref. IW324906)의 스테인리스 스틸 소재 인제니어 오토매틱 35, 그리고 18캐럿 5N 골드로 전체 제작되고 골드 컬러 다이얼을 특징으로 하는 에디션(Ref. IW324903)으로 구성된 컬렉션에 더해져 선택의 폭을 확장하고 있습니다.</p>]]></description><pp:quotes><pp:quote>
                    <pp:quotename><![CDATA[Christian Knoop, Creative Director at IWC Schaffhausen]]></pp:quotename>
                    <pp:quotetext><![CDATA[새로운 아쿠아 블루 컬러는 마치 여름을 위해 태어난 듯 싱그럽고 빛나는 물빛 컬러로, 인제니어 컬렉션에 놀랍고 생동감 넘치는 새로운 표현을 더합니다. 다이얼은 빛을 아름다운 방식으로 포착해내며, 제랄드 젠타의 디자인에서 영감을 받은 일체형 브레이슬릿 디자인의 깔끔한 라인과 세련된 비율을 완벽히 보완합니다.]]></pp:quotetext>
                </pp:quote></pp:quotes><category><![CDATA[products,ingenieur]]></category>
            <pubDate>Mon, 06 Jul 2026 09:00:27 +02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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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IWC 샤프하우젠, 18K 5N 골드 소재의  인제니어 투르비옹 41 공개</title>
                        <link>https://press.iwc.com/ko-ko/ingenieur-tourbillon-41-ko/</link>
                        <guid>https://press.iwc.com/ko-ko/ingenieur-tourbillon-41-ko/</guid><pp:caseid>741813</pp:caseid><pp:boilerplate><![CDATA[<p>IWC 샤프하우젠은 워치메이킹 분야의 엔지니어입니다. 1868년 미국 출신의 워치메이커이자 엔지니어였던 플로렌타인 아리오스토 존스(Florentine Ariosto Jones)는 스위스의 독일어 사용 지역인 샤프하우젠에 ‘국제 시계 회사(International Watch Company)’를 설립했습니다. 그는 뛰어난 장인정신과 창의성을 최첨단 산업 기술과 공정에 결합시켜, IWC의 워치메이킹에 대한 독자적인 엔지니어링 접근 방식의 토대를 마련했습니다.</p><p>IWC의 독창적이고 순수한 디자인은 우아한 드레스 워치부터 스포츠 및 럭셔리 스포츠 워치까지 다양한 컬렉션을 통해 구현되며, 대표적인 컬렉션으로는 포르투기저, 포르토피노, 파일럿 워치, 인제니어가 있습니다. 150년이 넘는 시간 동안 IWC는 워치메이킹과 컴플리케이션 분야에서 독보적인 위상을 차지했으며, 특히 독창적이면서도 견고하고 사용이 편리한 크로노그래프와 캘린더로 특히 잘 알려져 있습니다.</p><p>누구보다 앞서 티타늄과 세라믹 소재를 사용했던 IWC는 세라타늄<sup>®</sup>과 같은 고성능 소재에서도 전문성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IWC의 첨단 엔지니어링 부서 XPL은 기계식 시계의 내구성을 향상하고, 제트 비행과 인간의 우주 비행처럼 극한의 조건 하에서도 사용할 수 있는 기술을 개발하는 데 집중합니다.</p><p>지속 가능한 럭셔리 워치메이킹을 선도하는 IWC는 세대를 넘어 지속적으로 사용될 수 있는 시계를 제작하는 동시에, 시계 제작, 유통, 서비스를 아우르는 전 과정을 책임감 있게 꾸 준히 개 선하고 있습 니다. 또한, 차세 대 엔지니어들을 육성하기 위해 아이들과 청년들을 지원하는 다양한 글로벌 기관과도 파트너십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strong>IWC. Engineered<sup>TM</sup>.</strong></p>]]></pp:boilerplate><description><![CDATA[<p style="text-align:justify;"><strong>2026년 4월 14일, 샤프하우젠/제네바: IWC 샤프하우젠이 제네바에서 열리는 워치스 앤 원더스(Watches and Wonders)에서 인제니어 투르비옹 41을 선보입니다. 새로운 인제니어 플래그십 모델은 18캐럿 5N 골드로 제작된 케이스와 브레이슬릿에 올리브 그린 컬러의 “그리드” 다이얼이 결합되었습니다. 가장 주요한 특징은 6시 방향의 플라잉 미닛 투르비옹으로, 축을 중심으로 1분에 한 바퀴씩 회전합니다. 우아하면서도 정교한 이 럭셔리 스포츠 워치는 새틴 마감과 폴리싱 등 매우 섬세한 마감 기법으로 더욱 차별화됩니다. 세라믹 부품을 장착한 펠라톤 와인딩 시스템을 갖춘 IWC 자체 제작 82905 칼리버는 사파이어 글라스 케이스백을 통해 직접 감상할 수 있습니다.</strong></p><p style="text-align:justify;">IWC 샤프하우젠은 새로운 인제니어 모델을 통해 1970년대 제랄드 젠타(Gérald Genta)가 창조했던 대담하고 선구적인 디자인을 재해석하고, 이를 향상된 인체 공학과 고도의 디테일을 반영한 마감 기법과 결합시켰습니다. 2023년 인제니어 오토매틱 40을 출시한 이후, 스위스 럭셔리 워치메이커 IWC 샤프하우젠은 새로운 사이즈와 소재, 그리고 커트 클라우스(Kurt Klaus)의 상징적인 크라운 조정 방식 퍼페추얼 캘린더와 같은 컴플리케이션을 적용하며 컬렉션을 지속적으로 확장해 왔습니다. IWC는 이제 파인 워치메이킹 분야에서 “컴플리케이션의 여왕”으로 손꼽히는 투르비옹을 탑재한 독점적인 신규 모델을 선보입니다.</p><p style="text-align:justify;">100피스 한정으로 제작되는 <strong>인제니어 투르비옹 41</strong> (Ref. IW345901)은 18캐럿 5N 골드 소재로 제작된 직경 41.6mm의 케이스와 일체형 브레이슬릿이 특징입니다. 인제니어 모델의 특징을 잘 보여주는 베젤, 크라운 보호 장치, 크라운 모두 골드로 제작되었습니다. 베젤을 케이스백 링에 고정하는 5개의 기능성 스크류는 일반적인 골드 합금보다 훨씬 높은 경도를 보장하는 18캐럿 아머 골드<sup>®</sup>(Armor Gold<sup>®</sup>)로 제작되었습니다. “그리드” 패턴이 돋보이는 입체적인 다이얼은 인제니어를 상징하는 대표적인 디자인 요소로 다이얼에 뛰어난 질감과 깊이감을 더합니다. 또한 다크 올리브 그린 컬러는 골드와 환상적인 대비를 이룹니다. 핸즈는 골드 도금 처리되었으며, 수작업으로 개별 세팅된 아플리케는 골드로 제작되었습니다. 다양한 기술력이 결합된 것처럼, 인제니어 투르비옹 41은 높은 수준의 섬세한 마감을 자랑합니다. 케이스, 베젤, 브레이슬릿 링크는 새틴 마감 처리되었으며, 가장자리는 폴리싱 처리되었습니다. 골드는 인제니어 컬렉션의 정교한 라인과 각도를 더욱 강조하며, 제랄드 젠타에게서 영감 받은 디자인의 조형적 아름다움이 돋보입니다.<br>&nbsp;</p><p style="text-align:justify;"><strong>6시 방향에 위치한 최첨단 투르비옹</strong></p><p style="text-align:justify;">투르비옹은 밸런스 휠과 이스케이프먼트를 작은 케이지 안에 배치하고 축을 중심으로 1분에 한 바퀴씩 회전합니다. 이러한 지속적인 회전은 로터 시스템에 작용하는 중력의 영향을 상쇄해 높은 정확도를 구현하는 데 기여합니다. 인제니어 투르비옹 41의 플라잉 미닛 투르비옹은 6시 방향에 위치하고 있으며, 골드 코팅된 브릿지에 의해 지지되어 뛰어난 시각적 효과를 선사합니다. 56개의 개별 부품으로 구성된 이 정교한 메커니즘은 무게가 0.635g밖에 되지 않습니다. 부품 수가 많은 반면 크기는 매우 작기 때문에, 투르비옹은 워치메이커들 사이에서 조립하기에 가장 복잡한 컴플리케이션으로 꼽힙니다. 투르비옹 정지 기능이 통합되어 메커니즘을 완전히 정지시킬 수 있기 때문에 초 단위까지 정확한 시간 설정이 가능합니다. 팔레트 레버와 이스케이프 휠은 마찰을 줄이고 무브먼트의 에너지 전달 효율을 높이는 혁신적인 코팅 기술인 다이아몬드 쉘<sup>®</sup>(Diamond Shell<sup>®</sup>) 기법이 적용되었습니다.<br>&nbsp;</p><p style="text-align:justify;"><strong>펠라톤 와인딩이 적용된 하이엔드 무브먼트</strong></p><p style="text-align:justify;">인제니어 투르비옹 41은 IWC 자체 제작 82905 칼리버로 구동됩니다. 뛰어난 효율성을 자랑하는 펠라톤 와인딩 시스템은 로터의 양방향 움직임을 활용해 메인스프링에 80시간의 파워리저브를 안정적으로 저장합니다. 강한 압력을 받는 와인딩 시스템의 부품은 사실상 마모가 거의 없는 산화지르코늄 세라믹으로 제작되었습니다. 오토매틱 휠과 클릭은 블랙 세라믹으로, 로터 베어링은 화이트 세라믹으로 제작되었습니다. 무브먼트 역시 디테일한 마감 처리가 돋보입니다. 오토매틱 브릿지와 로터는 모두 골드 도금 처리되었으며, 제네바 스트라이프로 장식되었습니다. 또한 로터에는 골드로 제작된 “프로버스 스카푸시아(Probus Scafusia)” 메달리온이 장착되어 있으며, 이는 장인정신과 품질에 대한 IWC의 약속을 상징합니다.</p>]]></description><category><![CDATA[ingenieur,products,watchesandwonders2026]]></category>
            <pubDate>Tue, 14 Apr 2026 00:03:28 +02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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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IWC 샤프하우젠, 가벼운 티타늄 케이스와 브레이슬릿을 갖춘 인제니어 퍼페추얼 캘린더 41 공개</title>
                        <link>https://press.iwc.com/ko-ko/ingenieur-perpetual-calendar-41-titanium-ko/</link>
                        <guid>https://press.iwc.com/ko-ko/ingenieur-perpetual-calendar-41-titanium-ko/</guid><pp:caseid>741814</pp:caseid><pp:boilerplate><![CDATA[<p>IWC 샤프하우젠은 워치메이킹 분야의 엔지니어입니다. 1868년 미국 출신의 워치메이커이자 엔지니어였던 플로렌타인 아리오스토 존스(Florentine Ariosto Jones)는 스위스의 독일어 사용 지역인 샤프하우젠에 ‘국제 시계 회사(International Watch Company)’를 설립했습니다. 그는 뛰어난 장인정신과 창의성을 최첨단 산업 기술과 공정에 결합시켜, IWC의 워치메이킹에 대한 독자적인 엔지니어링 접근 방식의 토대를 마련했습니다.</p><p>IWC의 독창적이고 순수한 디자인은 우아한 드레스 워치부터 스포츠 및 럭셔리 스포츠 워치까지 다양한 컬렉션을 통해 구현되며, 대표적인 컬렉션으로는 포르투기저, 포르토피노, 파일럿 워치, 인제니어가 있습니다. 150년이 넘는 시간 동안 IWC는 워치메이킹과 컴플리케이션 분야에서 독보적인 위상을 차지했으며, 특히 독창적이면서도 견고하고 사용이 편리한 크로노그래프와 캘린더로 특히 잘 알려져 있습니다.</p><p>누구보다 앞서 티타늄과 세라믹 소재를 사용했던 IWC는 세라타늄<sup>®</sup>과 같은 고성능 소재에서도 전문성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IWC의 첨단 엔지니어링 부서 XPL은 기계식 시계의 내구성을 향상하고, 제트 비행과 인간의 우주 비행처럼 극한의 조건 하에서도 사용할 수 있는 기술을 개발하는 데 집중합니다.</p><p>지속 가능한 럭셔리 워치메이킹을 선도하는 IWC는 세대를 넘어 지속적으로 사용될 수 있는 시계를 제작하는 동시에, 시계 제작, 유통, 서비스를 아우르는 전 과정을 책임감 있게 꾸 준히 개 선하고 있습 니다. 또한, 차세 대 엔지니어들을 육성하기 위해 아이들과 청년들을 지원하는 다양한 글로벌 기관과도 파트너십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strong>IWC. Engineered<sup>TM</sup>.</strong></p>]]></pp:boilerplate><description><![CDATA[<p style="text-align:justify;"><strong>2026년 4월 14일, 샤프하우젠/제네바: IWC 샤프하우젠이 제네바에서 열리는 워치스 앤 원더스(Watches and Wonders)에서 티타늄 소재의 인제니어 퍼페추얼 캘린더 41을 선보입니다. 5등급 티타늄으로 제작된 41mm 케이스와 일체형 브레이슬릿을 갖춘 이 모델은 IWC 역사상 가장 가벼운 퍼페추얼 캘린더 시계입니다. 케이스, 베젤, 브레이슬릿 링크에는 샌드블라스팅, 폴리싱, 새틴 마감이 조화롭게 적용되었습니다. 독창적인 “그리드” 구조가 특징인 매트 그레이 다이얼은 티타늄 케이스 및 브레이슬릿과 완벽하게 어우러져, 통일감 있는 인상을 강렬하게 선사합니다. 세라믹 부품으로 강화된 펠라톤 와인딩 시스템을 장착한 IWC 자체 제작 82600 칼리버는 사파이어 글라스 케이스백을 통해 감상할 수 있습니다.</strong></p><p style="text-align:justify;">티타늄은 가벼운 무게, 높은 강도, 탁월한 내식성이 특징입니다. 매트 그레이 컬러 또한 손목시계 소재로 매력적인 요소입니다. 지난 40년간 IWC 샤프하우젠은 티타늄 가공 및 마감 분야에서 종합적인 전문성을 축적해 왔습니다. 2023년 제랄드 젠타(Gérald Genta)의 디자인 유산에서 영감을 받은 인제니어 모델을 선보인 이후로 스위스 럭셔리 워치메이커 IWC 샤프하우젠은 5등급 티타늄 소재로 제작된 케이스와 브레이슬릿을 장착한 오토매틱 모델도 출시한 바 있습니다. 올해 IWC는 시그니처 컴플리케이션, 커트 클라우스(Kurt Klaus)의 크라운 조정식 퍼페추얼 캘린더와 브랜드를 대표하는 케이스 소재를 결합한 새로운 모델을 선보입니다.</p><p style="text-align:justify;"><strong>인제니어 퍼페추얼 캘린더 41</strong>(Ref. IW344904)은 제랄드 젠타가 고안한 일체형 브레이슬릿 디자인을 티타늄으로 구현한 최초의 모델입니다. 직경 41mm의 5등급 티타늄 케이스에 일체형 티타늄 브레이슬릿이 장착된 것이 특징입니다. 브레이슬릿은 미들 링크를 통해 케이스에 연결되어 우수한 착용감을 선사합니다. 티타늄 소재는 스틸 대비 약 45% 가볍기 때문에 시계가 손목 위에 매우 편안하게 밀착됩니다. 인제니어를 대표하는 특징이라고 할 수 있는 라운드 베젤은 5개의 기능성 스크류를 통해 케이스 링에 고정되었습니다. 이 티타늄 모델은 하이엔드 마감으로도 차별화됩니다. 케이스, 베젤, 크라운 보호 장치, 브레이슬릿 링크는 샌드블라스팅 처리되었으며, 가장자리는 가볍게 폴리싱 처리되었습니다. 크라운 또한 샌드블라스팅 마감으로 완성되었습니다. 케이스 측면과 브레이슬릿에는 새틴 마감이 더해져, 제랄드 젠타의 디자인적 요소에서 영감을 받은 인제니어의 정교한 라인과 각도를 한층 강조합니다.<br>&nbsp;</p><p style="text-align:justify;"><strong>티타늄과 완벽한 조화를 이루는 정교한 마감의 다이얼</strong></p><p style="text-align:justify;">매트 그레이 다이얼은 티타늄 케이스 및 브레이슬릿과 자연스럽게 어우러집니다. 티타늄과 동일한 컬러를 사용하여 마치 하나의 티타늄 블록을 조각한 듯한 느낌을 자아내는 통일감 있는 인상을 강렬하게 부여합니다. 다이얼에는 작은 선과 사각형으로 구성된 독특한 “그리드” 구조가 적용되어 깊이감과 질감을 더합니다. 캘린더 정보를 표시하는 서브다이얼에는 원형 새틴 마감이 적용되었으며, 가장자리는 매우 섬세한 아주라지(azurage)로 장식되었습니다. 6시 방향의 서브다이얼에서 확인할 수 있는 싱글 문 디스크 역시 세밀한 아주라지 바탕이 특징입니다. 메탈 마커 아플리케와 핸즈는 모두 슈퍼 루미노바<sup>®</sup>(Super-LumiNova<sup>®</sup>)가 채워져 뛰어난 가독성을 보장합니다.<br>&nbsp;</p><p style="text-align:justify;"><strong>높은 자율성을 제공하는 퍼페추얼 캘린더</strong></p><p style="text-align:justify;">1980년대 초 IWC의 수석 워치메이커였던 커트 클라우스가 개발한 퍼페추얼 캘린더는 그레고리력의 불규칙성을 인식하도록 기계적으로 프로그래밍되어 있습니다. 매월 달라지는 일수를 자동으로 인식하여, 4년마다 2월의 마지막 날에 윤일을 추가합니다. 날짜는 3시, 월은 6시, 요일은 9시 방향의 서브다이얼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문 페이즈는 6시 방향의 서브다이얼에 통합되어 있는데, 특수한 감속 기어 트레인 덕분에 577.5년이 지난 후 단 하루의 오차만 발생합니다. 9시 방향의 카운터에는 다음 윤년까지 남은 해를 표시하는 소형 윤년 인디케이터도 포함되어 있습니다.<br>&nbsp;</p><p style="text-align:justify;"><strong>세라믹 부품을 적용한 기계식 동력원</strong></p><p style="text-align:justify;">티타늄 케이스 내부에는 IWC 자체 제작 82600 칼리버가 탑재됩니다. 이 하이엔드 오토매틱 무브먼트는 펠라톤 와인딩 시스템을 통해 로터를 양방향으로 회전시켜 시계를 와인딩합니다. 메인스프링에는 60시간의 파워리저브가 저장됩니다. 높은 압력이 가해지는 부품들은 산화지르코늄 세라믹으로 제작되었습니다. 세라믹은 티타늄처럼 IWC를 대표하는 시그니처 소재입니다. 경도가 높고 사실상 마모가 거의 없기 때문에 오토매틱 휠과 클릭에 사용하기 좋은 소재입니다. 밸런스 휠은 시간당 28,800회(4 Hz) 진동하며, 정확한 시간을 보장합니다. 제네바 스트라이프, 원형 그레이닝, 블루 스크류로 정교하게 장식된 무브먼트는 사파이어 글라스 케이스백을 통해 직접 감상할 수 있습니다.</p>]]></description><category><![CDATA[ingenieur,products,watchesandwonders2026]]></category>
            <pubDate>Tue, 14 Apr 2026 00:03:05 +02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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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IWC 샤프하우젠,  다크 올리브 그린 세라믹 소재의  인제니어 오토매틱 42 공개</title>
                        <link>https://press.iwc.com/ko-ko/ingenieur-automatic-42-in-dark-olive-green-ceramic-ko/</link>
                        <guid>https://press.iwc.com/ko-ko/ingenieur-automatic-42-in-dark-olive-green-ceramic-ko/</guid><pp:caseid>741815</pp:caseid><pp:boilerplate><![CDATA[<p>IWC 샤프하우젠은 워치메이킹 분야의 엔지니어입니다. 1868년 미국 출신의 워치메이커이자 엔지니어였던 플로렌타인 아리오스토 존스(Florentine Ariosto Jones)는 스위스의 독일어 사용 지역인 샤프하우젠에 ‘국제 시계 회사(International Watch Company)’를 설립했습니다. 그는 뛰어난 장인정신과 창의성을 최첨단 산업 기술과 공정에 결합시켜, IWC의 워치메이킹에 대한 독자적인 엔지니어링 접근 방식의 토대를 마련했습니다.</p><p>IWC의 독창적이고 순수한 디자인은 우아한 드레스 워치부터 스포츠 및 럭셔리 스포츠 워치까지 다양한 컬렉션을 통해 구현되며, 대표적인 컬렉션으로는 포르투기저, 포르토피노, 파일럿 워치, 인제니어가 있습니다. 150년이 넘는 시간 동안 IWC는 워치메이킹과 컴플리케이션 분야에서 독보적인 위상을 차지했으며, 특히 독창적이면서도 견고하고 사용이 편리한 크로노그래프와 캘린더로 특히 잘 알려져 있습니다.</p><p>누구보다 앞서 티타늄과 세라믹 소재를 사용했던 IWC는 세라타늄<sup>®</sup>과 같은 고성능 소재에서도 전문성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IWC의 첨단 엔지니어링 부서 XPL은 기계식 시계의 내구성을 향상하고, 제트 비행과 인간의 우주 비행처럼 극한의 조건 하에서도 사용할 수 있는 기술을 개발하는 데 집중합니다.</p><p>지속 가능한 럭셔리 워치메이킹을 선도하는 IWC는 세대를 넘어 지속적으로 사용될 수 있는 시계를 제작하는 동시에, 시계 제작, 유통, 서비스를 아우르는 전 과정을 책임감 있게 꾸 준히 개 선하고 있습 니다. 또한, 차세 대 엔지니어들을 육성하기 위해 아이들과 청년들을 지원하는 다양한 글로벌 기관과도 파트너십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strong>IWC. Engineered<sup>TM</sup>.</strong></p>]]></pp:boilerplate><description><![CDATA[<p style="text-align:justify;"><strong>2026년 4월 14일, 샤프하우젠/제네바: IWC 샤프하우젠이 제네바에서 열리는 워치스 앤 원더스(Watches and Wonders)에서 다크 올리브 그린 세라믹 소재의 인제니어 오토매틱 42를 선보입니다. 이 제품은 제랄드 젠타(Gérald Genta)의 디자인 유산을 계승한 일체형 브레이슬릿 디자인을 최초로 컬러 세라믹으로 구현한 제품입니다. 골드 크라운과 스크류는 세라믹의 컬러와 강렬한 대비를 이루며, 새틴 마감, 폴리싱, 샌드블라스팅 등 다양한 마감 기법의 조합이 세련되고 독창적인 미학을 완성합니다. IWC 자체 제작 82110 칼리버를 탑재하였으며, 세라믹 부품이 적용된 오토매틱 펠라톤 와인딩 시스템을 통해 60시간의 파워 리저브를 제공합니다.</strong></p><p style="text-align:justify;">1986년, IWC 샤프하우젠은 블랙 산화지르코늄 세라믹 케이스를 사용한 첫 번째 손목시계를 선보였습니다. 스위스 럭셔리 워치메이커 IWC 샤프하우젠은 이후 40여 년에 걸쳐 고도화된 소재에 대한 전문성을 지속적으로 확장해 왔습니다. 세라믹은 무게가 가볍고 단단하며, 스크래치에 강하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지난해 블랙 산화지르코늄 세라믹 소재를 사용한 첫 인제니어를 공개한 것에 이어, IWC는 다크 올리브 그린 세라믹으로 완성된 새로운 모델을 추가하며 컬러 세라믹 분야의 기술력을 한층 강조합니다.</p><p style="text-align:justify;"><strong>인제니어 오토매틱 42</strong>(Ref. IW338902)는 다크 올리브 그린 세라믹으로 제작된 케이스 링, 베젤, 케이스백 링, 크라운 보호 장치를 장착한 것이 특징입니다. 컬러 세라믹은 산화지르코늄에 다양한 금속 산화물을 정밀한 비율로 혼합해 제작되는데, 소결 과정에서 색이 변하기 때문에 서로 다른 부품 간에 균일한 컬러를 구현하는 것이 매우 까다롭습니다. 일체형 세라믹 브레이슬릿은 미들 링크를 통해 케이스 링에 연결되어 손목에 인체공학적으로 밀착되며, 세라믹이 스틸보다 가벼운 소재인 만큼 탁월한 착용감을 보장합니다. “그리드” 패턴의 다이얼은 세라믹 부품과 동일한 그린 컬러로 완성되었습니다. 새로운 인제니어 오토매틱 42만의 디자인적 특징은 골드 포인트입니다. 크라운은 18캐럿 5N 골드로 제작되었으며, 베젤을 케이스 링에 고정하는 스크류에는일반적인 골드 합금보다 훨씬 높은 경도를 지닌 18캐럿 아머 골드®가 사용되었습니다. 골드 도금 처리된 핸즈와 아플리케에는 모두 슈퍼 루미노바<sup>®</sup>(Super-LumiNova<sup>®</sup>)가 채워져 있습니다.<br>&nbsp;</p><p style="text-align:justify;"><strong>다층 구조의 세라믹 케이스 구조</strong></p><p style="text-align:justify;">세라믹 시계 케이스와 부품 제작에는 매우 높은 수준의 엔지니어링이 필요합니다. 수많은 어려움 중 하나는 소결 과정에서 부품의 약 3분의 1가량이 수축한다는 점입니다. 따라서 이러한 크기 감소가 설계 단계에서부터 반드시 먼저 고려되어야 합니다. 새롭게 선보이는 인제니어 오토매틱 42 모델은 제랄드 젠타가 고안한 일체형 브레이슬릿 디자인을 동일한 비율의 세라믹으로 구현한 제품입니다. IWC 샤프하우젠은 무브먼트 컨테이너가 필요 없는 다층 구조의 세라믹 케이스를 사용하여 기존의 디자인 특징을 그대로 구현했습니다. 얇은 티타늄 링은 무브먼트를 고정하는 동시에, 전면과 후면에서 기능성 스크류를 지지하고 10bar의 높은 방수 성능을 보장합니다. 사파이어 크리스탈과 개스킷은 각각 케이스와 케이스백 링에 직접 압착하는 방식으로 장착됩니다. 이러한 혁신적 접근 방식을 통해 초기 스테인리스 스틸 모델의 디자인에 충실한 케이스 구조를 완성합니다.<br>&nbsp;</p><p style="text-align:justify;"><strong>세라믹 마감의 도전 과제</strong></p><p style="text-align:justify;">약 1300의 비커스(Vickers) 경도를 자랑하는 세라믹 소재는 지구에서 가장 단단한 소재로 손꼽힙니다. 소결된 이후에는 특수 다이아몬드 도구를 통해서만 추가적으로 가공할 수 있습니다. IWC는 인제니어 오토매틱 42에서 새틴 마감, 샌드블라스팅, 그리고 폴리싱을 한 시계에 결합함으로써 세라믹 마감 분야의 전문성을 다시 한번 입증했습니다. 케이스와 브레이슬릿 부품은 새틴 마감 처리되었고, 가장자리에는 섬세한 폴리싱이 더해졌습니다. 여기에 마지막으로 부드러운 샌드블라스팅을 적용해 세련된 외관과 적절한 빛 반사를 구현했습니다.<br>&nbsp;</p><p style="text-align:justify;"><strong>세라믹 부품을 탑재한 하이엔드 무브먼트</strong></p><p style="text-align:justify;">인제니어 오토매틱 42는 IWC 자체 제작 82110 칼리버로 구동되며, 펠라톤 와인딩 시스템으로 60시간의 파워리저브를 보장합니다. 이 효율적인 와인딩 시스템은 1950년대 IWC의 기술 디렉터였던 알버트 펠라톤(Albert Pellaton)이 고안한 것으로, 로터의 양방향 회전을 활용해 메인스프링을 와인딩합니다. 강한 압력을 받는 부품은 산화지르코늄 세라믹으로 제작되어 사실상 거의 마모가 되지 않습니다. 오토매틱 휠과 클릭은 블랙 세라믹으로 제작되었으며, 중앙의 로터 베어링에는 화이트 세라믹이 사용되었습니다. 밸런스 휠은 4Hz의 속도로 진동하며 높은 수준의 정확도를 보장합니다. 제네바 스트라이프로 정교하게 장식 및 마감된 무브먼트는 투명한 사파이어 글라스 케이스백을 통해 관찰할 수 있습니다.</p>]]></description><category><![CDATA[ingenieur,products,watchesandwonders2026]]></category>
            <pubDate>Tue, 14 Apr 2026 00:02:41 +02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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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IWC 샤프하우젠, 새로운 인제니어 오토매틱 35 컬렉션 2종 공개</title>
                        <link>https://press.iwc.com/ko-ko/ingenieur-automatic-35-diamond-bezel-and-blue-dial-ko/</link>
                        <guid>https://press.iwc.com/ko-ko/ingenieur-automatic-35-diamond-bezel-and-blue-dial-ko/</guid><pp:caseid>741817</pp:caseid><pp:boilerplate><![CDATA[<p>IWC 샤프하우젠은 워치메이킹 분야의 엔지니어입니다. 1868년 미국 출신의 워치메이커이자 엔지니어였던 플로렌타인 아리오스토 존스(Florentine Ariosto Jones)는 스위스의 독일어 사용 지역인 샤프하우젠에 ‘국제 시계 회사(International Watch Company)’를 설립했습니다. 그는 뛰어난 장인정신과 창의성을 최첨단 산업 기술과 공정에 결합시켜, IWC의 워치메이킹에 대한 독자적인 엔지니어링 접근 방식의 토대를 마련했습니다.</p><p>IWC의 독창적이고 순수한 디자인은 우아한 드레스 워치부터 스포츠 및 럭셔리 스포츠 워치까지 다양한 컬렉션을 통해 구현되며, 대표적인 컬렉션으로는 포르투기저, 포르토피노, 파일럿 워치, 인제니어가 있습니다. 150년이 넘는 시간 동안 IWC는 워치메이킹과 컴플리케이션 분야에서 독보적인 위상을 차지했으며, 특히 독창적이면서도 견고하고 사용이 편리한 크로노그래프와 캘린더로 특히 잘 알려져 있습니다.</p><p>누구보다 앞서 티타늄과 세라믹 소재를 사용했던 IWC는 세라타늄<sup>®</sup>과 같은 고성능 소재에서도 전문성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IWC의 첨단 엔지니어링 부서 XPL은 기계식 시계의 내구성을 향상하고, 제트 비행과 인간의 우주 비행처럼 극한의 조건 하에서도 사용할 수 있는 기술을 개발하는 데 집중합니다.</p><p>지속 가능한 럭셔리 워치메이킹을 선도하는 IWC는 세대를 넘어 지속적으로 사용될 수 있는 시계를 제작하는 동시에, 시계 제작, 유통, 서비스를 아우르는 전 과정을 책임감 있게 꾸 준히 개 선하고 있습 니다. 또한, 차세 대 엔지니어들을 육성하기 위해 아이들과 청년들을 지원하는 다양한 글로벌 기관과도 파트너십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strong>IWC. Engineered<sup>TM</sup>.</strong></p>]]></pp:boilerplate><description><![CDATA[<p style="text-align:justify;"><strong>2026년 4월 14일, 샤프하우젠/제네바: IWC 샤프하우젠이 제네바에서 열리는 워치스 앤 원더스(Watches and Wonders) 에서 인제니어 오토매틱 35에 추가된 두 가지 모델을 소개합니다. 신규 제품은 각각 45개의 화이트 다이아몬드로 장식된 18캐럿 5N 골드 베젤을 적용한 모델과 IWC의 시그니처 블루 컬러 다이얼 모델입니다. 새롭게 선보이는 2종의 모델 모두 35mm 스테인리스 스틸 케이스가 장착되었으며, 폴리싱 처리된 미들 링크로 결합된 일체형 메탈 브레이슬릿으로 완성되었습니다.</strong></p><p style="text-align:justify;">인제니어 오토매틱 35는 직경 35mm의 케이스와 두께 9.4mm로 설계된 매우 인체공학적인 오토매틱 모델입니다. 컴팩트한 사이즈에도 불구하고 제랄드 젠타(Gérald Genta)의 디자인에서 영감을 받은 인제니어 특유의 요소들을 충실히 계승합니다. 다섯 개의 기능성 스크류가 장착된 독특한 베젤, 미들 링크로 연결된 일체형 브레이슬릿, 메탈 마커가 적용된 “그리드” 다이얼이 특징입니다. 스위스 럭셔리 워치메이커 IWC 샤프하우젠은 이제 이 컬렉션에 2종의 신규 모델을 추가합니다.</p><p style="text-align:justify;"><strong>인제니어 오토매틱 35</strong>(Ref. IW324911)는 현재 출시된 인제니어 컬렉션 가운데 최초로 다이아몬드가 세팅된 모델입니다. 18캐럿 5N 골드 소재로 제작된 스크류-온 베젤은 총 0.7캐럿의 화이트 다이아몬드 45개로 장식되었습니다. 베젤의 가장자리는 폴리싱 처리되어 다이아몬드를 우아하게 둘러싸고 있습니다. 스테인리스 스틸 케이스와 일체형 브레이슬릿을 장착한 이 럭셔리 스포츠 워치는 실버 도금 “그리드” 다이얼로 완성됩니다. 핸즈와 아플리케는 골드 도금 처리되었으며, 우수한 가독성을 보장하기 위해 슈퍼 루미노바<sup>®</sup> (Super-LumiNova<sup>®</sup>)가 채워져 있습니다.</p><p style="text-align:justify;"><strong>인제니어 오토매틱 35</strong>(Ref. IW324907)는 IWC의 시그니처 블루 다이얼 컬러를 35mm 인제니어 컬렉션에 도입합니다. IWC는 1960년대 후반부터 블루 다이얼 시계를 제작해 왔으며, 초기 모델 중 하나는 인제니어 오토매틱, Reference 866AD였습니다. 오늘날 블루는 가장 선호도가 높은 다이얼 컬러 중 하나입니다. 새롭게 선보이는 이 모델은 스테인리스 스틸 케이스와 브레이슬릿에 딥 블루 컬러의 “그리드” 다이얼이 결합되어 완성되었습니다. 로듐 도금 핸즈와 아플리케에는 슈퍼 루미노바<sup>®</sup>(Super-LumiNova<sup>®</sup>)가 충전되어 있습니다.</p><p style="text-align:justify;">인제니어 오토매틱 35는 케이스와 베젤에 새틴 마감과 폴리싱을 결합한 매우 섬세한 마감으로 깊은 인상을 남깁니다. 브레이슬릿은 새틴 마감의 H-링크와 정교하게 폴리싱된 미들 링크로 구성됩니다.<br>&nbsp;</p><p style="text-align:justify;"><strong>투명한 사파이어 글라스 케이스백</strong></p><p style="text-align:justify;">2종의 신제품 모두 투명한 사파이어 글라스 케이스백을 통해 오토매틱 와인딩과 42시간의 파워리저브를 제공하는 47110 칼리버를 감상할 수 있습니다. 원형 그레이닝과 제네바 스트라이프로 마감된 무브먼트에는 골드 도금 로터가 사용되었습니다.</p><p style="text-align:justify;">이번에 새롭게 선보이는 2종의 신제품은 기존의 인제니어 오토매틱 35 컬렉션을 한층 더 완성합니다. 해당 컬렉션에 포함된 이전 모델로는 18캐럿 5N 골드 소재에 골드 컬러 다이얼을 장착한 인제니어 오토매틱 35(Ref. IW324903), 스테인리스 스틸 소재에 실버 도금 다이얼을 장착한 인제니어 오토매틱 35(Ref. IW324901)와 블랙 다이얼 (Ref. IW324906)의 제품이 있습니다.</p>]]></description><category><![CDATA[ingenieur,watchesandwonders2026,products]]></category>
            <pubDate>Tue, 14 Apr 2026 00:02:12 +02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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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p:imageOriginal>https://content.presspage.com/uploads/1859/22db8022-190e-4fc6-909c-c51ebf65f160/iw324911_mood.jpg?10000</pp:imageOriginal><pp:imageTitle><![CDATA[Ingenieur Automatic 35 (Ref. IW324911)]]></pp:imageTitle></item><item>
                        <title>IWC 샤프하우젠, 블랙 세라믹  소재의 인제니어 오토매틱 42 출시</title>
                        <link>https://press.iwc.com/ko-ko/iwc-ingenieur-automatic-42-black-ceramic-ko/</link>
                        <guid>https://press.iwc.com/ko-ko/iwc-ingenieur-automatic-42-black-ceramic-ko/</guid><pp:caseid>692241</pp:caseid><pp:boilerplate><![CDATA[<p style="margin-left:0px;text-align:justify;">IWC 샤프하우젠은 스위스 북동부에 위치한 샤프하우젠에 기반을 둔 스위스 럭셔리 워치의 선구자로, 포르투기저부터 파일럿 워치 컬렉션에 이르는 넓은 스펙트럼의 컬렉션을 전개하며 엘레강스함은 물론 스포티함까지 다양한 가치를 아우르고 있습니다. 1868년, 미국 출신의 엔지니어이자 워치메이커였던 플로렌타인 아리오스토 존스(Florentine Ariosto Jones)에 의해 설립된 IWC는 시계 제작 과정에 뛰어난 기술적 노하우, 훌륭한 장인 정신과 창의성을 기반으로 최첨단의 기술을 접목한 시계를 선보입니다.&nbsp;</p><p style="margin-left:0px;text-align:justify;">150년이 넘는 역사에 걸쳐 IWC는 워치메이킹과 컴플리케이션의 독보적인 위상을 차지했으며, 독창적인 크로노그래프와 캘린더로 특히 잘 알려져 있습니다. 또한 티타늄과 세라믹을 처음으로 사용하며 소재 개발을 선도하고 정밀한 기술과 특별한 소재의 시계 케이스를 제작하고 있습니다.&nbsp;</p><p style="margin-left:0px;text-align:justify;">럭셔리 시계 브랜드의 대표주자인 IWC는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방식으로 제품을 제작하며, 환경에 미치는 영향을 최소화하기 위해 노력합니다. 투명성, 순환성, 책임의 철칙을 바탕으로 IWC는 세대에 거쳐 전해질 수 있는 타임피스를 가장 책임감 있는 방식으로 생산하기 위해 제작 과정, 유통 과정, 애프터 서비스 등 다방면에서 혁신을 거듭합니다. 또한 IWC는 아이들과 청년들을 지원하는 다양한 글로벌 기관과도 지속적인 파트너십을 유지하고 있습니다.</p>]]></pp:boilerplate><description><![CDATA[<p style="text-align:justify;"><strong>2025년 4월 1일, 샤프하우젠/제네바: IWC 샤프하우젠이 제네바에서 개최되는 워치스 앤 원더스(Watches and Wonders)에서 블랙 세라믹 소재의 인제니어 오토매틱 42(Ingenier Automatic 42)를 선보입니다. 제랄드 젠타(Gérald Genta)의 디자인에서 영감을 받은 인제니어의 일체형 브레이슬릿을 최초로 풀 세라믹 소재로 구현한 모델입니다. 아이코닉 디자인을 세라믹 소재로 충실히 구현하기 위해, 혁신적인 다층 세라믹 케이스 구조를 적용하였습니다. 이 모델은 새틴 마감, 샌드 블라스팅, 폴리싱 기법을 조합한 세라믹 부품의 정교한 마감 디테일이 특징입니다. 틴티드 사파이어 글래스 케이스백을 통해 펠라톤 와인딩 시스템과 세라믹 부품을 갖춘 IWC 자체 제작 82110 칼리버를 확인할 수 있으며, 60시간의 파워리저브를 제공합니다.</strong></p><p style="text-align:justify;">세라믹은 경도가 우수하고 내스크래치성이 뛰어나지만, 스틸보다 무게가 가볍고 온도 변화의 영향을 받지 않습니다. 이러한 특성 덕분에 세라믹은 손목 시계에 사용하기 이상적인 소재로 간주됩니다. IWC 샤프하우젠의 세라믹 기술력은 40년에 걸쳐 발전해왔습니다. 1986년, 스위스 럭셔리 워치 매뉴팩처 IWC는 업계 최초로 블랙 산화지르코늄(Zirconium Oxide) 세라믹 케이스의 손목시계를 선보였습니다. 이와 같은 이정표를 발판 삼아 IWC의 엔지니어들은 이 분야의 혁신을 주도하며 세라믹 질화규소(Silicon Nitride), 탄화 붕소(Boron Carbide), 컬러 세라믹 등 신소재 사용에 앞장섰고, 가장 최근에는 세라믹 매트릭스 복합재(CMC)로 제작된 최초의 시계 케이스를 소개했습니다.</p><p style="text-align:justify;"><strong>인제니어 오토매틱 42</strong>(Ref. IW338903)는 제랄드 젠타가 고안한 일체형 브레이슬릿에 처음으로 세라믹을 결합하여 탄생하게 되었습니다. 케이스 링, 베젤, 케이스백 링은 모두 블랙 산화지르코늄 세라믹으로 제작되었습니다. 또한, 크라운 보호장치나 크라운과 같은 추가 부품까지도 경도가 매우 뛰어나고 내스크래치성이 강한 이 소재로 제작되었습니다. 미들 링크를 통해 케이스와 연결되는 일체형 블랙 세라믹 브레이슬릿은 완벽한 인체공학적인 디자인을 보장합니다. 세라믹은 매우 가벼운 소재이기 때문에, 브레이슬릿 역시 착용감이 우수합니다. 블랙 다이얼에는 IWC 인제니어 컬렉션의 대표적인 디자인 요소인 그리드 구조가 적용되었으며, 이 패턴은 작은 선과 정사각형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또한 우수한 가독성을 위해, 블랙 핸즈와 메탈 마커는 수퍼 루미노바®(Super-LumiNova<sup>®</sup>)로 코팅되었습니다.</p><p style="text-align:justify;">&nbsp;</p><p style="text-align:justify;"><strong>다층 구조의 단일 세라믹 케이스 구조</strong></p><p style="text-align:justify;">인제니어 오토매틱 42는 인제니어 특유의 디자인을 슬림한 비율로 구현한 세라믹 모델입니다. 이를 위해, IWC는 세 부분으로 구성된 순수 세라믹 케이스 구조를 채택했습니다. 케이스 링, 베젤, 케이스백 링은 모두 세라믹으로 제작되었으며, 베젤과 케이스백 링은 기능성 스크류로 케이스 링에 단단히 고정됩니다. 이러한 구조를 실현하기 위해 내부에는 티타늄 링이 포함되며, 이 링은 전면과 후면에서 스크류를 고정하고 무브먼트를 지지하는 동시에 10 bar의 방수 성능을 제공합니다. 한편, 기존의 방식처럼 티타늄 링이 사파이어 크리스탈을 지지하는 것이 아니라, 전면과 후면의 사파이어 크리스탈을 세라믹 부품에 직접 압착하는 혁신적인 설계를 적용하였습니다. 이 방식을 통해 세라믹 케이스 구조는 기존의 스테인리스 스틸 디자인을 유지하면서도, 세라믹 소재로 완벽하게 변환될 수 있었습니다. 인제니어 모델의 고유한 비율과 정교한 각도를 반영하는 동시에 구조적 완전성과 방수 기능을 보장하는 것은, 우수한 디자인과 엔지니어링의 혁신적인 성과입니다.</p><p style="text-align:justify;">&nbsp;</p><p style="text-align:justify;"><strong>정교한 디테일의 세라믹 마감</strong></p><p style="text-align:justify;">약 1300의 비커스(Vickers) 경도를 자랑하는 산화지르코늄 세라믹 소재는 지구에서 가장 단단한 소재 중 하나입니다. 소결(Sintering) 공정을 거친 세라믹은 다이아몬드 팁이 장착된 공구로만 가공할 수 있습니다. IWC는 인제니어 오토매틱 42를 통해 세라믹 마감 기술의 한계를 다시 한번 뛰어 넘었습니다. 케이스 부품은 새틴 마감 후 부드러운 샌드 블라스트 처리 과정을 거치며, 모서리 주변은 섬세한 폴리싱 작업으로 완성되었습니다. 브레이슬릿 링크 역시 새틴 마감, 샌드 블라스팅 및 폴리싱을 조합하여 정교한 표면 마감을 자랑합니다. 다단계의 복잡한 마감 과정을 통해 세련된 미학을 구현하며, 빛을 아름답게 반사합니다.</p>]]></description><category><![CDATA[products,ingenieur,watchesandwonders,watchesandwonders2025]]></category>
            <pubDate>Tue, 01 Apr 2025 00:14:00 +02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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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IWC 샤프하우젠, 18캐럿 5N 골드 소재의 인제니어 오토매틱 40 출시</title>
                        <link>https://press.iwc.com/ko-ko/iwc-ingenieur-automatic-40-gold-ko/</link>
                        <guid>https://press.iwc.com/ko-ko/iwc-ingenieur-automatic-40-gold-ko/</guid><pp:caseid>692236</pp:caseid><pp:boilerplate><![CDATA[<p style="margin-left:0px;text-align:justify;">IWC 샤프하우젠은 스위스 북동부에 위치한 샤프하우젠에 기반을 둔 스위스 럭셔리 워치의 선구자로, 포르투기저부터 파일럿 워치 컬렉션에 이르는 넓은 스펙트럼의 컬렉션을 전개하며 엘레강스함은 물론 스포티함까지 다양한 가치를 아우르고 있습니다. 1868년, 미국 출신의 엔지니어이자 워치메이커였던 플로렌타인 아리오스토 존스(Florentine Ariosto Jones)에 의해 설립된 IWC는 시계 제작 과정에 뛰어난 기술적 노하우, 훌륭한 장인 정신과 창의성을 기반으로 최첨단의 기술을 접목한 시계를 선보입니다.&nbsp;</p><p style="margin-left:0px;text-align:justify;">150년이 넘는 역사에 걸쳐 IWC는 워치메이킹과 컴플리케이션의 독보적인 위상을 차지했으며, 독창적인 크로노그래프와 캘린더로 특히 잘 알려져 있습니다. 또한 티타늄과 세라믹을 처음으로 사용하며 소재 개발을 선도하고 정밀한 기술과 특별한 소재의 시계 케이스를 제작하고 있습니다.&nbsp;</p><p style="margin-left:0px;text-align:justify;">럭셔리 시계 브랜드의 대표주자인 IWC는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방식으로 제품을 제작하며, 환경에 미치는 영향을 최소화하기 위해 노력합니다. 투명성, 순환성, 책임의 철칙을 바탕으로 IWC는 세대에 거쳐 전해질 수 있는 타임피스를 가장 책임감 있는 방식으로 생산하기 위해 제작 과정, 유통 과정, 애프터 서비스 등 다방면에서 혁신을 거듭합니다. 또한 IWC는 아이들과 청년들을 지원하는 다양한 글로벌 기관과도 지속적인 파트너십을 유지하고 있습니다.</p>]]></pp:boilerplate><description><![CDATA[<p style="text-align:justify;"><strong>2025년 4월 1일, 샤프하우젠/제네바: IWC 샤프하우젠이 제네바에서 개최되는 워치스 앤 원더스(Watches and Wonders)에서 18캐럿 5N 골드 소재의 인제니어 오토매틱 40(Ingenieur Automatic 40) 모델을 선보입니다. 우아한 품격을 자랑하는 새로운 오토매틱 모델은 18캐럿 5N 골드 소재의 케이스 및 브레이슬릿과 블랙 그리드 다이얼이 조화를 이룹니다. 투명한 사파이어 글래스 케이스백을 통해 120시간의 파워리저브를 제공하는 IWC 자체 제작 32111 칼리버를 감상할 수 있습니다. 무브먼트는 서큘러 제네바 스트라이프, 블루 컬러 스크류 및 골드 도금 로터로 마감되었습니다.</strong></p><p style="text-align:justify;">2023년에 첫 선을 보인 인제니어 오토매틱 40은 1970년대 제랄드 젠타(Gérald Genta)가 디자인한 인제니어 SL(Ingenieur SL, Reference 1832)의 대담한 미적 코드를 계승하는 모델입니다. 동시에 정교하게 재설계된 이 오토매틱 모델은 인체공학적 디자인과 마감 측면에서 최고 수준의 기준을 충족합니다. IWC 샤프하우젠은 18캐럿 5N 골드로 제작한 새로운 <strong>인제니어 오토매틱 40</strong>(Ref. IW328702) 모델을 통해 컬렉션을 확장합니다. 케이스 및 케이스 백 링, 베젤, 크라운 보호장치, 크라운 및 브레이슬릿 링크는 모두 골드 소재로 제작되었습니다.</p><p style="text-align:justify;">&nbsp;</p><p style="text-align:justify;"><strong>완벽한 인체공학적 디자인과 탁월한 착용감</strong></p><p style="text-align:justify;">40mm 직경의 케이스를 갖춘 인제니어 오토매틱 40은 완벽한 인체공학적 디자인과 편안한 착용감을 제공합니다. 일체형 브레이슬릿은 미들 링크를 통해 케이스와 연결되어 손목에 탁월한 착용감을 선사합니다. 베젤은 다섯 개의 기능성 스크류로 고정되었습니다. 인제니어 오토매틱 40의 또 다른 특징은 그리드 구조의 블랙 다이얼입니다. 작은 선과 정사각형으로 구성된 그리드 패턴은 블랙 다이얼에 입체적인 텍스처와 깊이감을 더합니다. 아플리케는 5N 골드로 제작된 후 수작업으로 장착되었습니다. 아플리케와 골드 도금 핸즈 모두 수퍼 루미노바®(Super-LumiNova<sup>®</sup>) 소재로 코팅되어 주위 환경의 조도와 관계없이 우수한 가독성을 보장합니다.</p><p style="text-align:justify;">&nbsp;</p><p style="text-align:justify;"><strong>골드 소재로 강조한 정교한 마감 처리</strong></p><p style="text-align:justify;">새로운 인제니어 오토매틱 40은 18캐럿 5N 골드 소재의 케이스와 일체형 브레이슬릿을 갖추고 있으며, 새틴 마감과 폴리싱이 조화를 이루는 정교한 마감이 특징입니다. 베젤은 새틴 마감 후 외부 모서리만 폴리싱 처리되었으며, 케이스백 링은 폴리싱 처리로 완성되었습니다. 일체형 브레이슬릿의 H링크 및 센터 링크는 새틴 마감되었습니다.</p><p style="text-align:justify;">&nbsp;</p><p style="text-align:justify;"><strong>투명한 사파이어 글래스 케이스백</strong></p><p style="text-align:justify;">18캐럿 5N 소재로 제작된 인제니어 오토매틱 40은 투명한 사파이어 글래스 케이스백을 갖추고 있으며, 이를 통해 더블 폴 와인딩 시스템과 120시간의 파워리저브를 제공하는 IWC 자체 제작 32111 칼리버를 직접 감상할 수 있습니다. 무브먼트는 서큘러 제네바 스트라이프, 블루 컬러 스크류 및 골드 도금 로터로 마감되었습니다.</p>]]></description><category><![CDATA[products,ingenieur,watchesandwonders,watchesandwonders2025]]></category>
            <pubDate>Tue, 01 Apr 2025 00:09:57 +02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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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IWC 샤프하우젠, 스테인리스 스틸 소재의 인제니어 퍼페추얼 캘린더 41 출시</title>
                        <link>https://press.iwc.com/ko-ko/iwc-ingenieur-perpetual-calendar-41-ko/</link>
                        <guid>https://press.iwc.com/ko-ko/iwc-ingenieur-perpetual-calendar-41-ko/</guid><pp:caseid>692242</pp:caseid><pp:boilerplate><![CDATA[<p style="margin-left:0px;text-align:justify;">IWC 샤프하우젠은 스위스 북동부에 위치한 샤프하우젠에 기반을 둔 스위스 럭셔리 워치의 선구자로, 포르투기저부터 파일럿 워치 컬렉션에 이르는 넓은 스펙트럼의 컬렉션을 전개하며 엘레강스함은 물론 스포티함까지 다양한 가치를 아우르고 있습니다. 1868년, 미국 출신의 엔지니어이자 워치메이커였던 플로렌타인 아리오스토 존스(Florentine Ariosto Jones)에 의해 설립된 IWC는 시계 제작 과정에 뛰어난 기술적 노하우, 훌륭한 장인 정신과 창의성을 기반으로 최첨단의 기술을 접목한 시계를 선보입니다.&nbsp;</p><p style="margin-left:0px;text-align:justify;">150년이 넘는 역사에 걸쳐 IWC는 워치메이킹과 컴플리케이션의 독보적인 위상을 차지했으며, 독창적인 크로노그래프와 캘린더로 특히 잘 알려져 있습니다. 또한 티타늄과 세라믹을 처음으로 사용하며 소재 개발을 선도하고 정밀한 기술과 특별한 소재의 시계 케이스를 제작하고 있습니다.&nbsp;</p><p style="margin-left:0px;text-align:justify;">럭셔리 시계 브랜드의 대표주자인 IWC는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방식으로 제품을 제작하며, 환경에 미치는 영향을 최소화하기 위해 노력합니다. 투명성, 순환성, 책임의 철칙을 바탕으로 IWC는 세대에 거쳐 전해질 수 있는 타임피스를 가장 책임감 있는 방식으로 생산하기 위해 제작 과정, 유통 과정, 애프터 서비스 등 다방면에서 혁신을 거듭합니다. 또한 IWC는 아이들과 청년들을 지원하는 다양한 글로벌 기관과도 지속적인 파트너십을 유지하고 있습니다.</p>]]></pp:boilerplate><description><![CDATA[<p style="text-align:justify;"><strong>2025년 4월 1일, 샤프하우젠/제네바: IWC 샤프하우젠이 제네바에서 개최되는 워치스 앤 원더스(Watches and Wonders)에서 인제니어 퍼페추얼 캘린더 41(Ingenieur Perpetual Calendar 41)을 선보입니다. 이번 신제품은 제랄드 젠타(Gérald Genta)의 디자인에서 영감을 받은 인제니어 컬렉션과, 커트 커클라우스(Kurt Klaus)가 개발한 퍼페추얼 캘린더 기능이 결합한 최초의 스테인리스 스틸 모델입니다. 41mm 케이스와 베젤, 브레이슬릿은 새틴 마감과 폴리싱이 조화를 이루는 정교한 마감이 적용되었습니다. 그리드 패턴이 적용된 블루 다이얼에는 세 개의 서브 다이얼이 배치되어 날짜, 요일, 월 및 퍼페추얼 문 페이즈를 표시합니다. 로듐 도금 핸즈 및 금속 마커는 수퍼 루미노바<sup>®</sup>(Super-LumiNova<sup>®</sup>) 코팅 처리되어 탁월한 가독성을 제공합니다. 펠라톤 와인딩 시스템과 세라믹 부품을 갖춘 IWC 자체 제작 82600 칼리버는 사파이어 글래스 케이스백을 통해 직접 감상할 수 있습니다.</strong></p><p style="text-align:justify;">1976년, IWC는 인제니어 SL(Ingenieur SL, Reference 1832)을 출시하며 스테인리스 스틸 소재의 럭셔리 스포츠 워치 컬렉션을 선도했습니다. 그로부터 채 10년도 지나지 않은 1985년, 커트 클라우스가 개발한 전설적인 퍼페추얼 캘린더가 다 빈치 퍼페추얼 캘린더 크로노그래프(Da Vinci Perpetual Calendar Chronograph)를 통해 처음 공개되었습니다. 그리고 40년이 지난 지금, IWC는 제랄드 젠타의 독창적인 인제니어 디자인에 커트 클라우스의 크라운 조작 방식의 퍼페추얼 캘린더를 결합한 최초의 스테인리스 스틸 모델을 선보입니다.</p><p style="text-align:justify;"><strong>인제니어 퍼페추얼 캘린더 41</strong>(Ref. IW344903)은 직경 41mm의 스테인리스 스틸 케이스가 특징입니다. 케이스에 장착되는 모든 구성 요소의 비율은 완벽한 인체공학적 디자인을 구현하면서도 퍼페추얼 캘린더 무브먼트를 수용할 수 있도록 정밀하게 조정되었습니다. 미들 링크를 통해 케이스와 매끄럽게 연결되는 H-링크 브레이슬릿은 버터플라이 클래스프를 채용하여 뛰어난 착용감을 제공합니다. 제랄드 젠타의 디자인의 특징인 독창적인 베젤은 다섯 개의 기능성 스크류를 통해 케이스에 고정됩니다. 정교한 마감 처리는 인제니어의 조형미와 타임리스한 품격을 더욱 강조합니다. 케이스, 베젤, 크라운 보호장치는 새틴 마감 및 폴리싱 처리를 조합하여 완성되었습니다. 브레이슬릿의 H-링크는 새틴 마감 후 모서리는 폴리싱 처리하였으며, 미들 링크는 전체적으로 폴리싱 마감되었습니다. 사파이어 글래스 케이스백을 에워싸는 케이스백 링 역시 폴리싱 처리되었습니다.</p><p style="text-align:justify;">&nbsp;</p><p style="text-align:justify;"><strong>그리드 구조와 세 개의 카운터를 탑재한 복합 다이얼</strong></p><p style="text-align:justify;">또 다른 특징은 매우 복잡한 공정을 거쳐 제작된 다이얼입니다. 첫 번째 단계에서 다이얼 베이스에 그리드 패턴과 서브 다이얼이 부착됩니다. 작은 선과 정사각형으로 구성된 독특한 구조는 다이얼에 깊이를 더하고 빛을 아름답게 반사합니다. 카운터는 선레이 처리되었으며, 외부 테두리는 정교한 아주라지(Azurage) 마감으로 완성되었습니다. 색을 더한 후에는 서브 다이얼에 캘린더 디스플레이 정보를 패드 프린팅 기법으로 인쇄합니다. 6시 방향의 서브 다이얼에서 확인할 수 있는 싱글 문 디스크는 정교한 아주라지 마감이 특징입니다. 마지막으로 금속 마커는 수퍼 루미노바<sup>®</sup>(Super-LumiNova<sup>®</sup>) 코팅된 후 수작업으로 부착됩니다. 로듐 도금 아워 및 미닛 핸즈 역시 야광 소재로 채워져 있습니다.</p><p style="text-align:justify;">&nbsp;</p><p style="text-align:justify;"><strong>고도의 정확도를 자랑하는 문 페이즈가 결합된 퍼페추얼 캘린더</strong></p><p style="text-align:justify;">균형 잡힌 레이아웃을 완성하기 위해 세 개의 퍼페추얼 캘린더의 서브 다이얼이 인제니어 다이얼에 정교하게 배치되었습니다. 캘린더 정보는 3시, 6시, 9시 방향에 표시됩니다. 3시 방향의 서브 다이얼은 날짜를 표시하며, 6시 방향의 서브 다이얼에는 월과 퍼페추얼 문 페이즈가 결합되어 있습니다. 두 개의 중간 휠을 사용하는 감속 기어 트레인 덕분에 문 페이즈 디스플레이의 오차는 577.5년에 단 하루밖에 나지 않습니다. 9시 방향의 서브 다이얼은 요일 표시 외에도, 작은 윤년 표시창을 통해 다음 윤년까지 남은 연도를 계산합니다. 윤년이 되면 캘린더가 자동으로 2월 마지막 날에 29일을 추가합니다. 모든 디스플레이는 서로 완벽하게 동기화되어 있으며, 하나의 크라운을 통해 간편하게 조정할 수 있습니다.</p><p style="text-align:justify;">&nbsp;</p><p style="text-align:justify;"><strong>세라믹 부품을 장착한 펠라톤 와인딩 시스템</strong></p><p style="text-align:justify;">인제니어 퍼페추얼 캘린더 41은 IWC 자체 제작 82600 칼리버로 구동됩니다. 오토매틱 펠라톤 와인딩 시스템은 로터의 양방향 회전을 기반으로, 착용자의 손목 움직임을 효율적으로 에너지로 변환하여 60시간의 파워리저브를 제공합니다. 특히 강한 압력을 받는 부품은 마모가 거의 없는, 지구상에서 가장 단단한 소재 중 하나인 산화지르코늄 세라믹으로 제작되었습니다. 오토매틱 휠과 클릭은 블랙 세라믹으로 제작되었으며, 로터 베어링에는 화이트 세라믹이 사용되었습니다. 밸런스 휠은 시간당 28,800회 진동하며 정확한 시간을 보장합니다. 서큘러 그레이닝, 제네바 스트라이프, 블루 스크류로 정교하게 마감된 무브먼트는 사파이어 글래스 케이스백을 통해 직접 확인할 수 있습니다.</p>]]></description><category><![CDATA[products,ingenieur,watchesandwonders,watchesandwonders2025]]></category>
            <pubDate>Tue, 01 Apr 2025 00:09:01 +02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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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IWC 샤프하우젠, 35MM 케이스의  인제니어 오토매틱 35 출시</title>
                        <link>https://press.iwc.com/ko-ko/iwc-ingenieur-automatic-35-ko/</link>
                        <guid>https://press.iwc.com/ko-ko/iwc-ingenieur-automatic-35-ko/</guid><pp:caseid>692223</pp:caseid><pp:boilerplate><![CDATA[<p style="margin-left:0px;text-align:justify;">IWC 샤프하우젠은 스위스 북동부에 위치한 샤프하우젠에 기반을 둔 스위스 럭셔리 워치의 선구자로, 포르투기저부터 파일럿 워치 컬렉션에 이르는 넓은 스펙트럼의 컬렉션을 전개하며 엘레강스함은 물론 스포티함까지 다양한 가치를 아우르고 있습니다. 1868년, 미국 출신의 엔지니어이자 워치메이커였던 플로렌타인 아리오스토 존스(Florentine Ariosto Jones)에 의해 설립된 IWC는 시계 제작 과정에 뛰어난 기술적 노하우, 훌륭한 장인 정신과 창의성을 기반으로 최첨단의 기술을 접목한 시계를 선보입니다.&nbsp;</p><p style="margin-left:0px;text-align:justify;">150년이 넘는 역사에 걸쳐 IWC는 워치메이킹과 컴플리케이션의 독보적인 위상을 차지했으며, 독창적인 크로노그래프와 캘린더로 특히 잘 알려져 있습니다. 또한 티타늄과 세라믹을 처음으로 사용하며 소재 개발을 선도하고 정밀한 기술과 특별한 소재의 시계 케이스를 제작하고 있습니다.&nbsp;</p><p style="margin-left:0px;text-align:justify;">럭셔리 시계 브랜드의 대표주자인 IWC는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방식으로 제품을 제작하며, 환경에 미치는 영향을 최소화하기 위해 노력합니다. 투명성, 순환성, 책임의 철칙을 바탕으로 IWC는 세대에 거쳐 전해질 수 있는 타임피스를 가장 책임감 있는 방식으로 생산하기 위해 제작 과정, 유통 과정, 애프터 서비스 등 다방면에서 혁신을 거듭합니다. 또한 IWC는 아이들과 청년들을 지원하는 다양한 글로벌 기관과도 지속적인 파트너십을 유지하고 있습니다.</p>]]></pp:boilerplate><description><![CDATA[<p style="text-align:justify;"><strong>2025년 4월 1일, 샤프하우젠/제네바: IWC 샤프하우젠이 제네바에서 개최되는 워치스 앤 원더스(Watches and Wonders)에서 인제니어 오토매틱 35(Ingenieur Automatic 35)를 선보입니다. 스위스 럭셔리 워치메이커 IWC는 이번 출시를 통해 인제니어 컬렉션을 더욱 확장하며, 35mm 직경의 세 가지 새로운 모델을 선보입니다. 18캐럿 5N 골드 케이스에 골드 컬러 다이얼 모델과, 스테인리스 스틸 케이스에 각각 블랙 또는 실버 도금 다이얼 모델로 구성되었습니다. 새로운 인제니어 오토매틱 35는 기존 40mm 버전처럼 인체공학적 디자인과 정교한 마감이 특징입니다.</strong></p><p style="text-align:justify;">2023년 IWC 샤프하우젠은 인제니어 오토매틱 40(Ingenieur Automatic 40)을 처음 출시했습니다. 일체형 브레이슬릿이 결합된 럭셔리 스포츠 워치로, 1970년대 제랄드 젠타(Gérald Genta)가 디자인한 인제니어 SL(Ingenieur SL, Ref. 1832)의 아이코닉한 특징을 계승하는 모델이었습니다. IWC 샤프하우젠은 인제니어 오토매틱 35를 출시하며 인제니어 컬렉션을 확장합니다. 더욱 컴팩트한 디자인으로 출시되는 이번 오토매틱 모델은 직경 35mm의 케이스와 9.44mm의 슬림한 두께가 특징입니다.</p><p style="text-align:justify;"><strong>인제니어 오토매틱 35</strong>는 세 가지 버전으로 출시됩니다. 18캐럿 5N 골드 케이스 및 브레이슬릿을 갖춘 모델은 골드 컬러 다이얼로 완성됩니다(Ref. IW324903). 나머지 2종의 모델은 스테인리스 스틸 케이스와 브레이슬릿으로 디자인되었으며, 각각 실버 도금 다이얼(Ref. IW324901) 및 블랙 다이얼(Ref. IW324906)이 장착됩니다.</p><p style="text-align:justify;">&nbsp;</p><p style="text-align:justify;"><strong>향상된 인체공학적 설계 및 섬세한 마감</strong></p><p style="text-align:justify;">인제니어 오토매틱 35는 더욱 컴팩트한 사이즈이지만 IWC 인제니어 컬렉션의 고유한 디자인 요소를 그대로 담고 있습니다. 다섯 개의 기능성 스크류로 고정된 베젤, 미들 링크로 연결된 일체형 브레이슬릿, 인덱스가 적용된 그리드 패턴 다이얼이 대표적입니다. 디자이너와 엔지니어들은 직경 35mm의 케이스에 인제니어의 모든 요소와 특징을 고스란히 반영할 수 있도록 디자인을 정의하고, 비율을 계산하며, 마감하는 단계까지 긴밀하게 협업했습니다. 그 결과 크기는 더 작고 슬림해졌지만, 완벽한 인체공학적 디자인과 편안한 착용감으로 인제니어 특유의 디자인과 감각을 한 눈에 알아볼 수 있는 모델이 탄생했습니다.</p><p style="text-align:justify;">40mm 버전과 마찬가지로, 인제니어 오토매틱 35 역시 섬세한 마감 처리로 깊은 인상을 남깁니다. 3종의 새로운 모델 모두 새틴 마감과 폴리싱 처리를 조화롭게 적용하여 고급스러운 텍스처를 완성하고, 빛을 아름답게 반사하는 효과를 연출합니다. 다섯 개의 기능성 스크류로 케이스 링에 고정된 베젤은 새틴 마감되었으며, 모서리에 폴리싱 처리를 더했습니다. 브레이슬릿의 H-링크 또한 새틴 마감에 가장자리는 폴리싱 처리되었으며, 센터 링크와 케이스백은 전면 폴리싱 처리되었습니다.</p><p style="text-align:justify;">&nbsp;</p><p style="text-align:justify;"><strong>“그리드” 패턴 다이얼</strong></p><p style="text-align:justify;">인제니어 오토매틱 35의 대표적 특징은 정교하게 세공된 다이얼입니다. 작은 선과 정사각형으로 구성된 그리드 패턴은 인제니어 다이얼에 독창성을 부여합니다. 날짜창의 섬세한 프레이밍 디자인 또한 눈여겨볼 만한 특징입니다. 아플리케는 모두 수작업으로 장착되었으며, 수퍼 루미노바®(SuperLumiNova<sup>®</sup>) 코팅으로 마감되었습니다. 18캐럿 5N 골드 버전에는 순금 아플리케 및 골드 도금 핸즈가 장착되었으며, 2종의 스테인리스 스틸 버전에는 스틸 아플리케 및 로듐 도금 핸즈가 사용되었습니다.</p><p style="text-align:justify;">&nbsp;</p><p style="text-align:justify;"><strong>투명한 사파이어 글래스 케이스백</strong></p><p style="text-align:justify;">인제니어 오토매틱 35의 세 가지 모델 모두 오픈 케이스백을 탑재하고 있으며, 오토매틱 와인딩 방식과 42시간의 파워리저브를 제공하는 47110 칼리버 볼 수 있습니다. 무브먼트는 서큘러 그레인 및 제네바 스트라이프로 정교하게 마감되었으며, 골드 도금 로터가 사용되었습니다.</p>]]></description><category><![CDATA[products,ingenieur,watchesandwonders,watchesandwonders2025]]></category>
            <pubDate>Tue, 01 Apr 2025 00:08:11 +02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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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IWC 샤프하우젠, 제랄드 젠타 (GÉRALD GENTA)의 전설적인 디자인을 재해석한 신제품, 인제니어 오토매틱 40 공개</title>
                        <link>https://press.iwc.com/ko-ko/iwc-schaffhausen-revisits-gerald-gentas-iconic-design-with-the-new-ingenieur-automatic-40-ko/</link>
                        <guid>https://press.iwc.com/ko-ko/iwc-schaffhausen-revisits-gerald-gentas-iconic-design-with-the-new-ingenieur-automatic-40-ko/</guid><pp:caseid>565467</pp:caseid><pp:boilerplate><![CDATA[<p>IWC 샤프하우젠은 스위스 북동쪽에 위치한 샤프하우젠에 기반을 둔 스위스 럭셔리 워치의 선구자로, 포르투기저부터 파일럿 워치 컬렉션에 이르는 넓은 스펙트럼의 컬렉션을 전개하며 엘레강스함은 물론 스포티함까지 다양한 가치를 아우르고 있습니다. 1868년, 미국 출신의 엔지니어이자 워치메이커였던 플로렌타인 아리오스토 존스(Florentine Ariosto Jones)에 의해 설립된 IWC는 시계 제작 과정에 뛰어난 기술적 노하우, 훌륭한 장인 정신과 창의성을 기반으로 최첨단의 기술을 접목한 시계를 선보입니다.</p><p>150년이 넘는 역사에 걸쳐 IWC는 워치메이킹과 컴플리케이션의 독보적인 위상을 차지했으며, 독창적인 크로노그래프와 캘린더로 특히 잘 알려져 있습니다. 또한 티타늄과 세라믹을 처음으로 사용하며 소재 개발을 선도하고 정밀한 기술과 특별한 소재의 시계 케이스를 제작하고 있습니다.</p><p>럭셔리 시계 브랜드의 대표주자인 IWC는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방식으로 제품을 제작하며, 환경에 미치는 영향을 최소화하기 위해 노력합니다. 투명성, 순환성, 책임의 철칙을 바탕으로 IWC는 세대에 걸쳐 전해질 수 있는 타임피스를 가장 책임감 있는 방식으로 생산하기 위해 제작 과정, 유통 과정, 애프터 서비스 등 다방면에서 혁신을 거듭합니다. 또한 IWC는 아이들과 청년들을 지원하는 다양한 글로벌 기관과도 지속적인 파트너십을 유지하고 있습니다.</p>]]></pp:boilerplate><description><![CDATA[<p style="text-align:justify;"><strong>(2023년 3월 27일 엠바고) IWC 샤프하우젠이 제네바에서 개최될 2023 워치스 앤 원더스에서 인제니어 오토매틱 40을 새롭게 선보입니다. 이번 신제품은 제랄드 젠타(GÉRALD GENTA)가 선보인 1970년대의 아이코닉한 인제니어 오토매틱 SL(Ref. 1832) 디자인 특유의 대담한 미학적 코드를 고스란히 반영함과 동시에 인체공학적 디자인, 마감 기법, 기술력에 있어 매우 까다로운 기준을 충족하는 타임피스입니다. 컬렉션은 3종의 스테인리스 스틸 모델과 1종의 티타늄 모델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인제니어 오토매틱 40은 120시간의 파워리저브를 지닌 IWC 자체 제작 32111 칼리버로 구동됩니다. 또한 모두 자기장으로부터 무브먼트를 보호하는 연철 내부 케이스가 특징이며 10bar의 방수 기능을 갖춘, 21세기를 위한 완벽한 스포츠 시계입니다.</strong></p><p style="text-align:justify;">1970년대, IWC 샤프하우젠은 저명한 제네바 출신의 워치 디자이너 제랄드 젠타(Gérald Genta)에게 1955년 첫 출시되었던 인제니어(Ingenieur)의 재설계 작업을 의뢰했습니다. 샤프하우젠에서 개발된 최초의 오토매틱 무브먼트와 자기장 보호를 위한 연철 내부 케이스를 갖춘 이 시계는, 독일어와 프랑스어로 ‘엔지니어’를 의미하는이름에서 나타나듯이 IWC의 기술력을 상징하는 이정표가되었습니다. 제랄드 젠타는 자신만의 독창적인 디자인을통해 인제니어에 새롭고 차별화된 시각적 정체성을성공적으로 부여했습니다. 1976년, IWC의 럭셔리 스틸워치 SL 컬렉션의 화제작으로 출시되었던 인제니어 SL은5개의 스크류가 장착된 베젤, 독특한 패턴의 다이얼, 일체형H-링크 브레이슬릿 등의 대담한 미적 코드가 특징이었습니다.혁신적이고 파괴적인 디자인을 갖춘 인제니어 SL은 일찍이트렌드를 앞서갔으며, 오늘날까지도 제랄드 젠타의 작품은수집가들이 가장 좋아하는 타임피스이자 IWC 역사상 가장인기 있는 모델 중 하나입니다.</p><p style="text-align:justify;"><strong>향상된 인체 공학 및 착용성</strong><br>케이스는 모든 측면에서 세심하게 작업 되었으며, 아주 작은 디테일까지 업그레이드되었습니다. 45.7mm의 러그 간 거리로 완벽히 반영한 인체공학으로 손목 사이즈에 관계 없이 완벽한 착용감을 제공합니다. 1970년대의 인제니어 SL에는 코 모양의 혼이 있었지만, 새로운 인제니어 오토매틱 40에는 새롭게 설계된 미들 링크 부착 장치가 탑재되었습니다. 인제니어 SL과 미학적으로 유사한 이 새로운 솔루션과 곡선형 케이스 링은 인체 공학을 향상시켜 더 큰 편안함을 선사합니다.</p><p style="text-align:justify;">&nbsp;</p><p style="text-align:justify;"><strong>기능 스크 류 및 '그리드' 다 이얼</strong><br>새로운 모델의 가장 눈에 띄는 변화 중 하나는 베젤에 기능성 다각형 스크류를 도입한 것입니다. 인제니어 SL의 경우 5개의 홈이 있는 베젤이 케이스 링에 스크류로 고정되었습니다. 그 결과 오목한 부분이 타임피스마다 조금씩 다른 위치에 놓이게 되었습니다. 인제니어 오토매틱 40은 5개의 스크류로 베젤을 케이스에 고정합니다. 이 스크류는 기술적인 기능을 갖춰, 제품에 따른 차이 없이 모두 동일한 위치에 자리합니다. 또한, 독특한 '그리드' 구조를 지닌 다이얼은 기술적이고 조각같은 디자인의 케이스와 완벽한 조화를 이룹니다. 가는 실선들이 직각으로 교차하는 다이얼의 디자인은 아연 도금 직전 단계에 연철 위에 스탬핑됩니다. 마지막으로 발광 아플리케는 깊이있는 디자인을 완성할 뿐 아니라 야간에도 뛰어난 가독성을  제공합니다.</p><p style="text-align:justify;">&nbsp;</p><p style="text-align:justify;"><strong>뛰어난 디테일과 마감</strong><br>인제니어 오토매틱 40은 아주 뛰어난 수준의 디테일과 마감이 특징입니다. 케이스, 베젤, 브레이슬릿은 IWC만의 폴리싱 및 새틴 마감 기법을 조합하여 정교하게 완성되었습니다. 브레이슬릿의 상단에 자리한, 핀이 없는 클로즈 링크는 IWC의 장인정신을 대변합니다. 세심하게 마감된 버터플라이 폴딩 버클은 H-링크 브레이슬릿의 아름다움과 얇은 두께를 돋보여줍니다. 새롭게 디자인된 크라운 보호장치는 이 시계가 지닌 스포티한 속성을 다시금 강조합니다.</p><p>&nbsp;</p><p style="text-align:justify;"><strong>최첨단 기술</strong><br>인제니어 오토매틱 40 케이스 내부에 탑재된 IWC 자체제작 32111 칼리버는 폴 와인딩 시스템을 갖추어 120시간의 파워 리저브를 제공합니다. 인제니어의 기술적 유산을 고스란히 계승한 연철 내부 케이스는 자기장으로부터 무브먼트를 안전하게 보호합니다. 10bar의 방수 기능을 갖춘 케이스와 새롭게 설계된 크라운 보호장치가 돋보이는 인제니어 오토매틱 40은 다채로운 매력을 선사하는 21세기의 럭셔리 스포츠 시계입니다.인제니어 오토매틱 40은 세 가지 버전으로 제공됩니다.</p><p>&nbsp;</p><ul><li><strong>인제니어 오토매틱 40, Ref. IW328901:</strong> 스테인리스스틸 케이스, 블랙 다이얼, 로듐 도금 핸즈 및 아플리케,일체형 스테인리스 스틸 브레이슬릿과 버터플라이 폴딩버클 </li><li><strong>인제니어 오토매틱 40, Ref. IW328902:</strong> 스테인리스 스틸케이스, 실버 도금 다이얼, 로듐 도금 핸즈 및 아플리케,일체형 스테인리스 스틸 브레이슬릿과 버터플라이 폴딩버클</li><li><strong>인제니어 오토매틱 40, Ref. IW328903: </strong>스테인리스스틸 케이스, 아쿠아 다이얼, 로듐 도금 핸즈 및 아플리케,일체형 스테인리스 스틸 브레이슬릿, 폴리싱 처리된 미들링크 및 버터플라이 폴딩 버클</li></ul><p style="text-align:justify;">&nbsp;</p><p style="text-align:justify;"><strong>IWC가 보유한 우수한 티타 늄 역량에 대한 입증</strong><br>IWC는 또한 티타늄 소재로 제작된 인제니어 오토매틱 40(Ingenieur Automatic 40)도 선보입니다. 티타늄은 스틸과 비교하여 무게가 1/3밖에 되지 않고, 피부 친화적 성질과 항알레르기성 특징을 가지고 있습니다. 하지만 견고하고 단단한 성질 때문에 기계 가공이 매우 어렵습니다. IWC는 1980년대에 시계 업계에서 선구적으로 티타늄 소재를 사용하면서 독보적인 전문성을 확보해왔습니다. 5등급 티타늄 케이스와 브레이슬릿이 적용된 인제니어 오토매틱 40(Ingenieur Automatic 40)은 샌드블라스트, 새틴 마감 및 폴리싱 처리를 통해 완성된 섬세한 표면이 특징입니다. 그레이 다이얼과 블랙 핸드 및 아플리케는 티타늄 특유의 매트 그레이 이미지를 더욱 강조합니다.</p><p>&nbsp;</p><ul><li><strong>인제니어 오토매틱 40(Ingenieur Automatic 40), Ref. IW328904: </strong>5등급 티타늄 케이스, 그레이 다이얼, 블랙핸즈 및 아플리케, 버터플라이 폴딩 클래스프가 적용된 5등급 티타늄 브레이슬릿</li></ul><p>&nbsp;</p><p>모든 새로운 인제니어 오토매틱 40 모델은 엄선된 IWC 부티크를 통해 구매 가능합니다. My IWC 프로그램에 등록하시면 2년의 표준 국제 품질 보증 기간에 6년까지 추가 연장이 가능합니다.</p>]]></description><pp:quotes><pp:quote>
                    <pp:quotename><![CDATA[Christoph Grainger-Herr, CEO of IWC Schaffhausen]]></pp:quotename>
                    <pp:quotetext><![CDATA["일체형 브레이슬릿을 갖춘 스틸 스포츠 워치인 새로운 인제니어 오토매틱 40이 IWC의 포트폴리오로 돌아옵니다. 1970년대 제랄드 젠타의 인제니어 SL에서 영감을 얻고, 완벽한 케이스 비율과 인체공학, 높은 수준의 디테일과 마감, 현대 무브먼트 기술을 탑재한 새로운 오토매틱 모델을 구현하는 데 우리는 많은 시간과 노력을 투자했습니다. 신제품 인제니어 오토매틱 40은 21세기를위한 완벽한 럭셔리 스포츠 워치입니다."]]></pp:quotetext>
                </pp:quote><pp:quote>
                    <pp:quotename><![CDATA[Christian Knoop, Chief Design Officer of IWC Schaffhausen]]></pp:quotename>
                    <pp:quotetext><![CDATA["디자이너로서 인제니어 SL과 같은 역사적인 아이콘과 관련된 프로젝트에 참여할 기회는 흔치 않습니다. 그만큼 이 프로젝트에 수반되는 막중한 책임을 인식하고 매우 신중하게 작업을 진행했습니다. 과정이 결코 쉽지 않았음에도 불구하고 우리는 아주 세밀한 디테일까지 새롭고 현대적인 재해석을 완성해냈다고 믿습니다. 신제품 인제니어 오토매틱 40은 기존의 독창적인 디자인 코드를 충실히 유지하면서 IWC의 우수한 기술력을 완벽하게 구현한 제품입니다."]]></pp:quotetext>
                </pp:quote></pp:quotes><category><![CDATA[products,ingenieur,watchesandwonders,watchesandwonders2023]]></category>
            <pubDate>Mon, 27 Mar 2023 08:39:00 +02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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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FORM UND TECHNIK: 기념비적인 디자인에 대한 찬사, 인제니어 오토매틱 40 제네바에서 출시</title>
                        <link>https://press.iwc.com/ko-ko/iwc-launches-the-ingenieur-automatic-40-in-geneva-ko/</link>
                        <guid>https://press.iwc.com/ko-ko/iwc-launches-the-ingenieur-automatic-40-in-geneva-ko/</guid><pp:caseid>566979</pp:caseid><pp:boilerplate><![CDATA[<p>IWC 샤프하우젠은 스위스 북동쪽에 위치한 샤프하우젠에 기반을 둔 스위스 럭셔리 워치의 선구자로, 포르투기저부터 파일럿 워치 컬렉션에 이르는 넓은 스펙트럼의 컬렉션을 전개하며 엘레강스함은 물론 스포티함까지 다양한 가치를 아우르고 있습니다. 1868년, 미국 출신의 엔지니어이자 워치메이커였던 플로렌타인 아리오스토 존스(Florentine Ariosto Jones)에 의해 설립된 IWC는 시계 제작 과정에 뛰어난 기술적 노하우, 훌륭한 장인 정신과 창의성을 기반으로 최첨단의 기술을 접목한 시계를 선보입니다.</p><p>150년이 넘는 역사에 걸쳐 IWC는 워치메이킹과 컴플리케이션의 독보적인 위상을 차지했으며, 독창적인 크로노그래프와 캘린더로 특히 잘 알려져 있습니다. 또한 티타늄과 세라믹을 처음으로 사용하며 소재 개발을 선도하고 정밀한 기술과 특별한 소재의 시계 케이스를 제작하고 있습니다.</p><p>럭셔리 시계 브랜드의 대표주자인 IWC는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방식으로 제품을 제작하며, 환경에 미치는 영향을 최소화하기 위해 노력합니다. 투명성, 순환성, 책임의 철칙을 바탕으로 IWC는 세대에 걸쳐 전해질 수 있는 타임피스를 가장 책임감 있는 방식으로 생산하기 위해 제작 과정, 유통 과정, 애프터 서비스 등 다방면에서 혁신을 거듭합니다. 또한 IWC는 아이들과 청년들을 지원하는 다양한 글로벌 기관과도 지속적인 파트너십을 유지하고 있습니다.</p>]]></pp:boilerplate><description><![CDATA[<p style="text-align:justify;"><strong>2023년 3월 27일, 샤프하우젠/제네바: 제네바에서 개최되는 워치스 앤 원더스에서 IWC 샤프하우젠이 제랄드 젠타(Gérald Genta)가 1970년대에 디자인한 인제니어 SL(Ingenieur SL)을 모티브로 제작한 인제니어 오토매틱 40을 출시합니다. 디자인에 있어 미니멀리즘과 기술적 접근이 범람했던 당대에 바치는 헌사로, 새롭게 단장한 인제니어 모델은 ‘FORM UND TECHNIK’ 이라는 모토 아래 선보입니다. 박람회 부스의 하이라이트는 1970년대에 과거와 미래가 융합된 매력적인 디자인으로 주목을 받았던 실험적인 자동차 메르세데스-벤츠 C 111-III입니다. 이와 더불어 Vitra의 대표적인 가구들이 IWC가 전하는 디자인 핵심을 완성하고, IWC 다이아몬드 핸드 클럽 회원을 위해 마련된 인제니어 메타버스는 제랄드 젠타의 독창적인 예술 코드를 전달합니다.</strong></p><p style="text-align:justify;">1970년대, 워치 디자이너 제랄드 젠타는 럭셔리 스틸 스포츠 워치 시리즈로 인제니어 SL Ref. 1832를 제작했습니다. 이 모델의 독창적인 디자인에서 영감을 받아 IWC가 올해워치스 앤 원더스에서 처음 공개하는 인제니어 오토매틱40이 완성되었습니다. 1970년대가 강렬한 디자인의시대였던 만큼 박람회 부스의 모토 또한 ‘FORM UND TECHNIK’으로 정해졌습니다. 독일어로 ‘형식과 기술(Form and Technology)’을 뜻하는 FORM UND TECHNIK은IWC가 독일어를 사용하는 스위스 샤프하우젠 지역에근간을 두고 있다는 사실 뿐만 아니라 진보적이고 기술적인독일 산업 디자인이 각광을 받던 시기를 암시합니다.<br>&nbsp;</p><p style="text-align:justify;"><strong>스틸 플레이트에서 탄생한 인제니어</strong><br>새로운 인제니어 오토매틱 40은 디자인을 향한 순수하고 기능적인 접근을 바탕으로 기술적이면서도 간결한 방식으로 완성되었습니다. 대형 스틸 플레이트에 컬렉션이 통합되어, 부스 방문객은 시계의 조각 같은 아름다움을 감상하고 복잡한 제조 공정을 자세히 살펴볼 수 있습니다. IWC 최초의 민간 항자성 손목시계의 역사는 별도로 마련된 전시회에서 확인하실 수 있으며, 1976년에서 2013년에 이르기까지 해당 제품군이 진화해온 과정을 만나볼 수 있습니다. 인제니어 신제품은 메타버스에서도 경험하실 수 있습니다. IWC 다이아몬드 핸드 클럽의 회원이라면 새롭게 디자인된 인제니어 테마 공간에서 IWC 전문가로부터 해당 타임피스의 개발 과정을 직접 들을 기회를 제공받을 수 있습니다.<br>&nbsp;</p><p style="text-align:justify;"><strong>새롭게 발견된 인제니어 SL 의 원본 도안&nbsp;</strong><br>이번 박람회에서는 제랄드 젠타가 직접 스케치한 인제니어 SL 원본 도안이 최초로 일반 대중에게 공개됩니다. 수채화 도안은 한때 유실된 것으로 알려졌으나 최근에 IWC 박물관 큐레이터 데이비드 세이퍼(David Seyffer)와 그의 팀원들이 발견해냈습니다. 도안은 종이 재질과 눈금부터 음영 및 팔각형 크라운에 이르기까지 제랄드 젠타의 원본 디자인에서만 볼 수 있는 많은 독창적인 특징들을 고스란히 보여줍니다. 도안의 진위는 제랄드 젠타 헤리티지 재단(Gérald Genta Heritage Association)의 조사 과정을 거쳐 공식 인증되었습니다.<br>&nbsp;</p><p style="text-align:justify;"><strong>비주얼 하이라이트 , 메르세데스- 벤츠 C111-III</strong><br>이번 박람회 부스의 비주얼 하이라이트는 메르세데스-벤츠 C 111-III입니다. 이 모델은 1970년대, 새로운 엔진과 소재를 테스트하기 위해 제작된 실험적인 자동차 시리즈 중 하나였습니다. ‘형태는 기능을 따른다’는 원칙에 의거한 엔지니어링의 완벽한 예시를 보여주듯, 차체는 공기역학을 최적화할 수 있도록 까다롭게 설계되었습니다. 기능과 기술적 디테일에 집중한 콘셉트카로 1970년대의 디자인 트렌드를 보여줍니다.<br>&nbsp;</p><p style="text-align:justify;"><strong>VITRA 가 구가 비치된 라 운지 공간</strong><br>방문객들은 찰스 & 레이 임스(Charles and Ray Eames)의 로비 암체어 ES104 등 스위스 가구 회사 Vitra를 대표하는 상징적인 가구들이 비치된 라운지 공간에서 휴식을 취할 수 있습니다. 찰스 & 레이 임스 부부는 20세기 디자인에서 가장 중요한 인물로 손꼽힙니다. 1957년부터 Vitra는 유럽 및 중동 지역 대상으로 찰스 & 레이 임스의 제품 제작을 유일하게 승인받은 업체입니다. 찰스 & 레이 임스를 대표하는 가구들은 기능적 디자인과 디테일을 놓치지 않는 섬세함이 결합된 산물입니다. 이러한 접근 방식은 새로운 인제니어 모델에도 적용되어, 제품 처리 및 마감에서 놀라울 만큼 정교한 디테일과 품질을 보장합니다.<br>&nbsp;</p><p style="text-align:justify;"><strong>기준( THE REFERENCE) ’ 이 되는 IWC의 크로노그래프</strong><br>이번 부스에서는 IWC 크로노그래프에 대해 심층적으로 알아볼 수 있습니다. IWC의 유산은 견고함과 정확성으로 차별화되는 전문적인 시계에 깊이 뿌리내리고 있습니다. 이 유산은 40년이 넘는 기간 동안, IWC가 업계 최고 수준의 크로노그래프를 제조하는 원동력이 되었습니다. 성능, 기능 및 품질에 있어 결코 타협하지 않는 태도는 IWC를 기계식 크로노그래프의 ‘기준(The Reference)’이 되도록 만들었습니다. IWC는 제네바에서 파일럿 워치, 포르투기저, 포르토피노 컬렉션의 크로노그래프를 전시합니다. 이 크로노그래프들은 모두 IWC 자체제작69000 칼리버 제품군의 무브먼트를 탑재하고 있으며, 견고성, 정밀성 및 내구성을 바탕으로 설계되었습니다. IWC 크로노그래프의 또다른 대표적인 특징은 세로 다이얼 레이아웃으로, 디자인에 대한 IWC의 기능적 접근 방식을 보여주며 뛰어난 가독성을 자랑합니다.<br>&nbsp;</p><p style="text-align:justify;"><strong>IWC의 테스트 프로그램 소개</strong><br>IWC는 샤프하우젠에 위치한 IWC 연구소를 찾는 방문객에게 연구소에서 진행되는 엄격한 품질 및 형식 테스트 프로그램을 살펴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합니다. 새롭게 출시되는 모든 무브먼트, 컴플리케이션, 모델은 일반적인 환경과 극한의 환경에서 최소 10년 동안 마모된 상태를 시뮬레이션하는 테스트를 수십 번 거칩니다. 제네바에는 부식 및 방수 관련 수조 테스트, 크로노그래프 과압 테스트, 가속 기어 트레인 마모 테스트, 자기 저항 테스트를 위한 4개의 맞춤형 품질 테스트 장비가 전시됩니다.&nbsp;<br>&nbsp;</p><p style="text-align:justify;"><strong>CYBERLOUPE® 를 이용한 워치메이킹 시연</strong><br>방문객은 워치메이커가 워치메이킹 테이블에서 IWC 자체제작 무브먼트에 ‘마법’을 부리는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특허를 획득한 Cyberloupe® 기술 덕분에 내부의 작은 부품까지 자세한 관찰이 가능합니다. IWC에서 개발, 디자인 및 제작한 Cyberloupe®는 세계 최초의 디지털 워치메이커 돋보기로 고해상도 카메라와 네트워크 연결 기능을 제공하는 것이 특징입니다. 2020년에 처음 도입된 이후 지속적으로 개선 및 업그레이드되었습니다. 가장 최근에 IWC에서 도입한 Cyberloupe® 3.0은 증강 현실 기능을 지원합니다.</p>]]></description><category><![CDATA[events,watchesandwonders,ingenieur,watchesandwonders2023]]></category>
            <pubDate>Mon, 27 Mar 2023 08:33:33 +02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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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IWC가 포뮬러 원 월드 챔피언 니코 로즈버그에게 헌정하 는 스페셜 에디션</title>
                        <link>https://press.iwc.com/ko-ko/iwc-honours-nico-rosberg-with-special-edition-ko/</link>
                        <guid>https://press.iwc.com/ko-ko/iwc-honours-nico-rosberg-with-special-edition-ko/</guid><pp:caseid>247119</pp:caseid><pp:summary><![CDATA[<p><strong>샤프하우젠, 2017년 11월 24일 – IWC 샤프하우젠이 2016년 포뮬러 원 월드 챔피언 니코 로즈버그(Nico Rosberg)에게 헌정하는 시계, 인제니어 크로노그래프 트리뷰트 투 니코 로즈버그(Ingenieur Chronograph Tribute to Nico Rosberg)를 출시하였습니다. 이 시계는 18캐럿 레드 골드 케이스에 자체제작 크로노그래프를 탑재하였고, 니코 로즈 버그가 IWC 크리에이티브 디렉터인 크리스찬 크눕(Christian Knoop)과 함께 직접 개발에 참여하였습니다. 사파이 어 글래스의 백케이스에는 로즈버그 헬멧의 상징적인 로고 “NICO”가 새겨져 있어 시계에 특별한 매력을 더해줍니다.</strong></p>]]></pp:summary><pp:boilerplate><![CDATA[<p>스위스 워치 매뉴팩처인 IWC 샤프하우젠은 1868년 창립이후 기술 개발에 명확한 초점을 두고 그 가치를 담은 시계들을 제작해 왔습니다. 또한, 혁신적인 솔루션과 독창적인 기술력에 대한 열정으로 국제적인 명성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최고급 시계 부문에서 세계 시장을 선도하는 주요브랜드의 하나로서 최고의 정밀 기술과 독보적인 디자인이 하나로 어우러진 오뜨 올로제리(Haute Horlogerie: 최고급 수공예 시계 제작)의 걸작들을 제작해오고 있습니다.</p><p>환경 보호와 사회적 책임을 이행하는 기업인 IWC는 환경친화적인 제작 방식을 지향하며, 전 세계의 어린이와 청소년을 위한 단체들을 지원하고, 다양한 환경 보호기관들과의 돈독한 협력 관계를 유지해오고 있습니다.</p>]]></pp:boilerplate><description><![CDATA[<p><strong>인제니어 크로노그래프 트리뷰트 투 니코 로즈버그</strong> (Ingenieur Chronograph Tribute to Nico Rosberg, Ref. IW380805)는 23피스만 한정 제작되어 로즈버그의 23회 그 랑프리 우승을 기념하고 있습니다. 케이스의 소재는 18캐럿 레드 골드입니다. 여기에 슬레이트 컬러 다이얼과 골드 도금 핸즈가 조화를 이룹니다. 이 타임피스는 칼럼 휠 방식의 견 고한 크로노그래프 무브먼트를 자랑하는 자체제작 69375 칼리버로 움직입니다. 양방향 폴 와인딩(pawl-winding)은 46 시간의 파워리저브를 위한 에너지를 축적합니다. 스포티 하면서도 우아한 인제니어는 카프 스킨 소재의 그레이 스트 랩과 매치됩니다. 이 시계만의 특별한 디자인으로 사파이어 글래스의 백케이스에는 로즈버그의 상징적인 로고 “NICO” 가 새겨져 있습니다.</p><p>인제니어 크로노그래프 트리뷰트 투 니코 로즈버그는 2017 년 12월부터 IWC 부티크와 IWC 매장에서 구매하실 수 있 습니다.</p>]]></description><category><![CDATA[products,partnerships,ingenieur]]></category>
            <pubDate>Fri, 24 Nov 2017 15:08:09 +01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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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p:imageOriginal>https://content.presspage.com/uploads/1859/iwc-380805-front.jpg?10000</pp:imageOriginal><pp:imageTitle><![CDATA[IWC_380805_Front]]></pp:imageTitle><pp:imageDescription><![CDATA[Ingenieur Chronograph &amp;ldquo;Tribute to Nico Rosberg&amp;quot;]]></pp:imageDescription></item><item>
                        <title>뿌리를 찾아가는 IWC 인제니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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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0 Mar 2017 10:00:00 +01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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