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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Pressroom | IWC Schaffhausen]]></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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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nguage>ko-ko</langu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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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01 Apr 2025 00:14:00 +02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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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Pressroom | IWC Schaffhausen]]></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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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IWC 샤프하우젠, 블랙 세라믹  소재의 인제니어 오토매틱 42 출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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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https://press.iwc.com/ko-ko/iwc-ingenieur-automatic-42-black-ceramic-ko/</guid><pp:caseid>692241</pp:caseid><pp:boilerplate><![CDATA[<p style="margin-left:0px;text-align:justify;">IWC 샤프하우젠은 스위스 북동부에 위치한 샤프하우젠에 기반을 둔 스위스 럭셔리 워치의 선구자로, 포르투기저부터 파일럿 워치 컬렉션에 이르는 넓은 스펙트럼의 컬렉션을 전개하며 엘레강스함은 물론 스포티함까지 다양한 가치를 아우르고 있습니다. 1868년, 미국 출신의 엔지니어이자 워치메이커였던 플로렌타인 아리오스토 존스(Florentine Ariosto Jones)에 의해 설립된 IWC는 시계 제작 과정에 뛰어난 기술적 노하우, 훌륭한 장인 정신과 창의성을 기반으로 최첨단의 기술을 접목한 시계를 선보입니다.&nbsp;</p><p style="margin-left:0px;text-align:justify;">150년이 넘는 역사에 걸쳐 IWC는 워치메이킹과 컴플리케이션의 독보적인 위상을 차지했으며, 독창적인 크로노그래프와 캘린더로 특히 잘 알려져 있습니다. 또한 티타늄과 세라믹을 처음으로 사용하며 소재 개발을 선도하고 정밀한 기술과 특별한 소재의 시계 케이스를 제작하고 있습니다.&nbsp;</p><p style="margin-left:0px;text-align:justify;">럭셔리 시계 브랜드의 대표주자인 IWC는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방식으로 제품을 제작하며, 환경에 미치는 영향을 최소화하기 위해 노력합니다. 투명성, 순환성, 책임의 철칙을 바탕으로 IWC는 세대에 거쳐 전해질 수 있는 타임피스를 가장 책임감 있는 방식으로 생산하기 위해 제작 과정, 유통 과정, 애프터 서비스 등 다방면에서 혁신을 거듭합니다. 또한 IWC는 아이들과 청년들을 지원하는 다양한 글로벌 기관과도 지속적인 파트너십을 유지하고 있습니다.</p>]]></pp:boilerplate><description><![CDATA[<p style="text-align:justify;"><strong>2025년 4월 1일, 샤프하우젠/제네바: IWC 샤프하우젠이 제네바에서 개최되는 워치스 앤 원더스(Watches and Wonders)에서 블랙 세라믹 소재의 인제니어 오토매틱 42(Ingenier Automatic 42)를 선보입니다. 제랄드 젠타(Gérald Genta)의 디자인에서 영감을 받은 인제니어의 일체형 브레이슬릿을 최초로 풀 세라믹 소재로 구현한 모델입니다. 아이코닉 디자인을 세라믹 소재로 충실히 구현하기 위해, 혁신적인 다층 세라믹 케이스 구조를 적용하였습니다. 이 모델은 새틴 마감, 샌드 블라스팅, 폴리싱 기법을 조합한 세라믹 부품의 정교한 마감 디테일이 특징입니다. 틴티드 사파이어 글래스 케이스백을 통해 펠라톤 와인딩 시스템과 세라믹 부품을 갖춘 IWC 자체 제작 82110 칼리버를 확인할 수 있으며, 60시간의 파워리저브를 제공합니다.</strong></p><p style="text-align:justify;">세라믹은 경도가 우수하고 내스크래치성이 뛰어나지만, 스틸보다 무게가 가볍고 온도 변화의 영향을 받지 않습니다. 이러한 특성 덕분에 세라믹은 손목 시계에 사용하기 이상적인 소재로 간주됩니다. IWC 샤프하우젠의 세라믹 기술력은 40년에 걸쳐 발전해왔습니다. 1986년, 스위스 럭셔리 워치 매뉴팩처 IWC는 업계 최초로 블랙 산화지르코늄(Zirconium Oxide) 세라믹 케이스의 손목시계를 선보였습니다. 이와 같은 이정표를 발판 삼아 IWC의 엔지니어들은 이 분야의 혁신을 주도하며 세라믹 질화규소(Silicon Nitride), 탄화 붕소(Boron Carbide), 컬러 세라믹 등 신소재 사용에 앞장섰고, 가장 최근에는 세라믹 매트릭스 복합재(CMC)로 제작된 최초의 시계 케이스를 소개했습니다.</p><p style="text-align:justify;"><strong>인제니어 오토매틱 42</strong>(Ref. IW338903)는 제랄드 젠타가 고안한 일체형 브레이슬릿에 처음으로 세라믹을 결합하여 탄생하게 되었습니다. 케이스 링, 베젤, 케이스백 링은 모두 블랙 산화지르코늄 세라믹으로 제작되었습니다. 또한, 크라운 보호장치나 크라운과 같은 추가 부품까지도 경도가 매우 뛰어나고 내스크래치성이 강한 이 소재로 제작되었습니다. 미들 링크를 통해 케이스와 연결되는 일체형 블랙 세라믹 브레이슬릿은 완벽한 인체공학적인 디자인을 보장합니다. 세라믹은 매우 가벼운 소재이기 때문에, 브레이슬릿 역시 착용감이 우수합니다. 블랙 다이얼에는 IWC 인제니어 컬렉션의 대표적인 디자인 요소인 그리드 구조가 적용되었으며, 이 패턴은 작은 선과 정사각형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또한 우수한 가독성을 위해, 블랙 핸즈와 메탈 마커는 수퍼 루미노바®(Super-LumiNova<sup>®</sup>)로 코팅되었습니다.</p><p style="text-align:justify;">&nbsp;</p><p style="text-align:justify;"><strong>다층 구조의 단일 세라믹 케이스 구조</strong></p><p style="text-align:justify;">인제니어 오토매틱 42는 인제니어 특유의 디자인을 슬림한 비율로 구현한 세라믹 모델입니다. 이를 위해, IWC는 세 부분으로 구성된 순수 세라믹 케이스 구조를 채택했습니다. 케이스 링, 베젤, 케이스백 링은 모두 세라믹으로 제작되었으며, 베젤과 케이스백 링은 기능성 스크류로 케이스 링에 단단히 고정됩니다. 이러한 구조를 실현하기 위해 내부에는 티타늄 링이 포함되며, 이 링은 전면과 후면에서 스크류를 고정하고 무브먼트를 지지하는 동시에 10 bar의 방수 성능을 제공합니다. 한편, 기존의 방식처럼 티타늄 링이 사파이어 크리스탈을 지지하는 것이 아니라, 전면과 후면의 사파이어 크리스탈을 세라믹 부품에 직접 압착하는 혁신적인 설계를 적용하였습니다. 이 방식을 통해 세라믹 케이스 구조는 기존의 스테인리스 스틸 디자인을 유지하면서도, 세라믹 소재로 완벽하게 변환될 수 있었습니다. 인제니어 모델의 고유한 비율과 정교한 각도를 반영하는 동시에 구조적 완전성과 방수 기능을 보장하는 것은, 우수한 디자인과 엔지니어링의 혁신적인 성과입니다.</p><p style="text-align:justify;">&nbsp;</p><p style="text-align:justify;"><strong>정교한 디테일의 세라믹 마감</strong></p><p style="text-align:justify;">약 1300의 비커스(Vickers) 경도를 자랑하는 산화지르코늄 세라믹 소재는 지구에서 가장 단단한 소재 중 하나입니다. 소결(Sintering) 공정을 거친 세라믹은 다이아몬드 팁이 장착된 공구로만 가공할 수 있습니다. IWC는 인제니어 오토매틱 42를 통해 세라믹 마감 기술의 한계를 다시 한번 뛰어 넘었습니다. 케이스 부품은 새틴 마감 후 부드러운 샌드 블라스트 처리 과정을 거치며, 모서리 주변은 섬세한 폴리싱 작업으로 완성되었습니다. 브레이슬릿 링크 역시 새틴 마감, 샌드 블라스팅 및 폴리싱을 조합하여 정교한 표면 마감을 자랑합니다. 다단계의 복잡한 마감 과정을 통해 세련된 미학을 구현하며, 빛을 아름답게 반사합니다.</p>]]></description><category><![CDATA[products,ingenieur,watchesandwonders,watchesandwonders2025]]></category>
            <pubDate>Tue, 01 Apr 2025 00:14:00 +02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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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IWC 샤프하우젠, 충격 흡수 시스템과 투르비옹을 탑재한 빅 파일럿 워치 쇼크 업소버 투르비옹 스켈레톤 XPL 출시</title>
                        <link>https://press.iwc.com/ko-ko/big-pilots-watch-shock-absorber-tourbillon-skeleton-xpl-ko/</link>
                        <guid>https://press.iwc.com/ko-ko/big-pilots-watch-shock-absorber-tourbillon-skeleton-xpl-ko/</guid><pp:caseid>692243</pp:caseid><pp:boilerplate><![CDATA[<p style="margin-left:0px;text-align:justify;">IWC 샤프하우젠은 스위스 북동부에 위치한 샤프하우젠에 기반을 둔 스위스 럭셔리 워치의 선구자로, 포르투기저부터 파일럿 워치 컬렉션에 이르는 넓은 스펙트럼의 컬렉션을 전개하며 엘레강스함은 물론 스포티함까지 다양한 가치를 아우르고 있습니다. 1868년, 미국 출신의 엔지니어이자 워치메이커였던 플로렌타인 아리오스토 존스(Florentine Ariosto Jones)에 의해 설립된 IWC는 시계 제작 과정에 뛰어난 기술적 노하우, 훌륭한 장인 정신과 창의성을 기반으로 최첨단의 기술을 접목한 시계를 선보입니다.&nbsp;</p><p style="margin-left:0px;text-align:justify;">150년이 넘는 역사에 걸쳐 IWC는 워치메이킹과 컴플리케이션의 독보적인 위상을 차지했으며, 독창적인 크로노그래프와 캘린더로 특히 잘 알려져 있습니다. 또한 티타늄과 세라믹을 처음으로 사용하며 소재 개발을 선도하고 정밀한 기술과 특별한 소재의 시계 케이스를 제작하고 있습니다.&nbsp;</p><p style="margin-left:0px;text-align:justify;">럭셔리 시계 브랜드의 대표주자인 IWC는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방식으로 제품을 제작하며, 환경에 미치는 영향을 최소화하기 위해 노력합니다. 투명성, 순환성, 책임의 철칙을 바탕으로 IWC는 세대에 거쳐 전해질 수 있는 타임피스를 가장 책임감 있는 방식으로 생산하기 위해 제작 과정, 유통 과정, 애프터 서비스 등 다방면에서 혁신을 거듭합니다. 또한 IWC는 아이들과 청년들을 지원하는 다양한 글로벌 기관과도 지속적인 파트너십을 유지하고 있습니다.</p>]]></pp:boilerplate><description><![CDATA[<p style="text-align:justify;"><strong>2025년 4월 1일, 샤프하우젠/제네바: IWC 샤프하우젠이 제네바에서 개최되는 워치스 앤 원더스(Watches and Wonders)에서 빅 파일럿 워치 쇼크 업소버 투르비옹 스켈레톤 XPL(Big Pilot’s Watch Shock Absorber Tourbillon Skeleton XPL)을 선보입니다. 본 제품은 IWC가 특허받은 SPRIN-g PROTECT<sup>®</sup> 충격 흡수 시스템을 통해 투르비옹을 충격으로부터 보호하는 첫 번째 모델입니다. 캔틸레버 스프링은 플라잉 미닛 투르비옹이 장착된 IWC 자체 제작 82915 칼리버에게 맞게 새롭게 설계되었습니다. 무브먼트의 무게를 줄이면서도 시스템 성능을 극대화하기 위해, 플레이트, 브릿지, 로터를 스켈레톤 형식으로 디자인하여, 내부의 정교한 메커니즘과 벌크 금속 유리(BMG) 소재의 충격 흡수 스프링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고도의 기술적인 디자인을 구현한 이 시계는 세라타늄<sup>®</sup> 소재의 케이스와 크라운을 갖추고 있으며, 세라타늄<sup>® </sup>핀 버클과 블랙 패턴 러버 스트랩이 장착되었습니다.</strong></p><p style="text-align:justify;">파인 워치메이킹 분야에서 투르비옹은 가장 정교한 컴플리케이션 중 하나로 손꼽힙니다. 작은 케이지 내부에 탑재된 밸런스 휠과 팔레트 레버는 축을 중심으로 1분에 한 번씩 회전합니다. 이와 같은 일정한 회전은 무브먼트에 가해지는 중력의 영향을 줄여 시계의 정확도를 높이는 데 기여합니다. 그러나 이러한 복잡한 특성으로 인해 투르비옹은 매우 섬세하면서도 파손되기 쉬운 메커니즘이기도 합니다. 수십 개의 부품이 좁은 공간에서 함께 작동해야 하므로, 특히 충격에 의한 손상에 취약합니다. IWC의 엔지니어링 부서인 XPL은 빅 파일럿 워치 쇼크 업소버 투르비옹 스켈레톤 XPL(Ref. IW357701)을 통해 워치메이킹의 한계를 다시 한번 뛰어넘었습니다. 이 고도로 복잡한 시계는 IWC 최초로 투르비옹과 특허받은 SPRIN-g PROTECT<sup>®</sup> 충격 흡수 시스템을 결합하였습니다.</p><p style="text-align:justify;"><strong>IWC 엔지니어링 부서 XPL의 획기적인 혁신</strong></p><p style="text-align:justify;">IWC 샤프하우젠 첨단 엔지니어링 부서 XPL은 기계식 시계의 내구성을 향상하고 극한 환경에서도 높은 내구성을보장하기 위해 새로운 기술을 개발했습니다. 이와 관련된 연구 분야 중 하나가 바로 무브먼트 충격 보호입니다. 시계에 충격이 가해질 때 무브먼트 또한 잠재적으로 중력의 영향을 받습니다. 예를 들어, 시계 케이스가 단단한 표면과 충돌할 경우, 300~1000g 사이의 가속력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무브먼트 내부에서 발생하는 가속력은 최대 1000g에 이를 수 있습니다. IWC 샤프하우젠의 특허받은 SPRIN-g PROTECT<sup>® </sup>시스템은 캔틸레버 스프링을 통해 무브먼트의 충격을 완화하며, 케이스 내부에서 유연하게 보호합니다. 케이스에 충격이 가해지더라도 압축 스프링 시스템이 무브먼트를 보호하기 때문에, 충격을 크게 감소시킵니다. 또한 IWC의 독창적인 크라운 커플링(coupling) 시스템은 커플링이 해제되었을 때 무브먼트가 케이스 내부에서 자유롭게 움직일 수 있게 합니다.</p><p style="text-align:justify;">&nbsp;</p><p style="text-align:justify;"><strong>투르비옹을 위해 재설계된 충격 보호 기능</strong></p><p style="text-align:justify;">IWC 자체 제작 82915 칼리버에 SPRIN-g PROTECT® 충격 흡수 시스템을 적용하기 위해 스프링의 디자인을 재설계해야 했습니다. 이를 위해 첨단 시뮬레이션 도구를 활용하여 투르비옹 무브먼트의 크기와 중량에 적합하도록 8개의 암(arm)을 각각 재계산했습니다. 재설계된 쇼크 업소버는 첨단 측정 방법을 사용해 종합적인 테스트를 거쳤습니다. 테스트가 진행되는 동안 보호 기능이 적용된 투르비옹 무브먼트는 10,000g 이상의 충격에도 견고한 성능을 입증했습니다.</p><p style="text-align:justify;">&nbsp;</p><p style="text-align:justify;"><strong>탄성을 갖춘 첨단 벌크 금속 유리</strong></p><p style="text-align:justify;">이러한 놀라운 성능의 핵심은 스프링의 완벽한 형태와 벌크 금속 유리(BMG)라는 우수한 소재에 있습니다. 스프링은 길이와 너비에 걸쳐 충격이 골고루 분산되도록 설계되었습니다. 매우 복잡한 제조 공정을 거친 벌크 금속 유리는 불규칙한 원자 구조를 갖게 됩니다. 정형화되지 않은 미세 구조는 일반적인 금속 소재 대비 탄성이 매우 우수하며, 이것이 바로 충격 흡수 스프링의 핵심 요건이 됩니다. 하지만 이러한 소재를 제조하는 것은 엔지니어링 측면에서 엄청난 과제입니다. 액체 형태의 금속이 비정질 금속의 특징을 그대로 유지하고 결정 구조를 갖지 않도록 매우 빠르게 냉각되어야 하기 때문입니다. 그렇지 않으면 금속이 우수한 탄성을 가질 수 없습니다.</p><p style="text-align:justify;">&nbsp;</p><p style="text-align:justify;"><strong>스켈레톤화된 무브먼트 디자인으로 보호 범위 축소</strong></p><p style="text-align:justify;">충격 흡수 시스템의 성능을 보장하기 위해서는 보호해야 할 질량을 줄이는 것이 중요합니다. 이러한 이유로 IWC 자체 제작 82915 칼리버의 플레이트, 브릿지, 로터가 골격만 남은 스켈레톤 형태로 디자인되었습니다. 다이얼 또한 12시 방향을 표시하는 삼각형과 미닛 스케일이 새겨진 심플한 블랙 링으로 완성되었습니다. 수퍼 루미노바® (Super-LumiNova®)로 코팅된 삼각형 모양의 핸즈에도 스켈레톤 디자인이 적용되었습니다. 6시 방향에 장착된 플라잉 미닛 투르비옹은 56개의 부품이 사용되었음에도 무게가 0.663g밖에 되지 않습니다. IWC의 엔지니어들은 이러한 접근 방식을 통해 무브먼트의 중량을 최대한 줄이고 충격 흡수 시스템의 성능은 극대화하였습니다. 동시에 벌크 금속 유리 스프링과 시계 내부의 복잡한 구성 요소들을 독특한 방식으로 보여줍니다. 무브먼트에 적용된 펠라톤 와인딩 시스템은 세라믹 소재 부품으로 강화되었습니다. 양방향으로 회전하는 로터의 움직임을 통해 메인스프링에서 80시간의 파워리저브를 효율적으로 제공합니다.</p><p style="text-align:justify;">&nbsp;</p><p style="text-align:justify;"><strong>라타늄<sup>®</sup> 케이스 및 크라운</strong></p><p style="text-align:justify;">시계의 케이스와 크라운에는 IWC가 자체 개발하여 2017년에 첫 선을 보인 혁신적인 소재, 세라타늄<sup>®&nbsp;</sup>이 사용되었습니다. 세라타늄<sup>®&nbsp;</sup>은 특수 티타늄 합금으로 제작됩니다. 부품은 바 형태의 재료를 밀링 가공하며, 이후 가마에서 마감 및 소성(열처리) 과정을 거칩니다. 열처리 과정이 진행되는 동안 세라믹의 특성을 가지게 되며, 동시에 독특한 다크 메탈릭 마감 처리됩니다. 세라타늄 소<sup>®&nbsp;</sup>재의 부품은 티타늄처럼 가볍고 잘 파손되지 않지만, 세라믹처럼 우수한 강도와 내스크래치성을 갖습니다. 또한, 세라타늄<sup>®&nbsp;</sup> 케이스는 양쪽에 고유한 러버 범퍼를 장착한 것이 특징입니다. 첨단 기술이 더해져 미래지향적인 디자인의 빅 파일럿 워치는 세라타늄<sup>®&nbsp;</sup> 핀 버클이 장착된 테크니컬 패턴의 러버 스트랩으로 완성됩니다.</p>]]></description><pp:quotes><pp:quote>
                    <pp:quotename><![CDATA[Dr. Lorenz Brunner, Department Manager Research and Innovation at IWC Schaffhausen]]></pp:quotename>
                    <pp:quotetext><![CDATA[특허받은 SPRIN-g PROTECT<sup>®</sup> 시스템을 투르비옹과 같은 복잡한 무브먼트에 적용함으로써, IWC의 첨단 엔지니어링 부서 XPL은 시스템의 탁월한 성능을 입증하고 있습니다. 시계에 가해지는 충격으로 발생하는 높은 중력으로부터 투르비옹을 보호하는 것은 충격 보호 기술의 획기적인 발전으로, 정교한 컴플리케이션에도 혁신적인 기술이 사용될 수 있음을 보여줍니다”라고 설명합니다]]></pp:quotetext>
                </pp:quote></pp:quotes><category><![CDATA[products,pilotswatches,watchesandwonders2025,watchesandwonders]]></category>
            <pubDate>Tue, 01 Apr 2025 00:11:11 +02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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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IWC 샤프하우젠, 파일럿 워치 퍼포먼스 크로노그래프 퍼페추얼 캘린더  디지털 데이트-먼스 출시</title>
                        <link>https://press.iwc.com/ko-ko/pilots-watch-performance-chronograph-perpetual-calendar-digital-date-month-ko/</link>
                        <guid>https://press.iwc.com/ko-ko/pilots-watch-performance-chronograph-perpetual-calendar-digital-date-month-ko/</guid><pp:caseid>692301</pp:caseid><pp:boilerplate><![CDATA[<p style="margin-left:0px;text-align:justify;">IWC 샤프하우젠은 스위스 북동부에 위치한 샤프하우젠에 기반을 둔 스위스 럭셔리 워치의 선구자로, 포르투기저부터 파일럿 워치 컬렉션에 이르는 넓은 스펙트럼의 컬렉션을 전개하며 엘레강스함은 물론 스포티함까지 다양한 가치를 아우르고 있습니다. 1868년, 미국 출신의 엔지니어이자 워치메이커였던 플로렌타인 아리오스토 존스(Florentine Ariosto Jones)에 의해 설립된 IWC는 시계 제작 과정에 뛰어난 기술적 노하우, 훌륭한 장인 정신과 창의성을 기반으로 최첨단의 기술을 접목한 시계를 선보입니다.&nbsp;</p><p style="margin-left:0px;text-align:justify;">150년이 넘는 역사에 걸쳐 IWC는 워치메이킹과 컴플리케이션의 독보적인 위상을 차지했으며, 독창적인 크로노그래프와 캘린더로 특히 잘 알려져 있습니다. 또한 티타늄과 세라믹을 처음으로 사용하며 소재 개발을 선도하고 정밀한 기술과 특별한 소재의 시계 케이스를 제작하고 있습니다.&nbsp;</p><p style="margin-left:0px;text-align:justify;">럭셔리 시계 브랜드의 대표주자인 IWC는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방식으로 제품을 제작하며, 환경에 미치는 영향을 최소화하기 위해 노력합니다. 투명성, 순환성, 책임의 철칙을 바탕으로 IWC는 세대에 거쳐 전해질 수 있는 타임피스를 가장 책임감 있는 방식으로 생산하기 위해 제작 과정, 유통 과정, 애프터 서비스 등 다방면에서 혁신을 거듭합니다. 또한 IWC는 아이들과 청년들을 지원하는 다양한 글로벌 기관과도 지속적인 파트너십을 유지하고 있습니다.</p>]]></pp:boilerplate><description><![CDATA[<p style="text-align:justify;"><strong>2025년 4월 1일, 샤프하우젠/제네바: IWC 샤프하우젠은 제네바에서 개최되는 워치스 앤 원더스(Watches and Wonders)에서 파일럿 워치 퍼포먼스 크로노그래프 퍼페추얼 캘린더 디지털 데이트-먼스(Pilot’s Watch Performance Chronograph Perpetual Calendar Digital Date-Month)를 선보입니다. 이 시계는 세라타늄<sup>®</sup> 소재의 케이스와 브레이슬릿이 장착되었으며, 타키미터 스케일이 새겨진 블랙 세라믹 베젤과 입체적인 질감의 블랙 다이얼이 특징입니다. 퍼페추얼 캘린더는 골드 컬러의 대형 디스크를 사용해 디지털 형식으로 날짜와 월을 표시합니다. 시계는 IWC 자체 제작 89802 칼리버로 구동되며, 68시간의 파워리저브를 제공합니다. 틴티드 사파이어 글래스 케이스백을 통해 감상할 수 있는 고도로 정교한 기계식 무브먼트는 474개의 개별 부품으로 구성되며, 크로노그래프 기능도 지원합니다.</strong></p><p style="text-align:justify;">2023년, IWC 샤프하우젠은 자사 최초로 타키미터 스케일이 표기된 세라믹 베젤 크로노그래프, 파일럿 워치 퍼포먼스 크로노그래프 41(Pilot’s Watch Performance Chronograph 41)을 출시했습니다. 2025년, 스위스 럭셔리 워치 매뉴팩처 IWC는 퍼페추얼 캘린더를 탑재한 최초의 퍼포먼스 크로노그래프 출시를 통해 컬렉션을 더욱 확장합니다.</p><p style="text-align:justify;"><strong>파일럿 워치 퍼포먼스 크로노그래프 퍼페추얼 캘린더 디지털 데이트-먼스</strong>(Ref. IW388801)는 세라타늄<sup>®</sup> 소재와 테크니컬한 올 블랙 디자인으로 강렬한 인상을 줍니다. 케이스, 푸셔, 크라운, 브레이슬릿 모두 IWC가 개발한 소재로 제작되었습니다. IWC의 엄격한 기준에 따라 제작된 특수 티타늄 합금인 세라타늄<sup>®</sup>은 티타늄의 가벼운 무게와 구조적 완전성, 세라믹의 경도와 내스크래치성을 갖춘 소재입니다. 케이스와 브레이슬릿 부품은 바 형태의 재료를 가공한 후, 고온의 가마에서 소성(열처리) 과정을 거칩니다. 소성 과정에서 세라믹 소재의 특성이 더해지는 동시에, 매트 블랙 마감이 완성됩니다. 베젤은 폴리싱 처리된 블랙 세라믹으로 제작되며, 타키미터 스케일이 새겨진 것이 특징입니다. 크로노그래프 기능을 통해 착용자는 기준 거리 1km 당 평균 속도를 측정할 수 있습니다. 입체적인 텍스처의 블랙 다이얼은 고도로 정교한 제작 공정을 거쳐 제작되었으며, 장인 정신과 뛰어난 마감 기술을 보여줍니다. 3시 방향과 9시 방향의 서브 다이얼은 날짜와 월 디스크를 볼 수 있는 오픈형 구조이며, 서큘러 구조가 특징입니다. 또한, 블랙 인덱스와 핸즈는 수퍼 루미노바<sup>®</sup>(Super-LumiNova<sup>®</sup>) 코팅 처리되어 완벽한 가독성을 보장합니다.</p><p style="text-align:justify;">&nbsp;</p><p style="text-align:justify;"><strong>디지털 버전의 퍼페추얼 캘린더</strong></p><p style="text-align:justify;">퍼페추얼 캘린더는 9시 방향과 3시 방향에 위치한 골드 컬러의 대형 디스크로 날짜와 월 정보를 표시합니다. 이 디스플레이는 1880년대 IWC의 아이코닉 폴베버(Pallweber) 포켓 워치에서 영감을 받은 디자인이며, 숫자를 통해 시간과 분을 디지털 형식으로 표시합니다. 이 디스플레이 디스크를 구동하는 메커니즘은 매우 정교하게 설계되었습니다. 일과 십의 자리 숫자 디스크를 구동하는 전진 휠이 매일 조금씩 움직이는 동안, 매일 밤 소량의 에너지가 저장됩니다. 이 축적된 에너지는 6시 방향에 위치한 윤년 디스크가 앞으로 전진해야 하는 월말 또는 연말에 방출됩니다. 퍼페추얼 캘린더는 각 월의 전체 일 수를 자동으로 인식할 뿐만 아니라, 4년에 한 번씩 2월 말에 윤일을 추가합니다. 따라서 “29”와 “02”의 조합이 의미하는 2월 29일은 4년에 한 번씩만 다이얼에 표시됩니다. 네 개의 디스크로 구성된 정교한 캘린더 시스템이지만, 크라운 하나만으로 모든 설정을 손쉽게 조정할 수 있습니다.</p><p style="text-align:justify;">이 시계는 474개의 부품을으로 조립된 하이엔드 기계식 무브먼트, IWC 자체 제작 89802 칼리버로 구동됩니다. 이 무브먼트는 크로노그래프 기능도 함께 구동합니다. 측정한 시간과 분은 12시 방향의 토탈라이저에 함께 표시됩니다. 효율적인 양방향 폴 와인딩 시스템은 메인스프링에 68시간의 파워리저브를 저장하며, 고도의 엔지니어링 기술이 적용된 정교한 무브먼트는 틴티드 사파이어 글래스 케이스백을 통해 감상할 수 있습니다. 브릿지는 블랙 컬러로 마감되며, 로터는 블랙 컬러의 스켈레톤 형태로 완성되었습니다.</p>]]></description><category><![CDATA[products,pilotswatches,watchesandwonders,watchesandwonders2025]]></category>
            <pubDate>Tue, 01 Apr 2025 00:10:27 +02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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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IWC 샤프하우젠, 18캐럿 5N 골드 소재의 인제니어 오토매틱 40 출시</title>
                        <link>https://press.iwc.com/ko-ko/iwc-ingenieur-automatic-40-gold-ko/</link>
                        <guid>https://press.iwc.com/ko-ko/iwc-ingenieur-automatic-40-gold-ko/</guid><pp:caseid>692236</pp:caseid><pp:boilerplate><![CDATA[<p style="margin-left:0px;text-align:justify;">IWC 샤프하우젠은 스위스 북동부에 위치한 샤프하우젠에 기반을 둔 스위스 럭셔리 워치의 선구자로, 포르투기저부터 파일럿 워치 컬렉션에 이르는 넓은 스펙트럼의 컬렉션을 전개하며 엘레강스함은 물론 스포티함까지 다양한 가치를 아우르고 있습니다. 1868년, 미국 출신의 엔지니어이자 워치메이커였던 플로렌타인 아리오스토 존스(Florentine Ariosto Jones)에 의해 설립된 IWC는 시계 제작 과정에 뛰어난 기술적 노하우, 훌륭한 장인 정신과 창의성을 기반으로 최첨단의 기술을 접목한 시계를 선보입니다.&nbsp;</p><p style="margin-left:0px;text-align:justify;">150년이 넘는 역사에 걸쳐 IWC는 워치메이킹과 컴플리케이션의 독보적인 위상을 차지했으며, 독창적인 크로노그래프와 캘린더로 특히 잘 알려져 있습니다. 또한 티타늄과 세라믹을 처음으로 사용하며 소재 개발을 선도하고 정밀한 기술과 특별한 소재의 시계 케이스를 제작하고 있습니다.&nbsp;</p><p style="margin-left:0px;text-align:justify;">럭셔리 시계 브랜드의 대표주자인 IWC는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방식으로 제품을 제작하며, 환경에 미치는 영향을 최소화하기 위해 노력합니다. 투명성, 순환성, 책임의 철칙을 바탕으로 IWC는 세대에 거쳐 전해질 수 있는 타임피스를 가장 책임감 있는 방식으로 생산하기 위해 제작 과정, 유통 과정, 애프터 서비스 등 다방면에서 혁신을 거듭합니다. 또한 IWC는 아이들과 청년들을 지원하는 다양한 글로벌 기관과도 지속적인 파트너십을 유지하고 있습니다.</p>]]></pp:boilerplate><description><![CDATA[<p style="text-align:justify;"><strong>2025년 4월 1일, 샤프하우젠/제네바: IWC 샤프하우젠이 제네바에서 개최되는 워치스 앤 원더스(Watches and Wonders)에서 18캐럿 5N 골드 소재의 인제니어 오토매틱 40(Ingenieur Automatic 40) 모델을 선보입니다. 우아한 품격을 자랑하는 새로운 오토매틱 모델은 18캐럿 5N 골드 소재의 케이스 및 브레이슬릿과 블랙 그리드 다이얼이 조화를 이룹니다. 투명한 사파이어 글래스 케이스백을 통해 120시간의 파워리저브를 제공하는 IWC 자체 제작 32111 칼리버를 감상할 수 있습니다. 무브먼트는 서큘러 제네바 스트라이프, 블루 컬러 스크류 및 골드 도금 로터로 마감되었습니다.</strong></p><p style="text-align:justify;">2023년에 첫 선을 보인 인제니어 오토매틱 40은 1970년대 제랄드 젠타(Gérald Genta)가 디자인한 인제니어 SL(Ingenieur SL, Reference 1832)의 대담한 미적 코드를 계승하는 모델입니다. 동시에 정교하게 재설계된 이 오토매틱 모델은 인체공학적 디자인과 마감 측면에서 최고 수준의 기준을 충족합니다. IWC 샤프하우젠은 18캐럿 5N 골드로 제작한 새로운 <strong>인제니어 오토매틱 40</strong>(Ref. IW328702) 모델을 통해 컬렉션을 확장합니다. 케이스 및 케이스 백 링, 베젤, 크라운 보호장치, 크라운 및 브레이슬릿 링크는 모두 골드 소재로 제작되었습니다.</p><p style="text-align:justify;">&nbsp;</p><p style="text-align:justify;"><strong>완벽한 인체공학적 디자인과 탁월한 착용감</strong></p><p style="text-align:justify;">40mm 직경의 케이스를 갖춘 인제니어 오토매틱 40은 완벽한 인체공학적 디자인과 편안한 착용감을 제공합니다. 일체형 브레이슬릿은 미들 링크를 통해 케이스와 연결되어 손목에 탁월한 착용감을 선사합니다. 베젤은 다섯 개의 기능성 스크류로 고정되었습니다. 인제니어 오토매틱 40의 또 다른 특징은 그리드 구조의 블랙 다이얼입니다. 작은 선과 정사각형으로 구성된 그리드 패턴은 블랙 다이얼에 입체적인 텍스처와 깊이감을 더합니다. 아플리케는 5N 골드로 제작된 후 수작업으로 장착되었습니다. 아플리케와 골드 도금 핸즈 모두 수퍼 루미노바®(Super-LumiNova<sup>®</sup>) 소재로 코팅되어 주위 환경의 조도와 관계없이 우수한 가독성을 보장합니다.</p><p style="text-align:justify;">&nbsp;</p><p style="text-align:justify;"><strong>골드 소재로 강조한 정교한 마감 처리</strong></p><p style="text-align:justify;">새로운 인제니어 오토매틱 40은 18캐럿 5N 골드 소재의 케이스와 일체형 브레이슬릿을 갖추고 있으며, 새틴 마감과 폴리싱이 조화를 이루는 정교한 마감이 특징입니다. 베젤은 새틴 마감 후 외부 모서리만 폴리싱 처리되었으며, 케이스백 링은 폴리싱 처리로 완성되었습니다. 일체형 브레이슬릿의 H링크 및 센터 링크는 새틴 마감되었습니다.</p><p style="text-align:justify;">&nbsp;</p><p style="text-align:justify;"><strong>투명한 사파이어 글래스 케이스백</strong></p><p style="text-align:justify;">18캐럿 5N 소재로 제작된 인제니어 오토매틱 40은 투명한 사파이어 글래스 케이스백을 갖추고 있으며, 이를 통해 더블 폴 와인딩 시스템과 120시간의 파워리저브를 제공하는 IWC 자체 제작 32111 칼리버를 직접 감상할 수 있습니다. 무브먼트는 서큘러 제네바 스트라이프, 블루 컬러 스크류 및 골드 도금 로터로 마감되었습니다.</p>]]></description><category><![CDATA[products,ingenieur,watchesandwonders,watchesandwonders2025]]></category>
            <pubDate>Tue, 01 Apr 2025 00:09:57 +02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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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IWC 샤프하우젠, 스테인리스 스틸 소재의 인제니어 퍼페추얼 캘린더 41 출시</title>
                        <link>https://press.iwc.com/ko-ko/iwc-ingenieur-perpetual-calendar-41-ko/</link>
                        <guid>https://press.iwc.com/ko-ko/iwc-ingenieur-perpetual-calendar-41-ko/</guid><pp:caseid>692242</pp:caseid><pp:boilerplate><![CDATA[<p style="margin-left:0px;text-align:justify;">IWC 샤프하우젠은 스위스 북동부에 위치한 샤프하우젠에 기반을 둔 스위스 럭셔리 워치의 선구자로, 포르투기저부터 파일럿 워치 컬렉션에 이르는 넓은 스펙트럼의 컬렉션을 전개하며 엘레강스함은 물론 스포티함까지 다양한 가치를 아우르고 있습니다. 1868년, 미국 출신의 엔지니어이자 워치메이커였던 플로렌타인 아리오스토 존스(Florentine Ariosto Jones)에 의해 설립된 IWC는 시계 제작 과정에 뛰어난 기술적 노하우, 훌륭한 장인 정신과 창의성을 기반으로 최첨단의 기술을 접목한 시계를 선보입니다.&nbsp;</p><p style="margin-left:0px;text-align:justify;">150년이 넘는 역사에 걸쳐 IWC는 워치메이킹과 컴플리케이션의 독보적인 위상을 차지했으며, 독창적인 크로노그래프와 캘린더로 특히 잘 알려져 있습니다. 또한 티타늄과 세라믹을 처음으로 사용하며 소재 개발을 선도하고 정밀한 기술과 특별한 소재의 시계 케이스를 제작하고 있습니다.&nbsp;</p><p style="margin-left:0px;text-align:justify;">럭셔리 시계 브랜드의 대표주자인 IWC는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방식으로 제품을 제작하며, 환경에 미치는 영향을 최소화하기 위해 노력합니다. 투명성, 순환성, 책임의 철칙을 바탕으로 IWC는 세대에 거쳐 전해질 수 있는 타임피스를 가장 책임감 있는 방식으로 생산하기 위해 제작 과정, 유통 과정, 애프터 서비스 등 다방면에서 혁신을 거듭합니다. 또한 IWC는 아이들과 청년들을 지원하는 다양한 글로벌 기관과도 지속적인 파트너십을 유지하고 있습니다.</p>]]></pp:boilerplate><description><![CDATA[<p style="text-align:justify;"><strong>2025년 4월 1일, 샤프하우젠/제네바: IWC 샤프하우젠이 제네바에서 개최되는 워치스 앤 원더스(Watches and Wonders)에서 인제니어 퍼페추얼 캘린더 41(Ingenieur Perpetual Calendar 41)을 선보입니다. 이번 신제품은 제랄드 젠타(Gérald Genta)의 디자인에서 영감을 받은 인제니어 컬렉션과, 커트 커클라우스(Kurt Klaus)가 개발한 퍼페추얼 캘린더 기능이 결합한 최초의 스테인리스 스틸 모델입니다. 41mm 케이스와 베젤, 브레이슬릿은 새틴 마감과 폴리싱이 조화를 이루는 정교한 마감이 적용되었습니다. 그리드 패턴이 적용된 블루 다이얼에는 세 개의 서브 다이얼이 배치되어 날짜, 요일, 월 및 퍼페추얼 문 페이즈를 표시합니다. 로듐 도금 핸즈 및 금속 마커는 수퍼 루미노바<sup>®</sup>(Super-LumiNova<sup>®</sup>) 코팅 처리되어 탁월한 가독성을 제공합니다. 펠라톤 와인딩 시스템과 세라믹 부품을 갖춘 IWC 자체 제작 82600 칼리버는 사파이어 글래스 케이스백을 통해 직접 감상할 수 있습니다.</strong></p><p style="text-align:justify;">1976년, IWC는 인제니어 SL(Ingenieur SL, Reference 1832)을 출시하며 스테인리스 스틸 소재의 럭셔리 스포츠 워치 컬렉션을 선도했습니다. 그로부터 채 10년도 지나지 않은 1985년, 커트 클라우스가 개발한 전설적인 퍼페추얼 캘린더가 다 빈치 퍼페추얼 캘린더 크로노그래프(Da Vinci Perpetual Calendar Chronograph)를 통해 처음 공개되었습니다. 그리고 40년이 지난 지금, IWC는 제랄드 젠타의 독창적인 인제니어 디자인에 커트 클라우스의 크라운 조작 방식의 퍼페추얼 캘린더를 결합한 최초의 스테인리스 스틸 모델을 선보입니다.</p><p style="text-align:justify;"><strong>인제니어 퍼페추얼 캘린더 41</strong>(Ref. IW344903)은 직경 41mm의 스테인리스 스틸 케이스가 특징입니다. 케이스에 장착되는 모든 구성 요소의 비율은 완벽한 인체공학적 디자인을 구현하면서도 퍼페추얼 캘린더 무브먼트를 수용할 수 있도록 정밀하게 조정되었습니다. 미들 링크를 통해 케이스와 매끄럽게 연결되는 H-링크 브레이슬릿은 버터플라이 클래스프를 채용하여 뛰어난 착용감을 제공합니다. 제랄드 젠타의 디자인의 특징인 독창적인 베젤은 다섯 개의 기능성 스크류를 통해 케이스에 고정됩니다. 정교한 마감 처리는 인제니어의 조형미와 타임리스한 품격을 더욱 강조합니다. 케이스, 베젤, 크라운 보호장치는 새틴 마감 및 폴리싱 처리를 조합하여 완성되었습니다. 브레이슬릿의 H-링크는 새틴 마감 후 모서리는 폴리싱 처리하였으며, 미들 링크는 전체적으로 폴리싱 마감되었습니다. 사파이어 글래스 케이스백을 에워싸는 케이스백 링 역시 폴리싱 처리되었습니다.</p><p style="text-align:justify;">&nbsp;</p><p style="text-align:justify;"><strong>그리드 구조와 세 개의 카운터를 탑재한 복합 다이얼</strong></p><p style="text-align:justify;">또 다른 특징은 매우 복잡한 공정을 거쳐 제작된 다이얼입니다. 첫 번째 단계에서 다이얼 베이스에 그리드 패턴과 서브 다이얼이 부착됩니다. 작은 선과 정사각형으로 구성된 독특한 구조는 다이얼에 깊이를 더하고 빛을 아름답게 반사합니다. 카운터는 선레이 처리되었으며, 외부 테두리는 정교한 아주라지(Azurage) 마감으로 완성되었습니다. 색을 더한 후에는 서브 다이얼에 캘린더 디스플레이 정보를 패드 프린팅 기법으로 인쇄합니다. 6시 방향의 서브 다이얼에서 확인할 수 있는 싱글 문 디스크는 정교한 아주라지 마감이 특징입니다. 마지막으로 금속 마커는 수퍼 루미노바<sup>®</sup>(Super-LumiNova<sup>®</sup>) 코팅된 후 수작업으로 부착됩니다. 로듐 도금 아워 및 미닛 핸즈 역시 야광 소재로 채워져 있습니다.</p><p style="text-align:justify;">&nbsp;</p><p style="text-align:justify;"><strong>고도의 정확도를 자랑하는 문 페이즈가 결합된 퍼페추얼 캘린더</strong></p><p style="text-align:justify;">균형 잡힌 레이아웃을 완성하기 위해 세 개의 퍼페추얼 캘린더의 서브 다이얼이 인제니어 다이얼에 정교하게 배치되었습니다. 캘린더 정보는 3시, 6시, 9시 방향에 표시됩니다. 3시 방향의 서브 다이얼은 날짜를 표시하며, 6시 방향의 서브 다이얼에는 월과 퍼페추얼 문 페이즈가 결합되어 있습니다. 두 개의 중간 휠을 사용하는 감속 기어 트레인 덕분에 문 페이즈 디스플레이의 오차는 577.5년에 단 하루밖에 나지 않습니다. 9시 방향의 서브 다이얼은 요일 표시 외에도, 작은 윤년 표시창을 통해 다음 윤년까지 남은 연도를 계산합니다. 윤년이 되면 캘린더가 자동으로 2월 마지막 날에 29일을 추가합니다. 모든 디스플레이는 서로 완벽하게 동기화되어 있으며, 하나의 크라운을 통해 간편하게 조정할 수 있습니다.</p><p style="text-align:justify;">&nbsp;</p><p style="text-align:justify;"><strong>세라믹 부품을 장착한 펠라톤 와인딩 시스템</strong></p><p style="text-align:justify;">인제니어 퍼페추얼 캘린더 41은 IWC 자체 제작 82600 칼리버로 구동됩니다. 오토매틱 펠라톤 와인딩 시스템은 로터의 양방향 회전을 기반으로, 착용자의 손목 움직임을 효율적으로 에너지로 변환하여 60시간의 파워리저브를 제공합니다. 특히 강한 압력을 받는 부품은 마모가 거의 없는, 지구상에서 가장 단단한 소재 중 하나인 산화지르코늄 세라믹으로 제작되었습니다. 오토매틱 휠과 클릭은 블랙 세라믹으로 제작되었으며, 로터 베어링에는 화이트 세라믹이 사용되었습니다. 밸런스 휠은 시간당 28,800회 진동하며 정확한 시간을 보장합니다. 서큘러 그레이닝, 제네바 스트라이프, 블루 스크류로 정교하게 마감된 무브먼트는 사파이어 글래스 케이스백을 통해 직접 확인할 수 있습니다.</p>]]></description><category><![CDATA[products,ingenieur,watchesandwonders,watchesandwonders2025]]></category>
            <pubDate>Tue, 01 Apr 2025 00:09:01 +02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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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IWC 샤프하우젠, 35MM 케이스의  인제니어 오토매틱 35 출시</title>
                        <link>https://press.iwc.com/ko-ko/iwc-ingenieur-automatic-35-ko/</link>
                        <guid>https://press.iwc.com/ko-ko/iwc-ingenieur-automatic-35-ko/</guid><pp:caseid>692223</pp:caseid><pp:boilerplate><![CDATA[<p style="margin-left:0px;text-align:justify;">IWC 샤프하우젠은 스위스 북동부에 위치한 샤프하우젠에 기반을 둔 스위스 럭셔리 워치의 선구자로, 포르투기저부터 파일럿 워치 컬렉션에 이르는 넓은 스펙트럼의 컬렉션을 전개하며 엘레강스함은 물론 스포티함까지 다양한 가치를 아우르고 있습니다. 1868년, 미국 출신의 엔지니어이자 워치메이커였던 플로렌타인 아리오스토 존스(Florentine Ariosto Jones)에 의해 설립된 IWC는 시계 제작 과정에 뛰어난 기술적 노하우, 훌륭한 장인 정신과 창의성을 기반으로 최첨단의 기술을 접목한 시계를 선보입니다.&nbsp;</p><p style="margin-left:0px;text-align:justify;">150년이 넘는 역사에 걸쳐 IWC는 워치메이킹과 컴플리케이션의 독보적인 위상을 차지했으며, 독창적인 크로노그래프와 캘린더로 특히 잘 알려져 있습니다. 또한 티타늄과 세라믹을 처음으로 사용하며 소재 개발을 선도하고 정밀한 기술과 특별한 소재의 시계 케이스를 제작하고 있습니다.&nbsp;</p><p style="margin-left:0px;text-align:justify;">럭셔리 시계 브랜드의 대표주자인 IWC는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방식으로 제품을 제작하며, 환경에 미치는 영향을 최소화하기 위해 노력합니다. 투명성, 순환성, 책임의 철칙을 바탕으로 IWC는 세대에 거쳐 전해질 수 있는 타임피스를 가장 책임감 있는 방식으로 생산하기 위해 제작 과정, 유통 과정, 애프터 서비스 등 다방면에서 혁신을 거듭합니다. 또한 IWC는 아이들과 청년들을 지원하는 다양한 글로벌 기관과도 지속적인 파트너십을 유지하고 있습니다.</p>]]></pp:boilerplate><description><![CDATA[<p style="text-align:justify;"><strong>2025년 4월 1일, 샤프하우젠/제네바: IWC 샤프하우젠이 제네바에서 개최되는 워치스 앤 원더스(Watches and Wonders)에서 인제니어 오토매틱 35(Ingenieur Automatic 35)를 선보입니다. 스위스 럭셔리 워치메이커 IWC는 이번 출시를 통해 인제니어 컬렉션을 더욱 확장하며, 35mm 직경의 세 가지 새로운 모델을 선보입니다. 18캐럿 5N 골드 케이스에 골드 컬러 다이얼 모델과, 스테인리스 스틸 케이스에 각각 블랙 또는 실버 도금 다이얼 모델로 구성되었습니다. 새로운 인제니어 오토매틱 35는 기존 40mm 버전처럼 인체공학적 디자인과 정교한 마감이 특징입니다.</strong></p><p style="text-align:justify;">2023년 IWC 샤프하우젠은 인제니어 오토매틱 40(Ingenieur Automatic 40)을 처음 출시했습니다. 일체형 브레이슬릿이 결합된 럭셔리 스포츠 워치로, 1970년대 제랄드 젠타(Gérald Genta)가 디자인한 인제니어 SL(Ingenieur SL, Ref. 1832)의 아이코닉한 특징을 계승하는 모델이었습니다. IWC 샤프하우젠은 인제니어 오토매틱 35를 출시하며 인제니어 컬렉션을 확장합니다. 더욱 컴팩트한 디자인으로 출시되는 이번 오토매틱 모델은 직경 35mm의 케이스와 9.44mm의 슬림한 두께가 특징입니다.</p><p style="text-align:justify;"><strong>인제니어 오토매틱 35</strong>는 세 가지 버전으로 출시됩니다. 18캐럿 5N 골드 케이스 및 브레이슬릿을 갖춘 모델은 골드 컬러 다이얼로 완성됩니다(Ref. IW324903). 나머지 2종의 모델은 스테인리스 스틸 케이스와 브레이슬릿으로 디자인되었으며, 각각 실버 도금 다이얼(Ref. IW324901) 및 블랙 다이얼(Ref. IW324906)이 장착됩니다.</p><p style="text-align:justify;">&nbsp;</p><p style="text-align:justify;"><strong>향상된 인체공학적 설계 및 섬세한 마감</strong></p><p style="text-align:justify;">인제니어 오토매틱 35는 더욱 컴팩트한 사이즈이지만 IWC 인제니어 컬렉션의 고유한 디자인 요소를 그대로 담고 있습니다. 다섯 개의 기능성 스크류로 고정된 베젤, 미들 링크로 연결된 일체형 브레이슬릿, 인덱스가 적용된 그리드 패턴 다이얼이 대표적입니다. 디자이너와 엔지니어들은 직경 35mm의 케이스에 인제니어의 모든 요소와 특징을 고스란히 반영할 수 있도록 디자인을 정의하고, 비율을 계산하며, 마감하는 단계까지 긴밀하게 협업했습니다. 그 결과 크기는 더 작고 슬림해졌지만, 완벽한 인체공학적 디자인과 편안한 착용감으로 인제니어 특유의 디자인과 감각을 한 눈에 알아볼 수 있는 모델이 탄생했습니다.</p><p style="text-align:justify;">40mm 버전과 마찬가지로, 인제니어 오토매틱 35 역시 섬세한 마감 처리로 깊은 인상을 남깁니다. 3종의 새로운 모델 모두 새틴 마감과 폴리싱 처리를 조화롭게 적용하여 고급스러운 텍스처를 완성하고, 빛을 아름답게 반사하는 효과를 연출합니다. 다섯 개의 기능성 스크류로 케이스 링에 고정된 베젤은 새틴 마감되었으며, 모서리에 폴리싱 처리를 더했습니다. 브레이슬릿의 H-링크 또한 새틴 마감에 가장자리는 폴리싱 처리되었으며, 센터 링크와 케이스백은 전면 폴리싱 처리되었습니다.</p><p style="text-align:justify;">&nbsp;</p><p style="text-align:justify;"><strong>“그리드” 패턴 다이얼</strong></p><p style="text-align:justify;">인제니어 오토매틱 35의 대표적 특징은 정교하게 세공된 다이얼입니다. 작은 선과 정사각형으로 구성된 그리드 패턴은 인제니어 다이얼에 독창성을 부여합니다. 날짜창의 섬세한 프레이밍 디자인 또한 눈여겨볼 만한 특징입니다. 아플리케는 모두 수작업으로 장착되었으며, 수퍼 루미노바®(SuperLumiNova<sup>®</sup>) 코팅으로 마감되었습니다. 18캐럿 5N 골드 버전에는 순금 아플리케 및 골드 도금 핸즈가 장착되었으며, 2종의 스테인리스 스틸 버전에는 스틸 아플리케 및 로듐 도금 핸즈가 사용되었습니다.</p><p style="text-align:justify;">&nbsp;</p><p style="text-align:justify;"><strong>투명한 사파이어 글래스 케이스백</strong></p><p style="text-align:justify;">인제니어 오토매틱 35의 세 가지 모델 모두 오픈 케이스백을 탑재하고 있으며, 오토매틱 와인딩 방식과 42시간의 파워리저브를 제공하는 47110 칼리버 볼 수 있습니다. 무브먼트는 서큘러 그레인 및 제네바 스트라이프로 정교하게 마감되었으며, 골드 도금 로터가 사용되었습니다.</p>]]></description><category><![CDATA[products,ingenieur,watchesandwonders,watchesandwonders2025]]></category>
            <pubDate>Tue, 01 Apr 2025 00:08:11 +02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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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원에 바치는 헌사: 제네바에서 개최되는 워치스  앤 원더스에서 공개되는 새로운 포르투기저 컬렉션</title>
                        <link>https://press.iwc.com/ko-ko/a-tribute-to-eternity-new-portugieser-collection-watches-and-wonders-geneva-ko/</link>
                        <guid>https://press.iwc.com/ko-ko/a-tribute-to-eternity-new-portugieser-collection-watches-and-wonders-geneva-ko/</guid><pp:caseid>627153</pp:caseid><pp:boilerplate><![CDATA[<p style="margin-left:0px;text-align:justify;">IWC 샤프하우젠은 스위스 북동부에 위치한 샤프하우젠에 기반을 둔 스위스 럭셔리 워치의 선구자로, 포르투기저부터 파일럿 워치 컬렉션에 이르는 넓은 스펙트럼의 컬렉션을 전개하며 엘레강스함은 물론 스포티함까지 다양한 가치를 아우르고 있습니다. 1868년, 미국 출신의 엔지니어이자 워치메이커였던 플로렌타인 아리오스토 존스(Florentine Ariosto Jones)에 의해 설립된 IWC는 시계 제작 과정에 뛰어난 기술적 노하우, 훌륭한 장인 정신과 창의성을 기반으로 최첨단의 기술을 접목한 시계를 선보입니다.&nbsp;</p><p style="margin-left:0px;text-align:justify;">150년이 넘는 역사에 걸쳐 IWC는 워치메이킹과 컴플리케이션의 독보적인 위상을 차지했으며, 독창적인 크로노그래프와 캘린더로 특히 잘 알려져 있습니다. 또한 티타늄과 세라믹을 처음으로 사용하며 소재 개발을 선도하고 정밀한 기술과 특별한 소재의 시계 케이스를 제작하고 있습니다.&nbsp;</p><p style="margin-left:0px;text-align:justify;">럭셔리 시계 브랜드의 대표주자인 IWC는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방식으로 제품을 제작하며, 환경에 미치는 영향을 최소화하기 위해 노력합니다. 투명성, 순환성, 책임의 철칙을 바탕으로 IWC는 세대에 거쳐 전해질 수 있는 타임피스를 가장 책임감 있는 방식으로 생산하기 위해 제작 과정, 유통 과정, 애프터 서비스 등 다방면에서 혁신을 거듭합니다. 또한 IWC는 아이들과 청년들을 지원하는 다양한 글로벌 기관과도 지속적인 파트너십을 유지하고 있습니다.</p>]]></pp:boilerplate><description><![CDATA[<p style="text-align:justify;"><strong>2024년 4월 9일, 샤프하우젠/제네바: IWC 샤프하우젠이 제네바에서 개최되는 워치스 앤 원더스에서 새로운 포르투기저 컬렉션을 처음 공개합니다. 스위스 소재 럭셔리 워치메이커인 IWC 샤프하우젠은 오랜 시간 캘린더 분야에서 축적해 온 고유한 전문성을 투영한 포르투기저 이터널 캘린더(Portugieser Eternal Calendar)를 출시합니다. 영원이라는 시간적 개념에 바치는 겸허한 헌사를 담은 IWC의 첫 번째 세큘러 퍼페추얼 캘린더는 4500만 년의 문 페이즈 정확도를 자랑합니다. 영원히 반복되는 낮과 밤의 주기는 호라이즌 블루, 듄, 옵시디언, 실버 문으로 구성된 4종의 새로운 다이얼 색상에도 영감을 주었는데, 포르투기저 퍼페추얼 캘린더 44(Portugieser Perpetual Calendar 44), 포르투기저 오토매틱 42(Portugieser Automatic 42), 포르투기저 오토매틱 40(Portugieser Automatic 40) 및 포르투기저 크로노그래프(Portugieser Chronograph)를 포함해 새롭게 출시된 모델과 함께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새로운 포르투기저 컬렉션의 전 모델은 15겹의 투명 래커 마감으로 정교하게 세공된 다이얼을 탑재하고 있으며, IWC 자체제작 무브먼트로 구동됩니다.</strong></p><p style="text-align:justify;">IWC 샤프하우젠에서 출시한 2024 포르투기저 컬렉션의 테마는 “영원에 바치는 헌사(A Tribute to Eternity)”입니다. 이 테마는 IWC의 엔지니어링 저력을 보여주는 포르투기저 이터널 캘린더를 통해 구현되었을 뿐만 아니라, 시대를 초월하여 사랑받는 포르투기저의 특징을 나타내기도 합니다. 1930년대 후반에 첫선을 보인 포르투기저는 선박의 항해에 사용되는 항해용 정밀 시계에서 영감을 받아 탄생하게 되었습니다. 우수한 정확성과 뛰어난 가독성을 자랑하는 컬렉션의 DNA는 시대에 구애받지 않는 디자인적 특징을 완성하며, 현재의 시선으로도 놀라울 만큼 새롭고 현대적인 감각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이번에 새롭게 출시되는 컬렉션의 경우, 일부 모델의 사소한 디테일까지 개선하여 완성도를 더욱 높였습니다. 호라이즌 블루, 듄, 옵시디언, 실버 문으로 구성된 4종의 신규 색상은 포르투기저의 상징적인 디자인에 참신한 감각을 더할 뿐만 아니라 깜짝 놀랄 만큼 새로운 시각을 선물합니다.</p><p style="text-align:justify;">&nbsp;</p><p style="text-align:justify;"><strong>IWC 샤프하우젠의 첫 번째 세큘러 퍼페추얼 캘린더</strong></p><p style="text-align:justify;">1980년대 커트 클라우스가 독창적인 아이디어로 퍼페추얼 캘린더를 제작한 이후, IWC 샤프하우젠은 기계식 캘린더 분야에서 독보적인 전문성을 습득해 왔습니다. 이제 <strong>포르투기저 이터널 캘린더</strong>(Ref. IW505701)를 통해 다시 한번 엔지니어링의 한계를 확장하고자 합니다. 매월 달라지는 일 수를 인지하고 4년에 한 번씩 2월의 마지막에 윤일을 추가하는 기능 외에도, 포르투기저 이터널 캘린더는 그레고리력의 복잡한 윤년 예외 규칙까지 고려하여 400년 동안 세 번의 윤년을 건너뜁니다. 이와 같은 기능이 탑재된 시계를 제작하기 위해, IWC의 엔지니어들은 전례 없는 정밀성을 보장하는 문 페이즈 디스플레이 개발에 도전장을 내밀었습니다. 이론적으로 더블 문(Double MoonTM) 인디케이터는 4500만 년 동안 오차가 단 하루밖에 나지 않습니다.</p><p style="text-align:justify;">&nbsp;</p><p style="text-align:justify;"><strong>새로운 시그니처 컬러 및 정교하게 제작된 다이얼</strong></p><p style="text-align:justify;">인류는 문명이 시작된 이래로 모든 문화권에서 천체의 움직임을 관찰해 왔습니다. 해, 달, 별의 움직임은 시간을 직관적으로 이해하고 측정할 방법을 제시해 주었고, 이를 바탕으로 시간 척도와 달력의 개발이 이루어졌습니다. 끊임없이 반복되는 낮과 밤의 주기는 IWC에도 영감을 주어 호라이즌 블루, 듄, 옵시디언, 실버 문의 네 가지 색상이 탄생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호라이즌 블루는 탁월한 밝기와 선명함이 두드러진 라이트 블루 컬러로, 태양이 온 세상을 맑고 투명한 빛으로 물들이는 이른 오후의 하늘에서 영감을 받았습니다. 석양의 황금빛이 내려앉기 시작하는 초저녁의 독특한 분위기는 듄이라는 이름의 새로운 다이얼 색상의 탄생으로 이어졌습니다. 블랙 다이얼과 골드 도금 핸즈 및 골드 아플리케가 장착된 옵시디언의 디자인 코드는 밤하늘과 화려한 조명으로 빛나는 도시 전경을 상징합니다. 마지막으로 실버 문은 달 표면에서 반사된 태양의 희끄무레한 반짝임을 나타내고 있습니다. IWC는 이러한 색상이 보여주는 효과를 극대화하기 위해 눈을 뗄 수 없는 시각적 깊이감을 구현한 새로운 다이얼을 제작했습니다. 15겹의 투명 래커를 도포하고 고광택 마감을 위한 미세 그라인딩과 폴리싱 작업을 비롯해, 총 60여 개의 단계로 구성된 복잡한 과정을 거쳐 완성됩니다.</p><p style="text-align:justify;">&nbsp;</p><p style="text-align:justify;"><strong>색채로 물든 모더니즘 파빌리온 부스</strong></p><p style="text-align:justify;">포르투기저의 대표적 특징인 시대를 초월한 아름다움을 재현하기 위해 워치스 앤 원더스에 마련된 IWC 부스는 모더니즘 시대의 건축 양식으로 꾸며집니다. 개방적이고 투명한 파빌리온 부스는 샤프하우젠에 위치한 IWC 매뉴팩처(Manufakturzentrum)의 특징적인 요소도 차용하고 있습니다. 부스에 적용된 물을 표현하는 디자인은 150년 전 IWC가 설립되었던 라인강 유역을 연상시킵니다. 부스는 하루의 시간대를 나타내는 호라이즌 블루, 듄, 옵시디언, 실버 문으로 꾸며져, IWC 고유의 디자인과 분위기에 대한 방문객의 경험을 극대화합니다. 새로운 포르투기저 컬렉션은 원형의 대형 디스플레이를 통해 전시됩니다. 그 위로는 IWC의 캘린더 워치와 문 페이즈 인디케이터를 상징하는 거대한 은빛 달 조형물이 설치됩니다. 컬러, 물, 그리고 달에 이르기까지, IWC 부스의 모든 요소는 영원을 상징합니다. IWC 부스에서는 퍼페추얼 스튜디오(Perpetual Studio)도 처음으로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퍼페추얼 스튜디오는 IWC에서 가장 숙련된 기술을 보유하고 경험이 풍부한 워치메이커가 투르비옹이나 캘린더처럼 매우 복잡한 메커니즘을 조립하고 미세 조정하는 작업장입니다. 방문객들은 스튜디오에서 퍼페추얼 캘린더부터 이터널 캘린더까지의 진화 과정을 자세히 살펴보고, 세계 최초의 디지털 워치메이커 돋보기인 Cyberloupe®를 착용하고 작업 중인 마스터 워치메이커의 모습을 직접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퍼페추얼 스튜디오는 2024년 말까지 전 세계 주요 지역에서 순회 전시로 소개될 예정입니다.</p><p style="text-align:justify;">&nbsp;</p><p style="text-align:justify;"><strong>2024 포르투기저 컬렉션 한 눈에 보기</strong></p><p style="text-align:justify;">퍼페추얼 이터널 캘린더(Ref. IW505701)는 IWC 샤프하우젠에서 개발한 최초의 세큘러 퍼페추얼 캘린더를 장착한 모델입니다. 매월 달라지는 일 수를 인지할 뿐만 아니라 4년에 한 번씩 2월의 마지막 날에 윤일을 자동으로 추가합니다. 기존의 퍼페추얼 캘린더는 4년을 주기로 프로그래밍되어 있지만, 포르투기저 이터널 캘린더는 여기에서 한 걸음 더 나아가 새롭게 개발된 400년 기어를 통해 그레고리력의 윤년 예외 규칙까지 고려하고 400년 동안 제외되는 3번의 윤년을 건너뜁니다. 또한, 문 페이즈는 매우 높은 수준의 정확성을 보장하기 때문에 이론적으로 4500만 년 동안 오차가 단 하루밖에 나지 않습니다.<br>&nbsp;</p><p style="text-align:justify;">포르투기저 핸드 와인드 투르비옹 데이 앤 나이트(Ref. IW545901)는 6시 방향에 플라잉 미닛 투르비옹을 배치하고, 축을 중심으로 24시간 동안 회전하는 데이 앤 나이트 인디케이터를 장착한 것이 특징입니다. 이 인디케이터는 IWC의 워치메이커 견습생이 제안한 아이디어에서 비롯되었습니다. 18캐럿 아머 골드(Armor Gold®) 케이스에 옵시디언 다이얼로 완성된 본 모델은 IWC 자체제작 81925 칼리버와 수동 와인딩으로 구동됩니다.<br>&nbsp;</p><p style="text-align:justify;">포르투기저 퍼페추얼 캘린더 44(Ref. IW5037)는 더욱 슬림해진 케이스 링으로 완성된 새로운 케이스 구조가 특징입니다. 전면과 후면의 박스형 글래스에서 정교하게 제작된 다이얼과 IWC 자체제작 52616 칼리버를 직접 감상하실 수 있습니다. 세라믹 부품으로 구성된 펠라톤 와인딩 시스템을 탑재한 칼리버는 7일 간의 파워리저브를 보장합니다. 호라이즌 블루, 듄, 옵시디언, 실버 문 다이얼에 18캐럿 화이트 골드 또는 18캐럿 아머 골드(Armor Gold®) 소재가 결합된 네 가지 버전으로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br>&nbsp;</p><p style="text-align:justify;">포르투기저 오토매틱 42(Ref. IW5017)는 더욱 슬림해진 케이스 링에 더블 박스 사파이어 글래스로 완성된 케이스가 인상적인 모델입니다. 내부에는 펠라톤 와인딩 시스템과 세라믹 부품이 장착된 IWC 자체제작 520111 칼리버를 탑재하고 있으며, 7일 간의 파워리저브를 보장합니다. 18캐럿 화이트 골드, 18캐럿 5N 골드, 스테인리스 스틸 소재의 6가지 버전으로 선보이는 포르투기저 오토매틱 42는 2000년부터 꾸준히 사랑받아 온 기존의 포르투기저 오토매틱 모델의 DNA를 고스란히 간직하고 있는 클래식한 드레스 워치입니다.<br>&nbsp;</p><p style="text-align:justify;">포르투기저 오토매틱 40(Ref. IW3584) 또한 슬림한 케이스와 더블 박스 사파이어 글래스로 새 단장을 마쳤습니다. 깔끔하고 개방적인 다이얼은 시대를 초월한 포르투기저 디자인의 정수를 보여주며, 1939년에 출시된 Reference 325 모델의 계보를 이어나가고 있습니다. 펠라톤 와인딩 시스템과 세라믹 부품을 장착하고 60시간의 파워리저브를 보장하는 IWC 자체제작 82200 칼리버로 구동되며, 호라이즌 블루 또는 옵시디언 다이얼에 18캐럿 화이트 골드 또는 18캐럿 5N 골드 소재가 결합된 두 가지 버전으로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br>&nbsp;</p><p style="text-align:justify;">1998년부터 포르투기저 컬렉션의 주요 축을 형성해 온 포르투기저 크로노그래프(Ref. 3716)는 18캐럿 화이트 골드, 18캐럿 5N 골드, 스테인리스 스틸 소재에 호라이즌 블루, 옵시디언 또는 듄 다이얼의 조합을 통한 세 가지 버전으로 출시됩니다. IWC 자체제작 69355 칼리버로 구동되는 크로노그래프는 다이얼의 토탈라이저가 세로로 배열되어 가독성이 우수한 것이 특징입니다. ¼초 눈금은 정확성이 매우 정확한 정지시간 측정을 보장하는 동시에, 측정 계기로서 포르투기저의 DNA를 반영하고 있습니다.</p>]]></description><category><![CDATA[events,watchesandwonders2024,watchesandwonders]]></category>
            <pubDate>Tue, 09 Apr 2024 08:49:11 +02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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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더블 박스 글래스로 더욱 슬림해진 케이스와  새로운 컬러 코드로 새 단장을 마친  IWC 샤프하우젠의 포르투기저 오토매틱 (PORTUGIESER AUTOMATIC) 출시</title>
                        <link>https://press.iwc.com/ko-ko/iwc-portugieser-automatic-slimmer-case-double-box-glass-and-new-colours-ko/</link>
                        <guid>https://press.iwc.com/ko-ko/iwc-portugieser-automatic-slimmer-case-double-box-glass-and-new-colours-ko/</guid><pp:caseid>626996</pp:caseid><pp:boilerplate><![CDATA[<p style="margin-left:0px;text-align:justify;">IWC 샤프하우젠은 스위스 북동부에 위치한 샤프하우젠에 기반을 둔 스위스 럭셔리 워치의 선구자로, 포르투기저부터 파일럿 워치 컬렉션에 이르는 넓은 스펙트럼의 컬렉션을 전개하며 엘레강스함은 물론 스포티함까지 다양한 가치를 아우르고 있습니다. 1868년, 미국 출신의 엔지니어이자 워치메이커였던 플로렌타인 아리오스토 존스(Florentine Ariosto Jones)에 의해 설립된 IWC는 시계 제작 과정에 뛰어난 기술적 노하우, 훌륭한 장인 정신과 창의성을 기반으로 최첨단의 기술을 접목한 시계를 선보입니다.&nbsp;</p><p style="margin-left:0px;text-align:justify;">150년이 넘는 역사에 걸쳐 IWC는 워치메이킹과 컴플리케이션의 독보적인 위상을 차지했으며, 독창적인 크로노그래프와 캘린더로 특히 잘 알려져 있습니다. 또한 티타늄과 세라믹을 처음으로 사용하며 소재 개발을 선도하고 정밀한 기술과 특별한 소재의 시계 케이스를 제작하고 있습니다.&nbsp;</p><p style="margin-left:0px;text-align:justify;">럭셔리 시계 브랜드의 대표주자인 IWC는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방식으로 제품을 제작하며, 환경에 미치는 영향을 최소화하기 위해 노력합니다. 투명성, 순환성, 책임의 철칙을 바탕으로 IWC는 세대에 거쳐 전해질 수 있는 타임피스를 가장 책임감 있는 방식으로 생산하기 위해 제작 과정, 유통 과정, 애프터 서비스 등 다방면에서 혁신을 거듭합니다. 또한 IWC는 아이들과 청년들을 지원하는 다양한 글로벌 기관과도 지속적인 파트너십을 유지하고 있습니다.</p>]]></pp:boilerplate><description><![CDATA[<p style="text-align:justify;"><strong>2024년 4월 9일, 샤프하우젠/제네바: IWC 샤프하우젠이 제네바에서 개최되는 워치스 앤 원더스에서 새 단장을 마친 포르투기저 오토매틱 42(Portugieser Automatic 42) 및 포르투기저 오토매틱 40(Portugieser Automatic 40) 모델을 선보입니다. 새로운 모델은 기존의 디자인에서 탈피하여 재설계된 케이스 구조에 날렵한 측면 윤곽이 결합되어 남다른 품격과 세련미를 더합니다. 박스 사파이어 글래스는 15겹의 투명 래커로 정교하게 마감된 다이얼을 감상할 수 있는 탁월한 시야를 제공합니다. 투명한 사파이어 글래스 백 케이스에서는 세라믹 부품으로 구성된 펠라톤 와인딩 시스템을 장착한 IWC 자체 제작 52000 및 82000 칼리버를 직접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새로운 디자인 코드는 무한히 반복되는 낮과 밤의 주기를 반영하고 시대를 초월하는 포르투기저 디자인의 매력을 강조하기 위해 호라이즌 블루, 옵시디언, 듄과 실버 문 컬러 다이얼로 구성됩니다.</strong></p><p style="text-align:justify;">포르투기저 모델의 기원은 IWC 샤프하우젠이 고정밀 포켓 워치 무브먼트를 사용하여 크로노미터 수준의 정확성을 갖춘 대형 손목시계를 제작하던 1930년대 후반으로 거슬러 올라갑니다. 단순한 케이스 형태와 간결하고 판독이 쉬운 다이얼이 제작된 것은 80여 년 전이지만 특정 시대와 연관 짓기는 어렵습니다. 포르투기저는 여전히 시대를 초월하는 디자인으로 현재까지도 고유의 생생한 감각을 간직하고 있습니다. 아라비아 숫자가 적용된 군더더기 없는 개방형 다이얼과 푀유(Feuille) 핸즈 및 철도가 연상되는 고유한 미닛 스케일은 완벽한 가독성을 보장합니다.<br>&nbsp;</p><p style="text-align:justify;">포르투기저 모델의 기원은 IWC 샤프하우젠이 고정밀 포켓 워치 무브먼트를 사용하여 크로노미터 수준의 정확성을 갖춘 대형 손목시계를 제작하던 1930년대 후반으로 거슬러 올라갑니다. 단순한 케이스 형태와 간결하고 판독이 쉬운 다이얼이 제작된 것은 80여 년 전이지만 특정 시대와 연관 짓기는 어렵습니다. 포르투기저는 여전히 시대를 초월하는 디자인으로 현재까지도 고유의 생생한 감각을 간직하고 있습니다. 아라비아 숫자가 적용된 군더더기 없는 개방형 다이얼과 푀유(Feuille) 핸즈 및 철도가 연상되는 고유한 미닛 스케일은 완벽한 가독성을 보장합니다.<br>&nbsp;</p><p style="text-align:justify;">다이얼은 정교하고 매우 복잡한 공정을 거쳐 탄생합니다. 청동 베이스에 선버스트 기법으로 마감하거나 표면에 미세한 블라스트 처리를 거친 후 색상을 더합니다. 눈을 뗄 수 없을 만큼 독창적인 시각적 깊이를 자랑하는 디자인의 핵심은 15겹의 래커를 도포한 후 미세 그라인딩을 거쳐 폴리싱 작업으로 고광택 마감을 완성하는 것입니다. 서브 다이얼 역시 황동 베이스와 래커 레이어를 밀링 처리하여 완성되었습니다. 타임피스의 입체적인 효과는 깊이감을 더하는 특수 공정으로 진행되는 프린팅 작업으로 더욱 강조됩니다. 마무리를 위해 수작업으로 아플리케를 장착하고, 가벼움, 우아함, 가독성이 완벽한 균형을 이룰 수 있도록 다이얼 그래픽 또한 세심하게 재작업되었습니다.<br>&nbsp;</p><p style="text-align:justify;">포르투기저 오토매틱은 3시 방향에 파워리저브 인디케이터와 9시 방향에 스몰 세컨즈를 배치하여 안정적인 다이얼 디자인이 특징입니다. 새롭게 출시된<strong> 포르투기저 오토매틱 42</strong> (Ref. IW5017)를 통해 IWC 샤프하우젠은 2000년에 첫선을 보였던 최초의 포르투기저 오토매틱(Ref. IW50001) 모델의 DNA를 그대로 계승하는 현대적 드레스 워치를 선보입니다.<br>&nbsp;</p><ul><li style="text-align:justify;">18캐럿 화이트 골드 케이스, 호라이즌 블루 다이얼, 로듐 도금 핸즈 및 아플리케, 산토니사의 블루 그라데이션 카프스킨 스트랩 및 18캐럿 화이트 골드 폴딩 클래스프 (Ref. IW501708)</li><li style="text-align:justify;">18캐럿 5N 골드 케이스, 옵시디언 블랙 다이얼, 골드 도금 핸즈 및 골드 아플리케, 산토니사의 블랙 앨리게이터 레더 스트랩 및 18캐럿 5N 골드 폴딩 클래스프(Ref. IW501707)</li><li style="text-align:justify;">스테인리스 스틸 케이스, 듄 다이얼, 골드 도금 핸즈 및 골드 아플리케, 블랙 앨리게이터 레더 스트랩 및 스테인리스 스틸 폴딩 클래스프(Ref. IW501705)</li><li style="text-align:justify;">스테인리스 스틸 케이스, 실버 문 다이얼, 골드 도금 핸즈 및 아플리케, 블랙 앨리게이터 레더 스트랩 및 스테인리스 스틸 폴딩 클래스프(Ref. IW501701)</li><li style="text-align:justify;">스테인리스 스틸 케이스, 실버 문 다이얼, 블루 핸즈 및 아플리케, 블루 그라데이션 앨리게이터 레더 스트랩 및 스테인리스 스틸 폴딩 클래스프(Ref. IW501702)</li><li style="text-align:justify;">스테인리스 스틸 케이스, 블루 다이얼, 로듐 도금 핸즈 및 아플리케, 스테인리스 스틸 브레이슬릿(Ref. IW501704)<br>&nbsp;</li></ul><p style="text-align:justify;">신규 모델은 IWC 자체 제작 52011 칼리버로 구동됩니다. 항자기성을 향상시키기 위해 개선된 이스케이프먼트가 장착되었으며, 마모에 강한 산화지르코늄 세라믹 부품으로 강화된 펠라톤 와인딩 시스템은 두 개의 배럴을 통해 7일 (168시간)간의 파워리저브를 제공합니다.<br>&nbsp;</p><p style="text-align:justify;">2020년 첫선을 보였던 <strong>포르투기저 오토매틱 40</strong>(Ref. IW3584) 모델은 직경 40mm의 더욱 컴팩트한 디자인으로 포르투기저 디자인의 정수를 보여줍니다. 1939년에 출시된 최초의 포르투기저 모델(Reference 325)의 계보를 잇는 본 모델은 6시 방향에 스몰 세컨즈를 배치하고 날짜창이 없는 군더더기 없는 개방형 다이얼이 특징입니다.<br>&nbsp;</p><ul><li style="text-align:justify;">18캐럿 화이트 골드 케이스, 호라이즌 블루 다이얼, 로듐 도금 핸즈 및 아플리케, 산토니사의 라이트 블루 그라데이션 카프스킨 스트랩 및 18캐럿 화이트 골드 핀 버클 (Ref. IW358402)</li><li style="text-align:justify;">18캐럿 5N 골드 케이스, 옵시디언 블랙 다이얼, 골드 도금 핸즈 및 골드 아플리케, 산토니사의 블랙 앨리게이터 레더 스트랩 및 18캐럿 5N 골드 핀 버클(Ref. IW358401)<br>&nbsp;</li></ul><p style="text-align:justify;">두 모델 모두 IWC 자체 제작 82200 칼리버로 구동됩니다. 산화지르코늄 세라믹 소재 부품으로 완성된 펠라톤 오토매틱 와인딩 시스템은 메인스프링에서 60시간의 파워리저브를 보장합니다.</p>]]></description><category><![CDATA[products,portugieser,watchesandwonders2024,watchesandwonders]]></category>
            <pubDate>Tue, 09 Apr 2024 08:34:19 +02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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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IWC 샤프하우젠, 호라이즌 블루, 옵시디언,  듄 컬러 다이얼을 장착한 포르투기저 크로노그래프(PORTUGIESER CHRONOGRAPH) 출시</title>
                        <link>https://press.iwc.com/ko-ko/iwc-launches-portugieser-chronograph-with-coloured-dials-ko/</link>
                        <guid>https://press.iwc.com/ko-ko/iwc-launches-portugieser-chronograph-with-coloured-dials-ko/</guid><pp:caseid>627000</pp:caseid><pp:boilerplate><![CDATA[<p style="margin-left:0px;text-align:justify;">IWC 샤프하우젠은 스위스 북동부에 위치한 샤프하우젠에 기반을 둔 스위스 럭셔리 워치의 선구자로, 포르투기저부터 파일럿 워치 컬렉션에 이르는 넓은 스펙트럼의 컬렉션을 전개하며 엘레강스함은 물론 스포티함까지 다양한 가치를 아우르고 있습니다. 1868년, 미국 출신의 엔지니어이자 워치메이커였던 플로렌타인 아리오스토 존스(Florentine Ariosto Jones)에 의해 설립된 IWC는 시계 제작 과정에 뛰어난 기술적 노하우, 훌륭한 장인 정신과 창의성을 기반으로 최첨단의 기술을 접목한 시계를 선보입니다.&nbsp;</p><p style="margin-left:0px;text-align:justify;">150년이 넘는 역사에 걸쳐 IWC는 워치메이킹과 컴플리케이션의 독보적인 위상을 차지했으며, 독창적인 크로노그래프와 캘린더로 특히 잘 알려져 있습니다. 또한 티타늄과 세라믹을 처음으로 사용하며 소재 개발을 선도하고 정밀한 기술과 특별한 소재의 시계 케이스를 제작하고 있습니다.&nbsp;</p><p style="margin-left:0px;text-align:justify;">럭셔리 시계 브랜드의 대표주자인 IWC는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방식으로 제품을 제작하며, 환경에 미치는 영향을 최소화하기 위해 노력합니다. 투명성, 순환성, 책임의 철칙을 바탕으로 IWC는 세대에 거쳐 전해질 수 있는 타임피스를 가장 책임감 있는 방식으로 생산하기 위해 제작 과정, 유통 과정, 애프터 서비스 등 다방면에서 혁신을 거듭합니다. 또한 IWC는 아이들과 청년들을 지원하는 다양한 글로벌 기관과도 지속적인 파트너십을 유지하고 있습니다.</p>]]></pp:boilerplate><description><![CDATA[<p style="text-align:justify;"><strong>2024년 4월 9일, 샤프하우젠/제네바: IWC 샤프하우젠이 제네바에서 개최되는 워치스 앤 원더스에서 새로운 버전의 포르투기저 크로노그래프를 선보입니다. 호라이즌 블루, 옵시디언, 듄 컬러로 선보이는 새로운 다이얼 색상은 낮과 밤의 다양한 시간대에서 특유의 분위기를 포착합니다. 첫 번째 호라이즌 블루 다이얼은 18캐럿 화이트 골드 케이스와 블루 카프스킨 스트랩이 결합되었으며, 두 번째 색상인 옵시디언 다이얼은 18캐럿 5N 골드 케이스에 블랙 앨리게이터 레더 스트랩으로 완성되었습니다. 마지막 듄 컬러 다이얼은 스테인리스 스틸 케이스에 매치된 블랙 앨리게이터 레더 스트랩이 인상적인 모델입니다. 본 모델은 고전적인 컬럼 휠 디자인의 견고한 기계식 크로노그래프 무브먼트가 장착된 IWC 자체 제작 69355 칼리버로 구동됩니다.</strong></p><p style="text-align:justify;">1995년 포르투기저 크로노그래프 라트라팡테의 출시로 크로노그래프가 포르투기저 제품군에 적용되었습니다. 이후로 이 기능적 컴플리케이션은 컬렉션에 스포티하면서도 우아한 감각을 더했습니다. 상징적인 서브 다이얼의 수직 배열은 12시 방향에 스톱 미닛을 배치하여 가독성을 높이고, 6시 방향에는 스몰 세컨즈를 배치했습니다. 디자인 측면의 또 다른 특징은 안쪽 테두리에 새겨진 ¼초 눈금 프린트로, 정지 시간을 정확하게 판독할 수 있습니다. IWC 샤프하우젠은 많은 사랑을 받은 크로노그래프 모델을 호라이즌 블루, 옵시디언, 듄 컬러로 구성된 3종의 신규 버전으로 새롭게 출시합니다.<br>&nbsp;</p><p style="text-align:justify;">본 모델에서 특히 눈여겨 볼만한 특징은 정교하게 세공된 다이얼입니다. 먼저 청동 베이스에 선버스트 마감처리를 한 후 개별 색상을 적용하는 방식으로 제작되었습니다. 다음 단계에서는 15겹의 투명 래커를 도포하고 미세한 그라인딩 작업과 폴리싱을 거쳐 고광택을 완성합니다. 서브 다이얼 역시 황동 베이스와 래커 레이어를 밀링 처리하여 완성되었습니다. 특수 공정을 통해 진행되는 프린팅 작업은 타임피스에 입체적인 효과를 더합니다. 마지막 단계에서는 수작업으로 아플리케를 장착합니다. 다이얼을 완성하기 위해서는 총 60단계로 구성된 공정을 완료해야 하는데, 복잡한 기술을 요구하기 때문에 숙달하기 매우 어렵습니다.<br>&nbsp;</p><p style="text-align:justify;"><strong>포르투기저 크로노그래프</strong>(Ref. IW371626) 모델은 호라이즌 블루 다이얼을 장착하고 있습니다. 호라이즌은 햇빛이 내리쬐는 이른 오후의 하늘이 연상되는 밝은 블루 컬러입니다. 호라이즌 컬러의 아름다움을 완성할 수 있도록 폴리싱 및 브러싱 처리된 18캐럿 화이트 골드 케이스, 로듐 도금 핸즈 및 아플리케, 산토니사의 라이트 블루 그라데이션 카프스킨 스트랩이 함께 구성되었습니다.<br>&nbsp;</p><p style="text-align:justify;"><strong>포르투기저 크로노그래프</strong>(Ref. IW371625)는 옵시디언 블랙 다이얼에 18캐럿 5N 골드 케이스, 골드 도금 핸즈 및 골드 아플리케가 결합된 모델입니다. 여러 겹의 래커 레이어로 마감한 덕분에 다이얼에서는 놀라운 깊이감을 느낄 수 있습니다. 또한 블랙과 골드 컬러의 조합은 어두운 밤과 밤에 빛나는 도시의 불빛을 따뜻한 골드로 표현합니다. 이 모델은 산토니사의 블랙 앨리게이터 레더 스트랩이 함께 구성됩니다.<br>&nbsp;</p><p style="text-align:justify;">듄 컬러 다이얼이 인상적인 <strong>포르투기저 크로노그래프</strong>(Ref. IW371624)에는 스테인리스 스틸 케이스, 골드 도금 핸즈 및 골드 아플리케, 블랙 앨리게이터 레더 스트랩이 체결되었습니다. 황금빛 노을이 드리워진 저녁이 연상되는 디자인입니다. 정교한 래커 마감 덕분에 골드 아플리케가 다이얼 위에 떠 있는 듯한 느낌을 줍니다.</p><p style="text-align:justify;">&nbsp;</p><p style="text-align:justify;"><strong>견고하면서도 신뢰할 수 있는 크로노그래프 무브먼트</strong></p><p style="text-align:justify;">포르투기저 크로노그래프는 견고함, 신뢰성, 긴 수명에 중점을 두고 설계된 기계식 크로노그래프 무브먼트인 IWC 자체 제작 69355 칼리버로 구동됩니다. 크로노그래프 기능의 컬럼 휠 컨트롤은 전환 과정의 각 단계가 명확하도록 보장하고, 버튼을 누를 때는 고유의 촉감을 느낄 수 있습니다. 기본 무브먼트와의 유연한 통합과 전체 부품의 잘 짜인 조화는 크로노그래프의 사용량이 압도적일 때도 정확한 속도를 유지하도록 보장합니다. IWC 고유의 전형적인 특징이라고 할 수 있는 서브 다이얼의 수직 배열은 12시 방향에 스톱 미닛을, 6시 방향에 스몰 세컨즈를 표시합니다. 뛰어난 가독성을 보장하는 이 레이아웃은 포르투기저 크로노그래프를 대표하는 디자인적 특징이 되었습니다.</p>]]></description><category><![CDATA[products,portugieser,watchesandwonders2024,watchesandwonders]]></category>
            <pubDate>Tue, 09 Apr 2024 08:33:27 +02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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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IWC 샤프하우젠, 제랄드 젠타 (GÉRALD GENTA)의 전설적인 디자인을 재해석한 신제품, 인제니어 오토매틱 40 공개</title>
                        <link>https://press.iwc.com/ko-ko/iwc-schaffhausen-revisits-gerald-gentas-iconic-design-with-the-new-ingenieur-automatic-40-ko/</link>
                        <guid>https://press.iwc.com/ko-ko/iwc-schaffhausen-revisits-gerald-gentas-iconic-design-with-the-new-ingenieur-automatic-40-ko/</guid><pp:caseid>565467</pp:caseid><pp:boilerplate><![CDATA[<p>IWC 샤프하우젠은 스위스 북동쪽에 위치한 샤프하우젠에 기반을 둔 스위스 럭셔리 워치의 선구자로, 포르투기저부터 파일럿 워치 컬렉션에 이르는 넓은 스펙트럼의 컬렉션을 전개하며 엘레강스함은 물론 스포티함까지 다양한 가치를 아우르고 있습니다. 1868년, 미국 출신의 엔지니어이자 워치메이커였던 플로렌타인 아리오스토 존스(Florentine Ariosto Jones)에 의해 설립된 IWC는 시계 제작 과정에 뛰어난 기술적 노하우, 훌륭한 장인 정신과 창의성을 기반으로 최첨단의 기술을 접목한 시계를 선보입니다.</p><p>150년이 넘는 역사에 걸쳐 IWC는 워치메이킹과 컴플리케이션의 독보적인 위상을 차지했으며, 독창적인 크로노그래프와 캘린더로 특히 잘 알려져 있습니다. 또한 티타늄과 세라믹을 처음으로 사용하며 소재 개발을 선도하고 정밀한 기술과 특별한 소재의 시계 케이스를 제작하고 있습니다.</p><p>럭셔리 시계 브랜드의 대표주자인 IWC는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방식으로 제품을 제작하며, 환경에 미치는 영향을 최소화하기 위해 노력합니다. 투명성, 순환성, 책임의 철칙을 바탕으로 IWC는 세대에 걸쳐 전해질 수 있는 타임피스를 가장 책임감 있는 방식으로 생산하기 위해 제작 과정, 유통 과정, 애프터 서비스 등 다방면에서 혁신을 거듭합니다. 또한 IWC는 아이들과 청년들을 지원하는 다양한 글로벌 기관과도 지속적인 파트너십을 유지하고 있습니다.</p>]]></pp:boilerplate><description><![CDATA[<p style="text-align:justify;"><strong>(2023년 3월 27일 엠바고) IWC 샤프하우젠이 제네바에서 개최될 2023 워치스 앤 원더스에서 인제니어 오토매틱 40을 새롭게 선보입니다. 이번 신제품은 제랄드 젠타(GÉRALD GENTA)가 선보인 1970년대의 아이코닉한 인제니어 오토매틱 SL(Ref. 1832) 디자인 특유의 대담한 미학적 코드를 고스란히 반영함과 동시에 인체공학적 디자인, 마감 기법, 기술력에 있어 매우 까다로운 기준을 충족하는 타임피스입니다. 컬렉션은 3종의 스테인리스 스틸 모델과 1종의 티타늄 모델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인제니어 오토매틱 40은 120시간의 파워리저브를 지닌 IWC 자체 제작 32111 칼리버로 구동됩니다. 또한 모두 자기장으로부터 무브먼트를 보호하는 연철 내부 케이스가 특징이며 10bar의 방수 기능을 갖춘, 21세기를 위한 완벽한 스포츠 시계입니다.</strong></p><p style="text-align:justify;">1970년대, IWC 샤프하우젠은 저명한 제네바 출신의 워치 디자이너 제랄드 젠타(Gérald Genta)에게 1955년 첫 출시되었던 인제니어(Ingenieur)의 재설계 작업을 의뢰했습니다. 샤프하우젠에서 개발된 최초의 오토매틱 무브먼트와 자기장 보호를 위한 연철 내부 케이스를 갖춘 이 시계는, 독일어와 프랑스어로 ‘엔지니어’를 의미하는이름에서 나타나듯이 IWC의 기술력을 상징하는 이정표가되었습니다. 제랄드 젠타는 자신만의 독창적인 디자인을통해 인제니어에 새롭고 차별화된 시각적 정체성을성공적으로 부여했습니다. 1976년, IWC의 럭셔리 스틸워치 SL 컬렉션의 화제작으로 출시되었던 인제니어 SL은5개의 스크류가 장착된 베젤, 독특한 패턴의 다이얼, 일체형H-링크 브레이슬릿 등의 대담한 미적 코드가 특징이었습니다.혁신적이고 파괴적인 디자인을 갖춘 인제니어 SL은 일찍이트렌드를 앞서갔으며, 오늘날까지도 제랄드 젠타의 작품은수집가들이 가장 좋아하는 타임피스이자 IWC 역사상 가장인기 있는 모델 중 하나입니다.</p><p style="text-align:justify;"><strong>향상된 인체 공학 및 착용성</strong><br>케이스는 모든 측면에서 세심하게 작업 되었으며, 아주 작은 디테일까지 업그레이드되었습니다. 45.7mm의 러그 간 거리로 완벽히 반영한 인체공학으로 손목 사이즈에 관계 없이 완벽한 착용감을 제공합니다. 1970년대의 인제니어 SL에는 코 모양의 혼이 있었지만, 새로운 인제니어 오토매틱 40에는 새롭게 설계된 미들 링크 부착 장치가 탑재되었습니다. 인제니어 SL과 미학적으로 유사한 이 새로운 솔루션과 곡선형 케이스 링은 인체 공학을 향상시켜 더 큰 편안함을 선사합니다.</p><p style="text-align:justify;">&nbsp;</p><p style="text-align:justify;"><strong>기능 스크 류 및 '그리드' 다 이얼</strong><br>새로운 모델의 가장 눈에 띄는 변화 중 하나는 베젤에 기능성 다각형 스크류를 도입한 것입니다. 인제니어 SL의 경우 5개의 홈이 있는 베젤이 케이스 링에 스크류로 고정되었습니다. 그 결과 오목한 부분이 타임피스마다 조금씩 다른 위치에 놓이게 되었습니다. 인제니어 오토매틱 40은 5개의 스크류로 베젤을 케이스에 고정합니다. 이 스크류는 기술적인 기능을 갖춰, 제품에 따른 차이 없이 모두 동일한 위치에 자리합니다. 또한, 독특한 '그리드' 구조를 지닌 다이얼은 기술적이고 조각같은 디자인의 케이스와 완벽한 조화를 이룹니다. 가는 실선들이 직각으로 교차하는 다이얼의 디자인은 아연 도금 직전 단계에 연철 위에 스탬핑됩니다. 마지막으로 발광 아플리케는 깊이있는 디자인을 완성할 뿐 아니라 야간에도 뛰어난 가독성을  제공합니다.</p><p style="text-align:justify;">&nbsp;</p><p style="text-align:justify;"><strong>뛰어난 디테일과 마감</strong><br>인제니어 오토매틱 40은 아주 뛰어난 수준의 디테일과 마감이 특징입니다. 케이스, 베젤, 브레이슬릿은 IWC만의 폴리싱 및 새틴 마감 기법을 조합하여 정교하게 완성되었습니다. 브레이슬릿의 상단에 자리한, 핀이 없는 클로즈 링크는 IWC의 장인정신을 대변합니다. 세심하게 마감된 버터플라이 폴딩 버클은 H-링크 브레이슬릿의 아름다움과 얇은 두께를 돋보여줍니다. 새롭게 디자인된 크라운 보호장치는 이 시계가 지닌 스포티한 속성을 다시금 강조합니다.</p><p>&nbsp;</p><p style="text-align:justify;"><strong>최첨단 기술</strong><br>인제니어 오토매틱 40 케이스 내부에 탑재된 IWC 자체제작 32111 칼리버는 폴 와인딩 시스템을 갖추어 120시간의 파워 리저브를 제공합니다. 인제니어의 기술적 유산을 고스란히 계승한 연철 내부 케이스는 자기장으로부터 무브먼트를 안전하게 보호합니다. 10bar의 방수 기능을 갖춘 케이스와 새롭게 설계된 크라운 보호장치가 돋보이는 인제니어 오토매틱 40은 다채로운 매력을 선사하는 21세기의 럭셔리 스포츠 시계입니다.인제니어 오토매틱 40은 세 가지 버전으로 제공됩니다.</p><p>&nbsp;</p><ul><li><strong>인제니어 오토매틱 40, Ref. IW328901:</strong> 스테인리스스틸 케이스, 블랙 다이얼, 로듐 도금 핸즈 및 아플리케,일체형 스테인리스 스틸 브레이슬릿과 버터플라이 폴딩버클 </li><li><strong>인제니어 오토매틱 40, Ref. IW328902:</strong> 스테인리스 스틸케이스, 실버 도금 다이얼, 로듐 도금 핸즈 및 아플리케,일체형 스테인리스 스틸 브레이슬릿과 버터플라이 폴딩버클</li><li><strong>인제니어 오토매틱 40, Ref. IW328903: </strong>스테인리스스틸 케이스, 아쿠아 다이얼, 로듐 도금 핸즈 및 아플리케,일체형 스테인리스 스틸 브레이슬릿, 폴리싱 처리된 미들링크 및 버터플라이 폴딩 버클</li></ul><p style="text-align:justify;">&nbsp;</p><p style="text-align:justify;"><strong>IWC가 보유한 우수한 티타 늄 역량에 대한 입증</strong><br>IWC는 또한 티타늄 소재로 제작된 인제니어 오토매틱 40(Ingenieur Automatic 40)도 선보입니다. 티타늄은 스틸과 비교하여 무게가 1/3밖에 되지 않고, 피부 친화적 성질과 항알레르기성 특징을 가지고 있습니다. 하지만 견고하고 단단한 성질 때문에 기계 가공이 매우 어렵습니다. IWC는 1980년대에 시계 업계에서 선구적으로 티타늄 소재를 사용하면서 독보적인 전문성을 확보해왔습니다. 5등급 티타늄 케이스와 브레이슬릿이 적용된 인제니어 오토매틱 40(Ingenieur Automatic 40)은 샌드블라스트, 새틴 마감 및 폴리싱 처리를 통해 완성된 섬세한 표면이 특징입니다. 그레이 다이얼과 블랙 핸드 및 아플리케는 티타늄 특유의 매트 그레이 이미지를 더욱 강조합니다.</p><p>&nbsp;</p><ul><li><strong>인제니어 오토매틱 40(Ingenieur Automatic 40), Ref. IW328904: </strong>5등급 티타늄 케이스, 그레이 다이얼, 블랙핸즈 및 아플리케, 버터플라이 폴딩 클래스프가 적용된 5등급 티타늄 브레이슬릿</li></ul><p>&nbsp;</p><p>모든 새로운 인제니어 오토매틱 40 모델은 엄선된 IWC 부티크를 통해 구매 가능합니다. My IWC 프로그램에 등록하시면 2년의 표준 국제 품질 보증 기간에 6년까지 추가 연장이 가능합니다.</p>]]></description><pp:quotes><pp:quote>
                    <pp:quotename><![CDATA[Christoph Grainger-Herr, CEO of IWC Schaffhausen]]></pp:quotename>
                    <pp:quotetext><![CDATA["일체형 브레이슬릿을 갖춘 스틸 스포츠 워치인 새로운 인제니어 오토매틱 40이 IWC의 포트폴리오로 돌아옵니다. 1970년대 제랄드 젠타의 인제니어 SL에서 영감을 얻고, 완벽한 케이스 비율과 인체공학, 높은 수준의 디테일과 마감, 현대 무브먼트 기술을 탑재한 새로운 오토매틱 모델을 구현하는 데 우리는 많은 시간과 노력을 투자했습니다. 신제품 인제니어 오토매틱 40은 21세기를위한 완벽한 럭셔리 스포츠 워치입니다."]]></pp:quotetext>
                </pp:quote><pp:quote>
                    <pp:quotename><![CDATA[Christian Knoop, Chief Design Officer of IWC Schaffhausen]]></pp:quotename>
                    <pp:quotetext><![CDATA["디자이너로서 인제니어 SL과 같은 역사적인 아이콘과 관련된 프로젝트에 참여할 기회는 흔치 않습니다. 그만큼 이 프로젝트에 수반되는 막중한 책임을 인식하고 매우 신중하게 작업을 진행했습니다. 과정이 결코 쉽지 않았음에도 불구하고 우리는 아주 세밀한 디테일까지 새롭고 현대적인 재해석을 완성해냈다고 믿습니다. 신제품 인제니어 오토매틱 40은 기존의 독창적인 디자인 코드를 충실히 유지하면서 IWC의 우수한 기술력을 완벽하게 구현한 제품입니다."]]></pp:quotetext>
                </pp:quote></pp:quotes><category><![CDATA[products,ingenieur,watchesandwonders,watchesandwonders2023]]></category>
            <pubDate>Mon, 27 Mar 2023 08:39:00 +02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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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FORM UND TECHNIK: 기념비적인 디자인에 대한 찬사, 인제니어 오토매틱 40 제네바에서 출시</title>
                        <link>https://press.iwc.com/ko-ko/iwc-launches-the-ingenieur-automatic-40-in-geneva-ko/</link>
                        <guid>https://press.iwc.com/ko-ko/iwc-launches-the-ingenieur-automatic-40-in-geneva-ko/</guid><pp:caseid>566979</pp:caseid><pp:boilerplate><![CDATA[<p>IWC 샤프하우젠은 스위스 북동쪽에 위치한 샤프하우젠에 기반을 둔 스위스 럭셔리 워치의 선구자로, 포르투기저부터 파일럿 워치 컬렉션에 이르는 넓은 스펙트럼의 컬렉션을 전개하며 엘레강스함은 물론 스포티함까지 다양한 가치를 아우르고 있습니다. 1868년, 미국 출신의 엔지니어이자 워치메이커였던 플로렌타인 아리오스토 존스(Florentine Ariosto Jones)에 의해 설립된 IWC는 시계 제작 과정에 뛰어난 기술적 노하우, 훌륭한 장인 정신과 창의성을 기반으로 최첨단의 기술을 접목한 시계를 선보입니다.</p><p>150년이 넘는 역사에 걸쳐 IWC는 워치메이킹과 컴플리케이션의 독보적인 위상을 차지했으며, 독창적인 크로노그래프와 캘린더로 특히 잘 알려져 있습니다. 또한 티타늄과 세라믹을 처음으로 사용하며 소재 개발을 선도하고 정밀한 기술과 특별한 소재의 시계 케이스를 제작하고 있습니다.</p><p>럭셔리 시계 브랜드의 대표주자인 IWC는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방식으로 제품을 제작하며, 환경에 미치는 영향을 최소화하기 위해 노력합니다. 투명성, 순환성, 책임의 철칙을 바탕으로 IWC는 세대에 걸쳐 전해질 수 있는 타임피스를 가장 책임감 있는 방식으로 생산하기 위해 제작 과정, 유통 과정, 애프터 서비스 등 다방면에서 혁신을 거듭합니다. 또한 IWC는 아이들과 청년들을 지원하는 다양한 글로벌 기관과도 지속적인 파트너십을 유지하고 있습니다.</p>]]></pp:boilerplate><description><![CDATA[<p style="text-align:justify;"><strong>2023년 3월 27일, 샤프하우젠/제네바: 제네바에서 개최되는 워치스 앤 원더스에서 IWC 샤프하우젠이 제랄드 젠타(Gérald Genta)가 1970년대에 디자인한 인제니어 SL(Ingenieur SL)을 모티브로 제작한 인제니어 오토매틱 40을 출시합니다. 디자인에 있어 미니멀리즘과 기술적 접근이 범람했던 당대에 바치는 헌사로, 새롭게 단장한 인제니어 모델은 ‘FORM UND TECHNIK’ 이라는 모토 아래 선보입니다. 박람회 부스의 하이라이트는 1970년대에 과거와 미래가 융합된 매력적인 디자인으로 주목을 받았던 실험적인 자동차 메르세데스-벤츠 C 111-III입니다. 이와 더불어 Vitra의 대표적인 가구들이 IWC가 전하는 디자인 핵심을 완성하고, IWC 다이아몬드 핸드 클럽 회원을 위해 마련된 인제니어 메타버스는 제랄드 젠타의 독창적인 예술 코드를 전달합니다.</strong></p><p style="text-align:justify;">1970년대, 워치 디자이너 제랄드 젠타는 럭셔리 스틸 스포츠 워치 시리즈로 인제니어 SL Ref. 1832를 제작했습니다. 이 모델의 독창적인 디자인에서 영감을 받아 IWC가 올해워치스 앤 원더스에서 처음 공개하는 인제니어 오토매틱40이 완성되었습니다. 1970년대가 강렬한 디자인의시대였던 만큼 박람회 부스의 모토 또한 ‘FORM UND TECHNIK’으로 정해졌습니다. 독일어로 ‘형식과 기술(Form and Technology)’을 뜻하는 FORM UND TECHNIK은IWC가 독일어를 사용하는 스위스 샤프하우젠 지역에근간을 두고 있다는 사실 뿐만 아니라 진보적이고 기술적인독일 산업 디자인이 각광을 받던 시기를 암시합니다.<br>&nbsp;</p><p style="text-align:justify;"><strong>스틸 플레이트에서 탄생한 인제니어</strong><br>새로운 인제니어 오토매틱 40은 디자인을 향한 순수하고 기능적인 접근을 바탕으로 기술적이면서도 간결한 방식으로 완성되었습니다. 대형 스틸 플레이트에 컬렉션이 통합되어, 부스 방문객은 시계의 조각 같은 아름다움을 감상하고 복잡한 제조 공정을 자세히 살펴볼 수 있습니다. IWC 최초의 민간 항자성 손목시계의 역사는 별도로 마련된 전시회에서 확인하실 수 있으며, 1976년에서 2013년에 이르기까지 해당 제품군이 진화해온 과정을 만나볼 수 있습니다. 인제니어 신제품은 메타버스에서도 경험하실 수 있습니다. IWC 다이아몬드 핸드 클럽의 회원이라면 새롭게 디자인된 인제니어 테마 공간에서 IWC 전문가로부터 해당 타임피스의 개발 과정을 직접 들을 기회를 제공받을 수 있습니다.<br>&nbsp;</p><p style="text-align:justify;"><strong>새롭게 발견된 인제니어 SL 의 원본 도안&nbsp;</strong><br>이번 박람회에서는 제랄드 젠타가 직접 스케치한 인제니어 SL 원본 도안이 최초로 일반 대중에게 공개됩니다. 수채화 도안은 한때 유실된 것으로 알려졌으나 최근에 IWC 박물관 큐레이터 데이비드 세이퍼(David Seyffer)와 그의 팀원들이 발견해냈습니다. 도안은 종이 재질과 눈금부터 음영 및 팔각형 크라운에 이르기까지 제랄드 젠타의 원본 디자인에서만 볼 수 있는 많은 독창적인 특징들을 고스란히 보여줍니다. 도안의 진위는 제랄드 젠타 헤리티지 재단(Gérald Genta Heritage Association)의 조사 과정을 거쳐 공식 인증되었습니다.<br>&nbsp;</p><p style="text-align:justify;"><strong>비주얼 하이라이트 , 메르세데스- 벤츠 C111-III</strong><br>이번 박람회 부스의 비주얼 하이라이트는 메르세데스-벤츠 C 111-III입니다. 이 모델은 1970년대, 새로운 엔진과 소재를 테스트하기 위해 제작된 실험적인 자동차 시리즈 중 하나였습니다. ‘형태는 기능을 따른다’는 원칙에 의거한 엔지니어링의 완벽한 예시를 보여주듯, 차체는 공기역학을 최적화할 수 있도록 까다롭게 설계되었습니다. 기능과 기술적 디테일에 집중한 콘셉트카로 1970년대의 디자인 트렌드를 보여줍니다.<br>&nbsp;</p><p style="text-align:justify;"><strong>VITRA 가 구가 비치된 라 운지 공간</strong><br>방문객들은 찰스 & 레이 임스(Charles and Ray Eames)의 로비 암체어 ES104 등 스위스 가구 회사 Vitra를 대표하는 상징적인 가구들이 비치된 라운지 공간에서 휴식을 취할 수 있습니다. 찰스 & 레이 임스 부부는 20세기 디자인에서 가장 중요한 인물로 손꼽힙니다. 1957년부터 Vitra는 유럽 및 중동 지역 대상으로 찰스 & 레이 임스의 제품 제작을 유일하게 승인받은 업체입니다. 찰스 & 레이 임스를 대표하는 가구들은 기능적 디자인과 디테일을 놓치지 않는 섬세함이 결합된 산물입니다. 이러한 접근 방식은 새로운 인제니어 모델에도 적용되어, 제품 처리 및 마감에서 놀라울 만큼 정교한 디테일과 품질을 보장합니다.<br>&nbsp;</p><p style="text-align:justify;"><strong>기준( THE REFERENCE) ’ 이 되는 IWC의 크로노그래프</strong><br>이번 부스에서는 IWC 크로노그래프에 대해 심층적으로 알아볼 수 있습니다. IWC의 유산은 견고함과 정확성으로 차별화되는 전문적인 시계에 깊이 뿌리내리고 있습니다. 이 유산은 40년이 넘는 기간 동안, IWC가 업계 최고 수준의 크로노그래프를 제조하는 원동력이 되었습니다. 성능, 기능 및 품질에 있어 결코 타협하지 않는 태도는 IWC를 기계식 크로노그래프의 ‘기준(The Reference)’이 되도록 만들었습니다. IWC는 제네바에서 파일럿 워치, 포르투기저, 포르토피노 컬렉션의 크로노그래프를 전시합니다. 이 크로노그래프들은 모두 IWC 자체제작69000 칼리버 제품군의 무브먼트를 탑재하고 있으며, 견고성, 정밀성 및 내구성을 바탕으로 설계되었습니다. IWC 크로노그래프의 또다른 대표적인 특징은 세로 다이얼 레이아웃으로, 디자인에 대한 IWC의 기능적 접근 방식을 보여주며 뛰어난 가독성을 자랑합니다.<br>&nbsp;</p><p style="text-align:justify;"><strong>IWC의 테스트 프로그램 소개</strong><br>IWC는 샤프하우젠에 위치한 IWC 연구소를 찾는 방문객에게 연구소에서 진행되는 엄격한 품질 및 형식 테스트 프로그램을 살펴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합니다. 새롭게 출시되는 모든 무브먼트, 컴플리케이션, 모델은 일반적인 환경과 극한의 환경에서 최소 10년 동안 마모된 상태를 시뮬레이션하는 테스트를 수십 번 거칩니다. 제네바에는 부식 및 방수 관련 수조 테스트, 크로노그래프 과압 테스트, 가속 기어 트레인 마모 테스트, 자기 저항 테스트를 위한 4개의 맞춤형 품질 테스트 장비가 전시됩니다.&nbsp;<br>&nbsp;</p><p style="text-align:justify;"><strong>CYBERLOUPE® 를 이용한 워치메이킹 시연</strong><br>방문객은 워치메이커가 워치메이킹 테이블에서 IWC 자체제작 무브먼트에 ‘마법’을 부리는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특허를 획득한 Cyberloupe® 기술 덕분에 내부의 작은 부품까지 자세한 관찰이 가능합니다. IWC에서 개발, 디자인 및 제작한 Cyberloupe®는 세계 최초의 디지털 워치메이커 돋보기로 고해상도 카메라와 네트워크 연결 기능을 제공하는 것이 특징입니다. 2020년에 처음 도입된 이후 지속적으로 개선 및 업그레이드되었습니다. 가장 최근에 IWC에서 도입한 Cyberloupe® 3.0은 증강 현실 기능을 지원합니다.</p>]]></description><category><![CDATA[events,watchesandwonders,ingenieur,watchesandwonders2023]]></category>
            <pubDate>Mon, 27 Mar 2023 08:33:33 +02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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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화 음 악 작곡가 한스 짐머(HANS ZIMMER)의 새로운 작 품 독 점 공개</title>
                        <link>https://press.iwc.com/ko-ko/iwc-unveils-music-by-hans-zimmer-ko/</link>
                        <guid>https://press.iwc.com/ko-ko/iwc-unveils-music-by-hans-zimmer-ko/</guid><pp:caseid>500400</pp:caseid><pp:boilerplate><![CDATA[<p style="text-align:justify;">1868년 미국인 워치메이커이자 기업가였던 플로렌타인아리오스토 존스(Florentine Ariosto Jones)는 보스턴을떠나 스위스 샤프하우젠에서 '인터내셔널 워치 컴퍼니(International Watch Company)'를 설립하였습니다.그의 원대한 꿈은 미국의 선진 제작 기술과 스위스워치메이커의 장인 기술을 결합하여 당대 최고의 포켓 워치를제작하는 것이었습니다. 두 기술의 결합을 통해 그는 IWC의고유한 공학적 제작 방식의 기반을 닦았을 뿐 아니라 스위스기계식 워치의 중앙 집중형 생산 방식을 탄생시켰습니다.</p><p style="text-align:justify;">150년이 넘는 기간 동안 IWC 샤 프하우젠은 특 히크로노그래프와 캘린더를 중심으로 독창적이고 견고하며고객이 사용하기 편리한 기능적인 컴플리케이션을제작한다는 명성을 쌓아왔습니다. 티타늄과 세라믹 소재를사용한 IWC는 이제 티타늄 알루미나이드(titaniumaluminide)및 세라타늄(Ceratanium®) 등 최첨단 소재를사용한 고도로 공학적인 기계식 워치 케이스에 전문성을보유하고 있습니다. 화려한 장식보다 "기능에 기반한 형태"라는 원칙을 우선시하는</p><p style="text-align:justify;">IWC 샤프하우젠의 시대를 초월한타임피스는 고객과 삶의 여정을 함께 하며 꿈과 야망을실현할 것입니다.IWC는 책임을 다하여 소재를 조달하고 환경에 미치는 영향을최소화하기 위해 노력하며, 다음 세대까지 전해질 수 있도록본질적으로 지속 가능한 타임피스를 제작하기 위해 노력합니다.또한, IWC의 미래를 이끌어 나갈 워치메이커와 엔지니어를교육하고 모든 직원에게 최고의 근무 환경을 제공한다는사실에 큰 자부심을 느낍니다. 어린이 및 청소년들을 지원하는세계적인 기관과 파트너십을 체결하여 협력 사업도 적극추진하고 있습니다.</p>]]></pp:boilerplate><description><![CDATA[<p style="text-align:justify;"><strong>샤프하우젠/제네바, 2022년 4월 1일 - IWC 샤 프하우젠이 아 카데미 수 상에 빛 나는 작 곡가 한 스 짐 머(Hans Zimmer)의 손에서 탄생한 독창적인 음악을 공개합니다. 전 세계적으로 널리 사랑받는 영화 음악 작곡가 한스 짐머는 스위스 럭셔리 워치 매뉴팩쳐인 IWC가 탑건 파일럿 워치 시리즈로 선보인 5종의 세라믹 컬러에서 신곡의 영감을 얻었습니다. 그는 워치스앤원더스 (Watches and Wonders)를 기념하기 위해 4월 1일 밤 제네바 레만 극장(Théâtre du Léman)에서 개최된 비공개 행사에서 그가 작곡한 새로운 음악의 데뷔 공연을 직접 지휘했습니다. 레만 극장에서 공연이 시작되기 전, 한스 짐머는 포뮬러 원 월드 챔피언을 7차례 달성한 IWC 브랜드 홍보대사 루이스 해밀턴과 만남을 가졌습니다.</strong></p><p style="text-align:justify;">한스 짐머는 전 매체를 통틀어 약 200개 이상의 프로젝트를 진행하였으며, 아카데미 어워드(Academy Award®) 2회, 골든 글로브(Golden Globes®) 3회, 그래미(Grammys®) 3회, 아메리칸 뮤직 어워드(American Music Award) 및 토니 어워드(Tony® Award)를 수상한 이력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주요 작품으로는 듄(Dune), 007 노 타임 투 다이(No Time to Die), 글래디에이터(Gladiator), 씬 레드 라인(The Thin Red Line), 이보다 더 좋을 순 없다(As Good as It Gets), 레인 맨(Rain Man), 다크 나이트(The Dark Knight) 시리즈, 인셉션 (Inception), 델마와 루이스(Thelma and Louise), 라스트 사무라이(The Last Samurai), 노예 12년(12 Years A Slave), 블레이드 러너 2049(Blade Runner 2049, 벤자민 윌피쉬 (Benjamin Wallfisch)와 공동 작업), 덩케르크(Dunkirk) 등이 있으며, 최근 작품으로는 원더 우먼 1984(Wonder Woman 1984), 론 하워드(Ron Howard) 감독의 힐빌리의 노래(Hillbilly Elegy) 및 스폰지밥 무비: 핑핑이 구출 대작전(The SpongeBob Movie: Sponge on the Run)이 있습니다. 또한, 2019년에는 그래미(Grammy®)에서 최우수 비주얼 미디어 배경음악(Best Score Soundtrack for Visual Media) 부문에 노미네이트된 라이온킹(The Lion King)의 실사 영화 음악을 담당하기도 하였습니다.</p><p style="text-align:justify;">&nbsp;스위스 럭셔리 워치 매뉴팩처와 영화 음악의 거장이 만나 협업한 첫 번째 프로젝트에서 IWC 샤프하우젠과 한스 짐머는 "사운드 오브 컬러(The Sound of Color)"라는 고유한 프로젝트에 생명을 불어넣었습니다. IWC의 크리에이티브 전문가들은 새롭게 출시된 탑건 파일럿 워치 컬렉션을 위해 다섯 가지의 새로운 색상을 탄생시켰고 매력적인 모노크롬 디자인의 타임피스를 완성하였습니다. 한스 짐머는 이 색상을 바탕으로 작곡을 시작하였고, 각 색상의 특징을 살린 다섯 곡의 음악이 완성되었습니다. 그를 통해 완성된 음악은 각 컬러에 독창적이면서도 놀라운 차원을 선사하여 색상이 지닌 감정을 소리를 통해 전달합니다.</p><p style="text-align:justify;">한스 짐머는 “제가 음악을 사랑하는 이유는 장난스러운 요소와 이전에 해본 적 없는 것들을 시도할 기회가 있기 때문입니다. 영화 음악 작업과는 다른 점이 많았기 때문에 이번 IWC와의 음악 작업이 꽤 즐거웠습니다. 움직이는 그림과 컬러, 어느 것에서 영감을 얻었든 음악을 만든다는 건 이야기를 들려주고 사람들을 새로운 장소로 데려다주는 것과 같다는 점에선 다르지 않았습니다.”라고 설명합니다.</p><p><a href="https://www.instagram.com/p/Cbp3RT9Is4K/"><span>The Sound of Color – IWC Ceratanium®</span></a><span>, </span><a href="https://www.instagram.com/p/Cbh4jDVI9Eo/"><span>The Sound of Color – IWC Mojave Desert</span></a><span>, </span><a href="https://www.instagram.com/p/CbkzG_4o0zs/"><span>The Sound of Color – IWC Woodland</span></a><span>, </span><a href="https://www.instagram.com/p/CbnQUHuIhFB/"><span>The Sound of Color – IWC Lake Tahoe</span></a><span>,</span><a href="https://www.instagram.com/p/CbsWE3iIxMe/"><span>The Sound of Color – IWC Jet Black</span></a><span>.</span></p><p style="text-align:justify;"><strong>작 곡 에 대 한 공 학 적 접 근&nbsp;</strong></p><p style="text-align:justify;">IWC와 한스 짐머의 협업은 공통된 가치를 바탕으로 시작되었습니다. IWC가 워치메이킹에 대하여 공학적 접근 방식을 추구하는 것처럼, 한스 짐머 역시 음악을 작곡할 때 기술을 바탕으로 한 접근 방식을 사용합니다. 한스 짐머는 최첨단 기술을 통해 한계를 뛰어넘고 미지의 사운드 영역을 모험합니다. 캘 리포니아 산 타모니카에 위 치한 그 의 스튜디오에서 그는 신시사이저와 샘플러로 구성된 고유한 시스템을 결합하여 종이에 직접 음표를 그리는 대신, 전자적으로 음악을 작곡하고 편곡합니다. 또한, 그는 새로운 샘플을 녹음하거나 특정 용도로 사용하기 위한 악기를 제작하기 위해 잘 알려지지 않은 낯선 곳으로 여행을 떠나기도 합니다. 한스 짐머의 음악이 다른 음악과 차별화되는 또다른 요소는 협업입니다. 그는 동료 작곡가와 뮤지션으로 둘러싸인 독창적이고 창의적인 환경에서 작업합니다. 이 들은 모 두 함께 새로운 소리와 샘플을 테스트하고, 이전에 듣지 못했던 새로운 영화 음악을 만들기 위해 끊임없이 도전합니다.</p><p style="text-align:justify;"><strong>제 네 바 에 서 개 최된 월 드 프 리미어</strong></p><p style="text-align:justify;">&nbsp;한스 짐머가 IWC를 위해 작곡한 음악의 초연은 제네바에 위치한 레만 극장에서 현지 시간으로 4월 1일 밤 비공개로 진행되었습니다. "사운드 오 브 컬러(The Sound of Color)” 라는 제목으로 열린 본 행사에서는 40년이 넘는 긴 세월 동안 이어진 한스 짐머의 여러 음악 가운데 대표곡도 연주하였습니다. 본 이 벤트는 워 치스앤원더스(Watches and Wonders) 프로그램의 일부로 기획되었습니다.</p>]]></description><pp:quotes><pp:quote>
                    <pp:quotename><![CDATA[Christoph Grainger-Herr, CEO of IWC Schaffhausen]]></pp:quotename>
                    <pp:quotetext><![CDATA[“소리는 감정과 분위기를 &nbsp;표현하는 가장 강력한 도구입니다. 건축 디자이너로서 저는 &nbsp;감정을 시각적으로 표현하는 방법을 배웠습니다. 한스 짐머의 &nbsp;파워풀한 사운드트랙은 디자인 작업으로 밤을 지새운 수많은 &nbsp;날에 마르지 않는 영감과 에너지를 주었습니다. 한스 짐머와 &nbsp;함께 ‘탑건의 컬러’를 음악으로 표현한 이번 기회를 통해 &nbsp;마침내 저의 꿈이 현실이 되었습니다. 사운드스케이프는 &nbsp;IWC 시계를 소개하는 자리에서 최대한의 효과를 발휘하도록 &nbsp;고유한 분위기를 조성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할 것입니다.”]]></pp:quotetext>
                </pp:quote></pp:quotes><category><![CDATA[watchesandwonders2022,events,fob,watchesandwonders]]></category>
            <pubDate>Fri, 01 Apr 2022 23:08:53 +02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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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p:imageOriginal>https://content.presspage.com/uploads/1859/hanszimmerxiwc-ldquothesoundofcolorrdquo.jpg?10000</pp:imageOriginal><pp:imageTitle><![CDATA[Hans Zimmer x IWC - &amp;ldquo;The Sound of Color&amp;rdquo;]]></pp:imageTitle><pp:imageDescription><![CDATA[GENEVA, SWITZERLAND - APRIL 01: Hans Zimmer and Chris Grainger-Herr, CEO IWC Schaffhausen, perform on stage during the Hans Zimmer x IWC - &amp;ldquo;The Sound of Color&amp;rdquo; concert on April 01, 2022 in Geneva, Switzerland. (Photo by Remy Steiner/Getty Images for IWC)]]></pp:imageDescription></item></chann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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