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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Pressroom | IWC Schaffhausen]]></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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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5 Sep 2024 14:10:00 +02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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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Pressroom | IWC Schaffhausen]]></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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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원에 바치는 헌사: 제네바에서 개최되는 워치스  앤 원더스에서 공개되는 새로운 포르투기저 컬렉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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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W505701)를 통해 다시 한번 엔지니어링의 한계를 확장하고자 합니다. 매월 달라지는 일 수를 인지하고 4년에 한 번씩 2월의 마지막에 윤일을 추가하는 기능 외에도, 포르투기저 이터널 캘린더는 그레고리력의 복잡한 윤년 예외 규칙까지 고려하여 400년 동안 세 번의 윤년을 건너뜁니다. 이와 같은 기능이 탑재된 시계를 제작하기 위해, IWC의 엔지니어들은 전례 없는 정밀성을 보장하는 문 페이즈 디스플레이 개발에 도전장을 내밀었습니다. 이론적으로 더블 문(Double MoonTM) 인디케이터는 4500만 년 동안 오차가 단 하루밖에 나지 않습니다.</p><p style="text-align:justify;">&nbsp;</p><p style="text-align:justify;"><strong>새로운 시그니처 컬러 및 정교하게 제작된 다이얼</strong></p><p style="text-align:justify;">인류는 문명이 시작된 이래로 모든 문화권에서 천체의 움직임을 관찰해 왔습니다. 해, 달, 별의 움직임은 시간을 직관적으로 이해하고 측정할 방법을 제시해 주었고, 이를 바탕으로 시간 척도와 달력의 개발이 이루어졌습니다. 끊임없이 반복되는 낮과 밤의 주기는 IWC에도 영감을 주어 호라이즌 블루, 듄, 옵시디언, 실버 문의 네 가지 색상이 탄생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호라이즌 블루는 탁월한 밝기와 선명함이 두드러진 라이트 블루 컬러로, 태양이 온 세상을 맑고 투명한 빛으로 물들이는 이른 오후의 하늘에서 영감을 받았습니다. 석양의 황금빛이 내려앉기 시작하는 초저녁의 독특한 분위기는 듄이라는 이름의 새로운 다이얼 색상의 탄생으로 이어졌습니다. 블랙 다이얼과 골드 도금 핸즈 및 골드 아플리케가 장착된 옵시디언의 디자인 코드는 밤하늘과 화려한 조명으로 빛나는 도시 전경을 상징합니다. 마지막으로 실버 문은 달 표면에서 반사된 태양의 희끄무레한 반짝임을 나타내고 있습니다. IWC는 이러한 색상이 보여주는 효과를 극대화하기 위해 눈을 뗄 수 없는 시각적 깊이감을 구현한 새로운 다이얼을 제작했습니다. 15겹의 투명 래커를 도포하고 고광택 마감을 위한 미세 그라인딩과 폴리싱 작업을 비롯해, 총 60여 개의 단계로 구성된 복잡한 과정을 거쳐 완성됩니다.</p><p style="text-align:justify;">&nbsp;</p><p style="text-align:justify;"><strong>색채로 물든 모더니즘 파빌리온 부스</strong></p><p style="text-align:justify;">포르투기저의 대표적 특징인 시대를 초월한 아름다움을 재현하기 위해 워치스 앤 원더스에 마련된 IWC 부스는 모더니즘 시대의 건축 양식으로 꾸며집니다. 개방적이고 투명한 파빌리온 부스는 샤프하우젠에 위치한 IWC 매뉴팩처(Manufakturzentrum)의 특징적인 요소도 차용하고 있습니다. 부스에 적용된 물을 표현하는 디자인은 150년 전 IWC가 설립되었던 라인강 유역을 연상시킵니다. 부스는 하루의 시간대를 나타내는 호라이즌 블루, 듄, 옵시디언, 실버 문으로 꾸며져, IWC 고유의 디자인과 분위기에 대한 방문객의 경험을 극대화합니다. 새로운 포르투기저 컬렉션은 원형의 대형 디스플레이를 통해 전시됩니다. 그 위로는 IWC의 캘린더 워치와 문 페이즈 인디케이터를 상징하는 거대한 은빛 달 조형물이 설치됩니다. 컬러, 물, 그리고 달에 이르기까지, IWC 부스의 모든 요소는 영원을 상징합니다. IWC 부스에서는 퍼페추얼 스튜디오(Perpetual Studio)도 처음으로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퍼페추얼 스튜디오는 IWC에서 가장 숙련된 기술을 보유하고 경험이 풍부한 워치메이커가 투르비옹이나 캘린더처럼 매우 복잡한 메커니즘을 조립하고 미세 조정하는 작업장입니다. 방문객들은 스튜디오에서 퍼페추얼 캘린더부터 이터널 캘린더까지의 진화 과정을 자세히 살펴보고, 세계 최초의 디지털 워치메이커 돋보기인 Cyberloupe®를 착용하고 작업 중인 마스터 워치메이커의 모습을 직접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퍼페추얼 스튜디오는 2024년 말까지 전 세계 주요 지역에서 순회 전시로 소개될 예정입니다.</p><p style="text-align:justify;">&nbsp;</p><p style="text-align:justify;"><strong>2024 포르투기저 컬렉션 한 눈에 보기</strong></p><p style="text-align:justify;">퍼페추얼 이터널 캘린더(Ref. IW505701)는 IWC 샤프하우젠에서 개발한 최초의 세큘러 퍼페추얼 캘린더를 장착한 모델입니다. 매월 달라지는 일 수를 인지할 뿐만 아니라 4년에 한 번씩 2월의 마지막 날에 윤일을 자동으로 추가합니다. 기존의 퍼페추얼 캘린더는 4년을 주기로 프로그래밍되어 있지만, 포르투기저 이터널 캘린더는 여기에서 한 걸음 더 나아가 새롭게 개발된 400년 기어를 통해 그레고리력의 윤년 예외 규칙까지 고려하고 400년 동안 제외되는 3번의 윤년을 건너뜁니다. 또한, 문 페이즈는 매우 높은 수준의 정확성을 보장하기 때문에 이론적으로 4500만 년 동안 오차가 단 하루밖에 나지 않습니다.<br>&nbsp;</p><p style="text-align:justify;">포르투기저 핸드 와인드 투르비옹 데이 앤 나이트(Ref. IW545901)는 6시 방향에 플라잉 미닛 투르비옹을 배치하고, 축을 중심으로 24시간 동안 회전하는 데이 앤 나이트 인디케이터를 장착한 것이 특징입니다. 이 인디케이터는 IWC의 워치메이커 견습생이 제안한 아이디어에서 비롯되었습니다. 18캐럿 아머 골드(Armor Gold®) 케이스에 옵시디언 다이얼로 완성된 본 모델은 IWC 자체제작 81925 칼리버와 수동 와인딩으로 구동됩니다.<br>&nbsp;</p><p style="text-align:justify;">포르투기저 퍼페추얼 캘린더 44(Ref. IW5037)는 더욱 슬림해진 케이스 링으로 완성된 새로운 케이스 구조가 특징입니다. 전면과 후면의 박스형 글래스에서 정교하게 제작된 다이얼과 IWC 자체제작 52616 칼리버를 직접 감상하실 수 있습니다. 세라믹 부품으로 구성된 펠라톤 와인딩 시스템을 탑재한 칼리버는 7일 간의 파워리저브를 보장합니다. 호라이즌 블루, 듄, 옵시디언, 실버 문 다이얼에 18캐럿 화이트 골드 또는 18캐럿 아머 골드(Armor Gold®) 소재가 결합된 네 가지 버전으로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br>&nbsp;</p><p style="text-align:justify;">포르투기저 오토매틱 42(Ref. IW5017)는 더욱 슬림해진 케이스 링에 더블 박스 사파이어 글래스로 완성된 케이스가 인상적인 모델입니다. 내부에는 펠라톤 와인딩 시스템과 세라믹 부품이 장착된 IWC 자체제작 520111 칼리버를 탑재하고 있으며, 7일 간의 파워리저브를 보장합니다. 18캐럿 화이트 골드, 18캐럿 5N 골드, 스테인리스 스틸 소재의 6가지 버전으로 선보이는 포르투기저 오토매틱 42는 2000년부터 꾸준히 사랑받아 온 기존의 포르투기저 오토매틱 모델의 DNA를 고스란히 간직하고 있는 클래식한 드레스 워치입니다.<br>&nbsp;</p><p style="text-align:justify;">포르투기저 오토매틱 40(Ref. IW3584) 또한 슬림한 케이스와 더블 박스 사파이어 글래스로 새 단장을 마쳤습니다. 깔끔하고 개방적인 다이얼은 시대를 초월한 포르투기저 디자인의 정수를 보여주며, 1939년에 출시된 Reference 325 모델의 계보를 이어나가고 있습니다. 펠라톤 와인딩 시스템과 세라믹 부품을 장착하고 60시간의 파워리저브를 보장하는 IWC 자체제작 82200 칼리버로 구동되며, 호라이즌 블루 또는 옵시디언 다이얼에 18캐럿 화이트 골드 또는 18캐럿 5N 골드 소재가 결합된 두 가지 버전으로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br>&nbsp;</p><p style="text-align:justify;">1998년부터 포르투기저 컬렉션의 주요 축을 형성해 온 포르투기저 크로노그래프(Ref. 3716)는 18캐럿 화이트 골드, 18캐럿 5N 골드, 스테인리스 스틸 소재에 호라이즌 블루, 옵시디언 또는 듄 다이얼의 조합을 통한 세 가지 버전으로 출시됩니다. IWC 자체제작 69355 칼리버로 구동되는 크로노그래프는 다이얼의 토탈라이저가 세로로 배열되어 가독성이 우수한 것이 특징입니다. ¼초 눈금은 정확성이 매우 정확한 정지시간 측정을 보장하는 동시에, 측정 계기로서 포르투기저의 DNA를 반영하고 있습니다.</p>]]></description><category><![CDATA[events,watchesandwonders2024,watchesandwonders]]></category>
            <pubDate>Tue, 09 Apr 2024 08:49:11 +02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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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500만 년 동안 문 페이즈 정확도를 보장하는  IWC 샤프하우젠의 포르투기저 이터널 캘린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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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https://press.iwc.com/ko-ko/iwc-portugieser-eternal-calendar-45-million-years-moon-phase-accuracy-ko/</guid><pp:caseid>623959</pp:caseid><pp:boilerplate><![CDATA[<p style="margin-left:0px;text-align:justify;">IWC 샤프하우젠은 스위스 북동부에 위치한 샤프하우젠에 기반을 둔 스위스 럭셔리 워치의 선구자로, 포르투기저부터 파일럿 워치 컬렉션에 이르는 넓은 스펙트럼의 컬렉션을 전개하며 엘레강스함은 물론 스포티함까지 다양한 가치를 아우르고 있습니다. 1868년, 미국 출신의 엔지니어이자 워치메이커였던 플로렌타인 아리오스토 존스(Florentine Ariosto Jones)에 의해 설립된 IWC는 시계 제작 과정에 뛰어난 기술적 노하우, 훌륭한 장인 정신과 창의성을 기반으로 최첨단의 기술을 접목한 시계를 선보입니다.&nbsp;</p><p style="margin-left:0px;text-align:justify;">150년이 넘는 역사에 걸쳐 IWC는 워치메이킹과 컴플리케이션의 독보적인 위상을 차지했으며, 독창적인 크로노그래프와 캘린더로 특히 잘 알려져 있습니다. 또한 티타늄과 세라믹을 처음으로 사용하며 소재 개발을 선도하고 정밀한 기술과 특별한 소재의 시계 케이스를 제작하고 있습니다.&nbsp;</p><p style="margin-left:0px;text-align:justify;">럭셔리 시계 브랜드의 대표주자인 IWC는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방식으로 제품을 제작하며, 환경에 미치는 영향을 최소화하기 위해 노력합니다. 투명성, 순환성, 책임의 철칙을 바탕으로 IWC는 세대에 거쳐 전해질 수 있는 타임피스를 가장 책임감 있는 방식으로 생산하기 위해 제작 과정, 유통 과정, 애프터 서비스 등 다방면에서 혁신을 거듭합니다. 또한 IWC는 아이들과 청년들을 지원하는 다양한 글로벌 기관과도 지속적인 파트너십을 유지하고 있습니다.</p>]]></pp:boilerplate><description><![CDATA[<p style="text-align:justify;"><strong>2024년 4월 9일, 샤프하우젠/제네바: IWC 샤프하우젠이 제네바에서 개최되는 워치스 앤 원더스에서 포르투기저 이터널 캘린더를 공개합니다. 약 40년 전에 퍼페추얼 캘린더를 처음 선보인 이후 IWC는 광범위한 캘린더 전문성을 꾸준히 축적해 왔습니다. 이제 IWC 최초의 세큘러 퍼페추얼 캘린더 출시를 통해 다시 한번 한계를 뛰어넘고자 합니다. 매월 달라지는 일 수를 인지하여 4년에 한 번씩 윤일을 자동으로 추가하는 포르투기저 이터널 캘린더는 윤년이 생략되는 그레고리력의 복잡한 예외 규칙까지 고려합니다. 새롭게 설계된 400년 기어는 400년 동안 캘린더가 자동으로 세 번의 윤년을 건너뛰도록 설정되어 있는데, 처음으로 윤년을 건너뛰는 해가 2100년입니다. 본 모델의 또 다른 주요 특징은 최고 수준의 정밀성을 자랑하는 문 페이즈 디스플레이입니다. 새로 개발된 감속 기어 덕분에 더블 문(Double Moon™) 페이즈 디스플레이와 달의 궤도와의 오차가 4500만 년 동안 단 하루밖에 나지 않습니다. 흠잡을 곳 없이 정교하게 마감된 포르투기저 이터널 캘린더의 플래티늄 케이스와 산토니사의 블랙 앨리게이터 레더 스트랩도 놓쳐서는 안 될 특징입니다. 글래스 다이얼과 더블 박스 글래스 사파이어 크리스탈 등 광범위한 글래스 소재의 사용은 타임피스 내부의 독창적인 메커니즘을 감상하기 좋습니다. 투명도 또한 향상되어 특유의 가볍고 경쾌한 느낌이 강조되는 동시에 절제된 우아함까지 선사합니다.</strong></p><p style="text-align:justify;">불규칙한 캘린더를 기계식 프로그램으로 변환하는 작업은 정교한 손목시계 워치메이킹 중에서도 가장 까다로운 엔지니어링 작업으로 손꼽힙니다. 현재 대부분의 국가 및 문화권에서 사용되는 그레고리력은 1년을 28, 30 또는 31일로 구성된 12개월로 나눕니다. 숫자 4로 나누어 떨어지는 해는 윤년으로 간주되는데, 이 경우 2월 말에 29일이 반드시 추가되어야 합니다. 하지만 실제 태양력과 캘린더를 동기화하기 위해서는 추가적인 조정이 필요합니다. 400으로 나누어 떨어지는 연도만 윤년으로 간주되며 그 외 나머지 모든 연도는 일반 연도이기 때문입니다. 이러한 기준에 따르면 2000년 및 2400년은 윤년인 반면, 2100, 2200, 2300년은 일반 연도입니다. 기존의 퍼페추얼 캘린더의 경우, 3년의 일반 연도 뒤에 항상 윤년이 오는 4년 주기로만 프로그래밍이 되어 있습니다. 이 설계에 따르면 2100년 또한 윤년으로 간주되기 때문에 수정이 필요합니다. 2200년과 2300년 또한 마찬가지입니다. 결과적으로 400년 동안 퍼페추얼 캘린더에 세 번의 수정이 필요합니다. 하지만 <strong>포르투기저 이터널 캘린더</strong>(Ref. IW505701)에 탑재된 세큘러 퍼페추얼 캘린더의 경우에는 이와 같은 복잡한 예외 규칙까지 고려하도록 기계적으로 설계되었습니다. 4000년을 윤년으로 간주할 것인지 여부가 아직 공식적으로 결정되지 않았기 때문에 적어도 3999년까지는 윤년을 정확하게 계산할 것입니다.</p><p style="text-align:justify;"><strong>4세기 동안 윤년을 세 번 건너뛰는 400년 기어</strong></p><p style="text-align:justify;">포르투기저 이터널 캘린더는 기존의 퍼페추얼 캘린더와 동일한 방식으로 동기화되는 모듈 디자인을 사용합니다. 따라서 하나의 크라운을 사용하여 모든 디스플레이를 조정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기존의 퍼페추얼 캘린더가 4년 주기로 프로그래밍되는 반면, 포르투기저 이터널 캘린더는 기존의 설계에 별도의 메커니즘이 추가되었습니다. 새로운 모듈은4년마다 2월 말에 해당 연도가 윤년에 해당하는지에 관한 정보를 캘린더에 전달합니다. 이른바 400년 기어라고 불리는 이 기술은 4세기마다 한 번씩 회전합니다. 기어에는 세 개의 홈이 새겨져 있는데 이를 바탕으로 캘린더가 정해진 기간 동안 윤년을 세 번 건너뛰게 됩니다. 우수한 효율성과 기술적 우아함이 특징인 본 모듈은 단 8개의 부품으로 구성되어 정교한 워치메이킹에 대한 IWC 샤프하우젠의 엔지니어링 접근 방식을 보여줍니다.</p><p style="text-align:justify;">&nbsp;</p><p style="text-align:justify;"><strong>4500만 년 동안 정확도를 보장하는 문 페이즈</strong></p><p style="text-align:justify;">약 40년 전 퍼페추얼 캘린더를 처음 선보인 이후로 IWC는 발전을 거듭하며 문 페이즈 디스플레이의 정확도를 개선하기 위해 꾸준히 노력해 왔습니다. 1985년 다 빈치 퍼페추얼 캘린더 크로노그래프(Ref. IW3750)는 122년의 문 페이즈 정확도를 보장했고, 2003년에 출시된 최초의 포르투기저 퍼페추얼 캘린더(Ref. IW5021)는 577.5년의 문 페이즈 정확도라는 괄목할 만한 발전을 이루어 냈습니다. IWC의 엔지니어들은 이제 전례 없는 정밀성을 보장하는 새로운 문 페이즈 디스플레이 개발을 향한 도전을 시작했습니다.<br>&nbsp;</p><p style="text-align:justify;">시계 다이얼에 문 페이즈를 표시하는 것이 어려운 이유는 달이 지구 주위를 도는 공전 궤도에서 일정한 규칙을 따르지 않는다는 사실 때문입니다. 초승달이 된 때에서 다음 초승달이 될 때까지의 기간을 일컫는 태음월은 정확하게 말하자면 30일이 아니라 29일 12시간 44분 2.88초입니다. 따라서 달력을 기준으로 한 달의 기간을 태음 주기에 맞게 최대한 줄여야 합니다. 이러한 문제는 베이스 무브먼트와 문 페이즈 디스크 사이에 감속 기어를 배치하는 것으로 해결할 수 있습니다. 우수한 정밀성의 핵심은 사용된 휠의 수, 휠의 비율 및 톱니의 수에 달려 있습니다. IWC의 엔지니어들은 특수한 컴퓨터 프로그램을 사용하여 22조 개 이상의 조합을 시뮬레이션합니다. 포르투기저 이터널 캘린더를 개발하는 과정에서도 엔지니어들은 이러한 시뮬레이션을 통해 세 개의 중간 휠을 사용하는 감속 기어 트레인을 고안해 냈습니다. 수학적 계산에 따르면 이 디스플레이는 4500만 년 동안 달의 궤도에서 단 하루만 벗어나게 됩니다. 새로운 기어 트레인을 이터널 캘린더 모듈의 협소한 공간에 장착하는 것 또한 쉽지 않은 작업이었습니다.<br>&nbsp;</p><p style="text-align:justify;">북반구와 남반구에서 관측할 수 있는 달의 형상을 재현한 IWC의 더블 문(Double Moon™) 인디케이터가 결합된 다이얼 위에 문 페이즈가 표시됩니다. 디스플레이는 상단 및 하단으로 배치된 두 개의 디스크로 구성되어 있는데, 두 개의 작은 원형 구멍이 있는 천체 디스크가 두 개의 점이 있는 고정된 하부 디스크 위로 회전합니다. 이러한 높낮이의 차이는 마치 두 개의 작은 달이 차거나 기우는 듯한 느낌을 줍니다. 하부 디스크는 티타늄 소재로 제작되어 기요세 패턴으로 장식되었고, 상부 디스크는 글래스 소재로 제작되었습니다.</p><p style="text-align:justify;">&nbsp;</p><p style="text-align:justify;"><strong>정교하게 제작된 글래스 다이얼 및 더블 박스 글래스</strong></p><p style="text-align:justify;">포르투기저 이터널 캘린더는 표면을 폴리싱 및 브러싱 처리하여 정교하게 마감한 플래티늄 케이스가 특징입니다. 또 다른 특징으로는 복잡한 공정을 거쳐 제작된 글래스 다이얼입니다. 첫 번째 단계에서는 다이얼의 밑면에 거친 질감을 만든 후 화이트 래커를 도포합니다. 서브 다이얼은 별도의 가공 및 폴리싱 처리를 거친 후 다이얼에 고정됩니다. 다음 단계에서는 프린팅 작업을 완료하고, 수작업으로 아플리케를 장착합니다. 글래스의 깊이 덕분에 인쇄된 부분과 아플리케가 공중에 떠 있는 것 같은 경쾌한 느낌이 완성됩니다. 글래스 다이얼과 전면 글래스 사이에 위치한 화이트 래커 처리된 가장자리에는 포르투기저 특유의 미닛 스케일과 숫자가 인쇄되어 있습니다. 더블 박스 사파이어 글래스는 정교한 공정을 거쳐 가공 및 폴리싱되었습니다. 포르투기저 이터널 캘린더는 이탈리아의 가죽 장인 산토니사에서 제작한 블랙 앨리게이터 레더 스트랩과 플래티늄 폴딩 클래스프로 완성됩니다.</p><p style="text-align:justify;">&nbsp;</p><p style="text-align:justify;"><strong>7일간의 파워리저브를 보장하는 IWC 자체 제작 52640 칼리버</strong></p><p style="text-align:justify;">플래티늄 케이스 내부에는 IWC에서 새롭게 개발하여 자체 제작한 52640 칼리버가 탑재되어 있습니다. 이 최고급 칼리버는 우수한 효율성을 자랑하는 펠라톤 와인딩 시스템이 장착된 것이 특징입니다. 양방향으로 회전하는 로터의 움직임을 사용하여 두 개의 배럴에서 7일(168시간)간의 안정적인 파워리저브를 제공합니다. 특히 강한 압력을 받는 와인딩 시스템의 부품은 사실상 마모가 거의 없는 산화지르코늄 세라믹으로 제작되었습니다. 무브먼트는 원형 그레이닝 및 제네바 스트라이프로 정교하게 마감되었으며, 박스 형태의 사파이어 글래스 백 케이스를 통해 직접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p>]]></description><pp:quotes><pp:quote>
                    <pp:quotename><![CDATA[Chris Grainger-Herr, CEO of IWC Schaffhausen]]></pp:quotename>
                    <pp:quotetext><![CDATA[“커트 클라우스가 1980년대에 전설적인 퍼페추얼 캘린더를 개발한 이후, IWC 샤프하우젠은 독창적이면서도 효율적인 디자인과 사용이 간편한 기계식 캘린더 분야에서 고유한 전문성을 축적해 왔습니다. 이제 새로운 포르투기저 이터널 캘린더와 함께 미지의 영역으로 도약하며 영원의 한계에 도전하고자 합니다. IWC의 첫 번째 세큘러 퍼페추얼 캘린더는 그레고리력의 복잡한 윤년 제외 규칙을 자동으로 반영하여 400년 동안 윤년을 세 번 건너뜁니다. 항상 한계를 뛰어넘기 위해 도전하는 엔지니어들의 정신에 입각하여 문 페이즈 디스플레이와 달의 실제 궤도 사이의 오차가 4500만 년 동안 단 하루밖에 나지 않는 놀라운 기술적 발전을 이루게 되었습니다.”]]></pp:quotetext>
                </pp:quote></pp:quotes><category><![CDATA[products,portugieser,watchesandwonders2024]]></category>
            <pubDate>Tue, 09 Apr 2024 08:40:38 +02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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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구형의(GLOBE-SHAPED) 데이 앤 나이트 인디케이터가 결합된 포르투기저 핸드 와인드 투르비옹 출시 (PORTUGIESER HAND-WOUND TOURBILLON DAY &amp; NIGHT)</title>
                        <link>https://press.iwc.com/ko-ko/iwc-portugieser-hand-wound-tourbillon-day-and-night-ko/</link>
                        <guid>https://press.iwc.com/ko-ko/iwc-portugieser-hand-wound-tourbillon-day-and-night-ko/</guid><pp:caseid>627003</pp:caseid><pp:boilerplate><![CDATA[<p style="margin-left:0px;text-align:justify;">IWC 샤프하우젠은 스위스 북동부에 위치한 샤프하우젠에 기반을 둔 스위스 럭셔리 워치의 선구자로, 포르투기저부터 파일럿 워치 컬렉션에 이르는 넓은 스펙트럼의 컬렉션을 전개하며 엘레강스함은 물론 스포티함까지 다양한 가치를 아우르고 있습니다. 1868년, 미국 출신의 엔지니어이자 워치메이커였던 플로렌타인 아리오스토 존스(Florentine Ariosto Jones)에 의해 설립된 IWC는 시계 제작 과정에 뛰어난 기술적 노하우, 훌륭한 장인 정신과 창의성을 기반으로 최첨단의 기술을 접목한 시계를 선보입니다.&nbsp;</p><p style="margin-left:0px;text-align:justify;">150년이 넘는 역사에 걸쳐 IWC는 워치메이킹과 컴플리케이션의 독보적인 위상을 차지했으며, 독창적인 크로노그래프와 캘린더로 특히 잘 알려져 있습니다. 또한 티타늄과 세라믹을 처음으로 사용하며 소재 개발을 선도하고 정밀한 기술과 특별한 소재의 시계 케이스를 제작하고 있습니다.&nbsp;</p><p style="margin-left:0px;text-align:justify;">럭셔리 시계 브랜드의 대표주자인 IWC는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방식으로 제품을 제작하며, 환경에 미치는 영향을 최소화하기 위해 노력합니다. 투명성, 순환성, 책임의 철칙을 바탕으로 IWC는 세대에 거쳐 전해질 수 있는 타임피스를 가장 책임감 있는 방식으로 생산하기 위해 제작 과정, 유통 과정, 애프터 서비스 등 다방면에서 혁신을 거듭합니다. 또한 IWC는 아이들과 청년들을 지원하는 다양한 글로벌 기관과도 지속적인 파트너십을 유지하고 있습니다.</p>]]></pp:boilerplate><description><![CDATA[<p style="text-align:justify;"><strong>2024년 4월 9일, 샤프하우젠/제네바: IWC 샤프하우젠이 제네바에서 개최되는 워치스 앤 원더스에서 포르투기저 핸드 와인드 투르비옹 데이 앤 나이트를 선보입니다. 18캐럿 아머 골드(Armor Gold<sup>®</sup>) 케이스에 옵시디언 래커 처리된 다이얼, 골드 도금 핸즈 및 골드 아플리케로 완성된 본 모델은 6시 방향에 56개의 부품이 사용되었지만 무게가 고작 0.675g밖에 되지 않는 플라잉 미닛 투르비옹이 장착되었습니다. 또 다른 특징으로는 축을 따라 회전하는 소형 구체를 바탕으로 낮과 밤의 영원한 주기를 보여주는 혁신적인 데이 앤 나이트 디스플레이입니다. 지구의 형상을 본뜬 데이 앤 나이트 인디케이터는 다이얼과 무브먼트 방향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골드 도금 부품을 장착한 IWC 자체 제작 핸드 와인드 81925 칼리버는 투명 사파이어 글래스 백 케이스를 통해 감상하실 수 있습니다.</strong></p><p style="text-align:justify;">포르투기저가 특별한 이유는 시대를 초월한 순수한 디자인 때문만은 아닙니다. 포르투기저는 그 자체로 정교한 워치메이킹에 대한 IWC 샤프하우젠의 포괄적인 전문성을 입증하는 증거이기도 합니다. 여러 해 동안 IWC 샤프하우젠은 다양한 버전의 퍼페추얼 캘린더와 투르비옹뿐만 아니라 IWC 샤프하우젠에서 제작한 시계 중 가장 복잡한 모델로 정평이 난 포르투기저 시데럴 스카푸시아(Portugieser Sidérale Scafusia)의 천체 디스플레이에 이르기까지, 정밀 기술을 탑재한 컴플리케이션이 장착된 다수의 포르투기저 모델을 소개해 왔습니다. 정교한 워치메이킹에 대한 독창적인 엔지니어링 기술을 바탕으로, IWC는 고유하면서도 견고하고, 우수한 기술적 품격으로 신뢰할 수 있는 디자인이 구현된 컴플리케이션을 개발합니다.<br>&nbsp;</p><p style="text-align:justify;">오랜 역사의 기술이 집약된 컴플리케이션 유산에 더하여 폴리싱 및 브러싱 처리된 18캐럿 아머 골드(Armor Gold<sup>®</sup>) 케이스, 골드 도금 핸즈 및 골드 아플리케로 완성된 <strong>포르투기저 핸드 와인드 투르비옹 데이 앤 나이트</strong> (Ref. IW545901)가 출시됩니다. 아머 골드(Armor Gold<sup>®</sup>)는 미세 구조의 개선으로 기존의 5N 골드 대비 훨씬 더 우수한 경도와 내마모성을 자랑합니다. 옵시디언 블랙 컬러에 폴리싱 작업을 통해 고광택 마감을 구현한 다이얼은 엄청난 깊이감을 선사하며 아름다운 대비를 연출합니다. 본 제품에는 이탈리아의 고품질 신발 및 레더 액세서리 제조업체로 널리 알려진 산토니사에서 제작한 곡선형 블랙 앨리게이터 레더 스트랩이 장착되었습니다. 6시 방향에 위치한 플라잉 미닛 투르비옹은 워치메이킹 기술 중 가장 정교한 컴플리케이션입니다. 이토록 섬세한 메커니즘을 조립하고 미세 조정하는 작업은 IWC 샤프하우젠에서도 가장 숙련된 워치메이커만이 할 수 있는 작업입니다. 투르비옹은 1분에 한 번씩 축을 중심으로 회전하는 작은 케이지 내부에 밸런스 휠과 팔레트 레버를 탑재하고 있습니다. 일정한 회전을 통해 무브먼트에 가해지는 중력의 영향을 줄여 시계의 정확도를 높여줍니다. 투르비옹 케이지는 매초당 멈춤 및 가속을 여러 차례 반복하기 때문에 가능한 한 무게가 아주 가벼워야 합니다. 따라서 총 56개의 개별 부품이 사용되었음에도 무게가 0.675g밖에 되지 않습니다. 팔레트 레버와 이스케이프 휠은 실리콘 소재로 제작된 후 특수 다이아몬드 코팅으로 마감 처리됩니다. 다이아몬드 쉘(Diamond Shell<sup>®</sup>) 기술이 마찰을 줄여주기 때문에 무브먼트의 에너지 흐름이 개선되어 84시간의 우수한 파워리저브를 보장합니다. 또한 투르비옹 정지 기능으로 시계를 완전히 정지시킨 후 시간을 초 단위로 정확하게 맞출 수 있습니다.</p><p style="text-align:justify;">&nbsp;</p><p style="text-align:justify;"><strong>고유한 방식으로 보여주는 낮과 밤의 영원한 주기</strong></p><p style="text-align:justify;">이 모델에서 눈여겨 볼만한 또 다른 특징은 9시 방향에 위치한 작은 행성 모양의 24시간 인디케이터입니다. 어두운 부분과 밝은 부분으로 구성된 구체는 24시간을 기준으로 축을 따라 회전하면서 시선을 사로잡는 매혹적인 방식으로 낮과 밤을 표시합니다. 낮과 밤을 표현하는 독창적인 방식은 워치메이커 훈련생이었던 로리스 스피처(Loris Spitzer)의 아이디어에서 착안한 것입니다. 이러한 사례는 IWC 훈련 프로그램의 성공을 입증하는 동시에 IWC 샤프하우젠에서 추구하는 호기심과 혁신을 여실히 보여줍니다. 데이 앤 나이트 인디케이터에는 새롭게 개발된 IWC 자체 제작 81925 칼리버가 장착되어 있습니다. 핸드 와인드 방식의 무브먼트로 진동 추가 존재하지 않기 때문에 전면과 후면에서 소형 인디케이터를 직접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골드 도금 처리된 베이스 플레이트는 부분적으로 골격 위주로 설계되어 배럴과 기타 부품으로 인한 시야 제한이 없습니다. 무브먼트는 원형의 제네바 스트라이프를 통해 정교하게 마감되었으며, 투명 사파이어 글래스 백 케이스를 통해 감상하실 수 있습니다.</p>]]></description><category><![CDATA[products,portugieser,watchesandwonders2024]]></category>
            <pubDate>Tue, 09 Apr 2024 08:36:20 +02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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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IWC 샤프하우젠, 18캐럿 아머 골드 및 18캐럿 화이트 골드 소재의 포르투기저 퍼페추얼 캘린더 44 (PORTUGIESER PERPETUAL CALENDAR 44) 출시</title>
                        <link>https://press.iwc.com/ko-ko/iwc-relaunches-portugieser-perpetual-calendar-44-ko/</link>
                        <guid>https://press.iwc.com/ko-ko/iwc-relaunches-portugieser-perpetual-calendar-44-ko/</guid><pp:caseid>626994</pp:caseid><pp:boilerplate><![CDATA[<p style="margin-left:0px;text-align:justify;">IWC 샤프하우젠은 스위스 북동부에 위치한 샤프하우젠에 기반을 둔 스위스 럭셔리 워치의 선구자로, 포르투기저부터 파일럿 워치 컬렉션에 이르는 넓은 스펙트럼의 컬렉션을 전개하며 엘레강스함은 물론 스포티함까지 다양한 가치를 아우르고 있습니다. 1868년, 미국 출신의 엔지니어이자 워치메이커였던 플로렌타인 아리오스토 존스(Florentine Ariosto Jones)에 의해 설립된 IWC는 시계 제작 과정에 뛰어난 기술적 노하우, 훌륭한 장인 정신과 창의성을 기반으로 최첨단의 기술을 접목한 시계를 선보입니다.&nbsp;</p><p style="margin-left:0px;text-align:justify;">150년이 넘는 역사에 걸쳐 IWC는 워치메이킹과 컴플리케이션의 독보적인 위상을 차지했으며, 독창적인 크로노그래프와 캘린더로 특히 잘 알려져 있습니다. 또한 티타늄과 세라믹을 처음으로 사용하며 소재 개발을 선도하고 정밀한 기술과 특별한 소재의 시계 케이스를 제작하고 있습니다.&nbsp;</p><p style="margin-left:0px;text-align:justify;">럭셔리 시계 브랜드의 대표주자인 IWC는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방식으로 제품을 제작하며, 환경에 미치는 영향을 최소화하기 위해 노력합니다. 투명성, 순환성, 책임의 철칙을 바탕으로 IWC는 세대에 거쳐 전해질 수 있는 타임피스를 가장 책임감 있는 방식으로 생산하기 위해 제작 과정, 유통 과정, 애프터 서비스 등 다방면에서 혁신을 거듭합니다. 또한 IWC는 아이들과 청년들을 지원하는 다양한 글로벌 기관과도 지속적인 파트너십을 유지하고 있습니다.</p>]]></pp:boilerplate><description><![CDATA[<p style="text-align:justify;"><strong>2024년 4월 9일, 샤프하우젠/제네바: IWC 샤프하우젠이 제네바에서 개최되는 워치스 앤 원더스에서 새롭게 단장한 포르투기저 퍼페추얼 캘린더 44 모델을 선보입니다. 18캐럿 화이트 골드에 호라이즌 블루와 듄 컬러의 다이얼이 매치된 2종의 모델과 18캐럿 아머 골드(Armor Gold<sup>®</sup>)에 옵시디언 및 실버 문 다이얼이 결합된 2종의 모델로 완성된 총 4종의 제품을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15겹의 투명 래커로 정교하게 마감한 후 폴리싱 처리를 통해 고광택을 구현한 본 다이얼은 시각적 깊이감을 느낄 수 있다는 점이 특징입니다. 케이스 구조는 더블 박스 글래스와 사파이어 크리스탈을 사용하여 더욱 슬림한 케이스 링 디자인으로 재탄생하였습니다. 새 단장을 마치고 출시된 모델은 모두 펠라톤 와인딩 시스템을 갖춘 IWC 자체 제작 52616 칼리버로 구동되며, 7일간의 파워리저브를 자랑합니다.</strong></p><p style="text-align:justify;">포르투기저 퍼페추얼 캘린더는 지난 20년 동안 컬렉션을 대표하는 주요 모델로 자리매김했습니다. IWC 샤프하우젠의 워치메이커 장인 커트 클라우스(Kurt Klaus)가 1980년대에 개발하여 첫선을 보인 퍼페추얼 캘린더 컴플리케이션은 긴 시간 동안 발전을 거듭하며 완성도를 높여 왔습니다. 퍼페추얼 캘린더를 탑재한 최초의 포르투기저 모델은 2003년에 출시되었는데, 이후 대형 감속 기어로 성능이 대폭 향상된 문 페이즈 디스플레이는 더욱 넉넉해진 케이스 크기를 적극 활용하여 정확도를 122년에서 577.5년 으로 크게 개선했습니다. 또 눈여겨 볼 만한 혁신으로는 북반구와 남반구에서 관측할 수 있는 달의 형상을 재현한 특허 받은 더블 문(Double Moon™) 디스플레이입니다. IWC 샤프하우젠은 기존의 모델을 재구성하고 발전시켜 4종의 신규 버전을 선보입니다.<br>&nbsp;</p><p style="text-align:justify;"><strong>포르투기저 퍼페추얼 캘린더 44</strong>(Ref. IW503703)는 18캐럿 화이트 골드 케이스에 호라이즌 블루 다이얼, 로듐 도금 핸즈 및 아플리케가 탑재된 모델입니다. 여기에 산토니사에서 제작한 라이트 블루 그라데이션 카프스킨 스트랩을 장착하였습니다. 포<strong>르투기저 퍼페추얼 캘린더 44</strong> (Ref. IW503704) 모델은 18캐럿 화이트 골드 케이스에 듄 컬러 다이얼, 골드 도금 핸즈 및 골드 아플리케가 장착된 모델입니다. 여기에 산토니사의 블랙 앨리게이터 레더 스트랩을 매치하였습니다. <strong>포르투기저 퍼페추얼 캘린더 44</strong> (Ref. IW503702) 모델은 18캐럿 아머 골드(Armor Gold<sup>®</sup>) 소재 케이스에 옵시디언 블랙 다이얼, 골드 도금 핸즈 및 골드 아플리케가 사용되었습니다. 아머 골드(Armor Gold<sup>®</sup>)는미세 구조가 개선되어 기존의 5N 골드 대비 훨씬 더 우수한 경도와 내마모성을 자랑합니다. 이 모델은 산토니사의 블랙 앨리게이터 레더 스트랩으로 완성되었습니다.<strong> 포르투기저 퍼페추얼 캘린더 44</strong>(Ref. IW503701)는 18캐럿 아머 골드(Armor Gold<sup>®</sup>) 케이스에 실버 문 다이얼, 골드 도금 핸즈 및 골드 아플리케가 사용되었으며, 산토니사의 브라운 앨리게이터 레더 스트랩이 장착되었습니다.</p><p style="text-align:justify;">&nbsp;</p><p style="text-align:justify;"><strong>더블 박스 사파이어 크리스탈과 새로운 다이얼 마감으로 완전히 새로워진 케이스 구조</strong></p><p style="text-align:justify;">출시된 모델에서 가장 눈여겨 볼 만한 디자인적 변화는 새로운 설계로 세련미를 더한 케이스 구조입니다. 케이스 링이 더욱 슬림해진 덕분에 측면 윤곽 디자인 역시 날렵해졌으며, 전면과 후면에 더블 박스 사파이어 글래스와 함께 적용된 새로운 구조는 타임피스의 무게를 줄여주는 동시에 고유한 품격을 더합니다. 복잡한 밀링 및 폴리싱 공정을 거쳐 완성된 더블 박스 사파이어 글래스는 미닛 스케일 등 포르투기저 특유의 디자인적 특징을 더욱 강조합니다. 다이얼 그래픽 또한 세심한 재작업을 거쳐 세련미를 더했습니다. 그중에서도 가장 눈에 띄는 것은 정교하게 제작된 다이얼입니다. 다이얼에 남다른 시각적 깊이를 구현할 수 있었던 비밀은 15겹의 투명 래커를 도포한 후 미세 그라인딩 작업을 거쳐 폴리싱 작업으로 고광택 마감을 완성한 기술입니다. 캘린더 정보를 표시하는 서브 다이얼 역시 황동 베이스와 래커 레이어를 밀링 처리하여 완성되었습니다. 마지막 단계에서는수작업으로 다이얼 위에 아플리케를 직접 장착합니다. 다이얼 제작 공정은 60개의 복잡한 개별 단계로 구성되어 있기 때문에 완전히 숙달하기가 매우 어렵습니다.<br>&nbsp;</p><p style="text-align:justify;">이번에 선보이는 4종의 모델 모두 IWC의 시그니처라고 할 수 있는 더블 문(Double Moon™) 디스플레이를 탑재하고 있습니다. 항해 장비에서 영감을 받아 탄생한 본 디스플레이에는 북반구와 남반구에서 관측할 수 있는 달의 형상이 재현되어 있습니다. 감속 기어는 정밀하게 계산되어 실제 달의 궤도와의 오차가 577.5년 동안 단 하루밖에 나지 않습니다.<br>&nbsp;</p><p style="text-align:justify;">본 모델은 총 385개의 개별 부품이 조립된 IWC 자체 제작 52616 칼리버로 구동됩니다. 이스케이프먼트 역시 개선되어 향상된 항자기성을 제공합니다. 펠라톤 오토매틱 와인딩 시스템은 사실상 마모가 거의 일어나지 않는 산화지르코늄 세라믹으로 제작되었고, 무브먼트에는 솔리드 골드가 사용되었습니다. 착용자의 팔 움직임을 메인스프링 에너지로 전환한 다음, 두 개의 배럴을 통해 7일간의 안정적인 파워 리저브를 제공합니다.</p><p style="text-align:justify;">&nbsp;</p><p style="text-align:justify;"><strong>IWC 샤프하우젠의 마일스톤이 된 퍼페추얼 캘린더</strong></p><p style="text-align:justify;">1985년 퍼페추얼 캘린더의 출시는 기계식 캘린더 컴플리케이션 분야에서 IWC 샤프하우젠의 포괄적인 전문성이 시작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커트 클라우스가 제작한 컴플리케이션은 여러 측면에서 훌륭한 면모를 보여줍니다. 모든 디스플레이는 서로 완벽하게 동기화되어 있으며, 하나의 크라운을 통해 쉽게 조정할 수 있습니다. 81개의 부품으로 구성된 캘린더는 모든 부품이 1.5mm 높이의 작은 모듈 내부에 장착되어 있습니다. 독창성과 단순함의 미학이 엿보이는 컴플리케이션은 정교한 워치메이킹에 대한 IWC 샤프하우젠의 공학적 접근 방식을 완벽하게 구현하는 동시에, 기능성, 효율성, 사용 편의성까지 보장합니다. 캘린더는 4년 주기를 기준으로 기계적으로 프로그래밍이 되어 있습니다. 또한, 매월 달라지는 일 수를 인지하여, 4년에 한 번씩 2월의 마지막 날에 윤일을 자동으로 추가합니다. 기계식 프로그램은 100년(세기) 단위로 윤년을 건너뛰는 해에 미세 조정이 필요합니다(예: 2100 또는 2200).</p>]]></description><category><![CDATA[products,portugieser,watchesandwonders2024]]></category>
            <pubDate>Tue, 09 Apr 2024 08:35:27 +02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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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더블 박스 글래스로 더욱 슬림해진 케이스와  새로운 컬러 코드로 새 단장을 마친  IWC 샤프하우젠의 포르투기저 오토매틱 (PORTUGIESER AUTOMATIC) 출시</title>
                        <link>https://press.iwc.com/ko-ko/iwc-portugieser-automatic-slimmer-case-double-box-glass-and-new-colours-ko/</link>
                        <guid>https://press.iwc.com/ko-ko/iwc-portugieser-automatic-slimmer-case-double-box-glass-and-new-colours-ko/</guid><pp:caseid>626996</pp:caseid><pp:boilerplate><![CDATA[<p style="margin-left:0px;text-align:justify;">IWC 샤프하우젠은 스위스 북동부에 위치한 샤프하우젠에 기반을 둔 스위스 럭셔리 워치의 선구자로, 포르투기저부터 파일럿 워치 컬렉션에 이르는 넓은 스펙트럼의 컬렉션을 전개하며 엘레강스함은 물론 스포티함까지 다양한 가치를 아우르고 있습니다. 1868년, 미국 출신의 엔지니어이자 워치메이커였던 플로렌타인 아리오스토 존스(Florentine Ariosto Jones)에 의해 설립된 IWC는 시계 제작 과정에 뛰어난 기술적 노하우, 훌륭한 장인 정신과 창의성을 기반으로 최첨단의 기술을 접목한 시계를 선보입니다.&nbsp;</p><p style="margin-left:0px;text-align:justify;">150년이 넘는 역사에 걸쳐 IWC는 워치메이킹과 컴플리케이션의 독보적인 위상을 차지했으며, 독창적인 크로노그래프와 캘린더로 특히 잘 알려져 있습니다. 또한 티타늄과 세라믹을 처음으로 사용하며 소재 개발을 선도하고 정밀한 기술과 특별한 소재의 시계 케이스를 제작하고 있습니다.&nbsp;</p><p style="margin-left:0px;text-align:justify;">럭셔리 시계 브랜드의 대표주자인 IWC는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방식으로 제품을 제작하며, 환경에 미치는 영향을 최소화하기 위해 노력합니다. 투명성, 순환성, 책임의 철칙을 바탕으로 IWC는 세대에 거쳐 전해질 수 있는 타임피스를 가장 책임감 있는 방식으로 생산하기 위해 제작 과정, 유통 과정, 애프터 서비스 등 다방면에서 혁신을 거듭합니다. 또한 IWC는 아이들과 청년들을 지원하는 다양한 글로벌 기관과도 지속적인 파트너십을 유지하고 있습니다.</p>]]></pp:boilerplate><description><![CDATA[<p style="text-align:justify;"><strong>2024년 4월 9일, 샤프하우젠/제네바: IWC 샤프하우젠이 제네바에서 개최되는 워치스 앤 원더스에서 새 단장을 마친 포르투기저 오토매틱 42(Portugieser Automatic 42) 및 포르투기저 오토매틱 40(Portugieser Automatic 40) 모델을 선보입니다. 새로운 모델은 기존의 디자인에서 탈피하여 재설계된 케이스 구조에 날렵한 측면 윤곽이 결합되어 남다른 품격과 세련미를 더합니다. 박스 사파이어 글래스는 15겹의 투명 래커로 정교하게 마감된 다이얼을 감상할 수 있는 탁월한 시야를 제공합니다. 투명한 사파이어 글래스 백 케이스에서는 세라믹 부품으로 구성된 펠라톤 와인딩 시스템을 장착한 IWC 자체 제작 52000 및 82000 칼리버를 직접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새로운 디자인 코드는 무한히 반복되는 낮과 밤의 주기를 반영하고 시대를 초월하는 포르투기저 디자인의 매력을 강조하기 위해 호라이즌 블루, 옵시디언, 듄과 실버 문 컬러 다이얼로 구성됩니다.</strong></p><p style="text-align:justify;">포르투기저 모델의 기원은 IWC 샤프하우젠이 고정밀 포켓 워치 무브먼트를 사용하여 크로노미터 수준의 정확성을 갖춘 대형 손목시계를 제작하던 1930년대 후반으로 거슬러 올라갑니다. 단순한 케이스 형태와 간결하고 판독이 쉬운 다이얼이 제작된 것은 80여 년 전이지만 특정 시대와 연관 짓기는 어렵습니다. 포르투기저는 여전히 시대를 초월하는 디자인으로 현재까지도 고유의 생생한 감각을 간직하고 있습니다. 아라비아 숫자가 적용된 군더더기 없는 개방형 다이얼과 푀유(Feuille) 핸즈 및 철도가 연상되는 고유한 미닛 스케일은 완벽한 가독성을 보장합니다.<br>&nbsp;</p><p style="text-align:justify;">포르투기저 모델의 기원은 IWC 샤프하우젠이 고정밀 포켓 워치 무브먼트를 사용하여 크로노미터 수준의 정확성을 갖춘 대형 손목시계를 제작하던 1930년대 후반으로 거슬러 올라갑니다. 단순한 케이스 형태와 간결하고 판독이 쉬운 다이얼이 제작된 것은 80여 년 전이지만 특정 시대와 연관 짓기는 어렵습니다. 포르투기저는 여전히 시대를 초월하는 디자인으로 현재까지도 고유의 생생한 감각을 간직하고 있습니다. 아라비아 숫자가 적용된 군더더기 없는 개방형 다이얼과 푀유(Feuille) 핸즈 및 철도가 연상되는 고유한 미닛 스케일은 완벽한 가독성을 보장합니다.<br>&nbsp;</p><p style="text-align:justify;">다이얼은 정교하고 매우 복잡한 공정을 거쳐 탄생합니다. 청동 베이스에 선버스트 기법으로 마감하거나 표면에 미세한 블라스트 처리를 거친 후 색상을 더합니다. 눈을 뗄 수 없을 만큼 독창적인 시각적 깊이를 자랑하는 디자인의 핵심은 15겹의 래커를 도포한 후 미세 그라인딩을 거쳐 폴리싱 작업으로 고광택 마감을 완성하는 것입니다. 서브 다이얼 역시 황동 베이스와 래커 레이어를 밀링 처리하여 완성되었습니다. 타임피스의 입체적인 효과는 깊이감을 더하는 특수 공정으로 진행되는 프린팅 작업으로 더욱 강조됩니다. 마무리를 위해 수작업으로 아플리케를 장착하고, 가벼움, 우아함, 가독성이 완벽한 균형을 이룰 수 있도록 다이얼 그래픽 또한 세심하게 재작업되었습니다.<br>&nbsp;</p><p style="text-align:justify;">포르투기저 오토매틱은 3시 방향에 파워리저브 인디케이터와 9시 방향에 스몰 세컨즈를 배치하여 안정적인 다이얼 디자인이 특징입니다. 새롭게 출시된<strong> 포르투기저 오토매틱 42</strong> (Ref. IW5017)를 통해 IWC 샤프하우젠은 2000년에 첫선을 보였던 최초의 포르투기저 오토매틱(Ref. IW50001) 모델의 DNA를 그대로 계승하는 현대적 드레스 워치를 선보입니다.<br>&nbsp;</p><ul><li style="text-align:justify;">18캐럿 화이트 골드 케이스, 호라이즌 블루 다이얼, 로듐 도금 핸즈 및 아플리케, 산토니사의 블루 그라데이션 카프스킨 스트랩 및 18캐럿 화이트 골드 폴딩 클래스프 (Ref. IW501708)</li><li style="text-align:justify;">18캐럿 5N 골드 케이스, 옵시디언 블랙 다이얼, 골드 도금 핸즈 및 골드 아플리케, 산토니사의 블랙 앨리게이터 레더 스트랩 및 18캐럿 5N 골드 폴딩 클래스프(Ref. IW501707)</li><li style="text-align:justify;">스테인리스 스틸 케이스, 듄 다이얼, 골드 도금 핸즈 및 골드 아플리케, 블랙 앨리게이터 레더 스트랩 및 스테인리스 스틸 폴딩 클래스프(Ref. IW501705)</li><li style="text-align:justify;">스테인리스 스틸 케이스, 실버 문 다이얼, 골드 도금 핸즈 및 아플리케, 블랙 앨리게이터 레더 스트랩 및 스테인리스 스틸 폴딩 클래스프(Ref. IW501701)</li><li style="text-align:justify;">스테인리스 스틸 케이스, 실버 문 다이얼, 블루 핸즈 및 아플리케, 블루 그라데이션 앨리게이터 레더 스트랩 및 스테인리스 스틸 폴딩 클래스프(Ref. IW501702)</li><li style="text-align:justify;">스테인리스 스틸 케이스, 블루 다이얼, 로듐 도금 핸즈 및 아플리케, 스테인리스 스틸 브레이슬릿(Ref. IW501704)<br>&nbsp;</li></ul><p style="text-align:justify;">신규 모델은 IWC 자체 제작 52011 칼리버로 구동됩니다. 항자기성을 향상시키기 위해 개선된 이스케이프먼트가 장착되었으며, 마모에 강한 산화지르코늄 세라믹 부품으로 강화된 펠라톤 와인딩 시스템은 두 개의 배럴을 통해 7일 (168시간)간의 파워리저브를 제공합니다.<br>&nbsp;</p><p style="text-align:justify;">2020년 첫선을 보였던 <strong>포르투기저 오토매틱 40</strong>(Ref. IW3584) 모델은 직경 40mm의 더욱 컴팩트한 디자인으로 포르투기저 디자인의 정수를 보여줍니다. 1939년에 출시된 최초의 포르투기저 모델(Reference 325)의 계보를 잇는 본 모델은 6시 방향에 스몰 세컨즈를 배치하고 날짜창이 없는 군더더기 없는 개방형 다이얼이 특징입니다.<br>&nbsp;</p><ul><li style="text-align:justify;">18캐럿 화이트 골드 케이스, 호라이즌 블루 다이얼, 로듐 도금 핸즈 및 아플리케, 산토니사의 라이트 블루 그라데이션 카프스킨 스트랩 및 18캐럿 화이트 골드 핀 버클 (Ref. IW358402)</li><li style="text-align:justify;">18캐럿 5N 골드 케이스, 옵시디언 블랙 다이얼, 골드 도금 핸즈 및 골드 아플리케, 산토니사의 블랙 앨리게이터 레더 스트랩 및 18캐럿 5N 골드 핀 버클(Ref. IW358401)<br>&nbsp;</li></ul><p style="text-align:justify;">두 모델 모두 IWC 자체 제작 82200 칼리버로 구동됩니다. 산화지르코늄 세라믹 소재 부품으로 완성된 펠라톤 오토매틱 와인딩 시스템은 메인스프링에서 60시간의 파워리저브를 보장합니다.</p>]]></description><category><![CDATA[products,portugieser,watchesandwonders2024,watchesandwonders]]></category>
            <pubDate>Tue, 09 Apr 2024 08:34:19 +02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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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IWC 샤프하우젠, 호라이즌 블루, 옵시디언,  듄 컬러 다이얼을 장착한 포르투기저 크로노그래프(PORTUGIESER CHRONOGRAPH) 출시</title>
                        <link>https://press.iwc.com/ko-ko/iwc-launches-portugieser-chronograph-with-coloured-dials-ko/</link>
                        <guid>https://press.iwc.com/ko-ko/iwc-launches-portugieser-chronograph-with-coloured-dials-ko/</guid><pp:caseid>627000</pp:caseid><pp:boilerplate><![CDATA[<p style="margin-left:0px;text-align:justify;">IWC 샤프하우젠은 스위스 북동부에 위치한 샤프하우젠에 기반을 둔 스위스 럭셔리 워치의 선구자로, 포르투기저부터 파일럿 워치 컬렉션에 이르는 넓은 스펙트럼의 컬렉션을 전개하며 엘레강스함은 물론 스포티함까지 다양한 가치를 아우르고 있습니다. 1868년, 미국 출신의 엔지니어이자 워치메이커였던 플로렌타인 아리오스토 존스(Florentine Ariosto Jones)에 의해 설립된 IWC는 시계 제작 과정에 뛰어난 기술적 노하우, 훌륭한 장인 정신과 창의성을 기반으로 최첨단의 기술을 접목한 시계를 선보입니다.&nbsp;</p><p style="margin-left:0px;text-align:justify;">150년이 넘는 역사에 걸쳐 IWC는 워치메이킹과 컴플리케이션의 독보적인 위상을 차지했으며, 독창적인 크로노그래프와 캘린더로 특히 잘 알려져 있습니다. 또한 티타늄과 세라믹을 처음으로 사용하며 소재 개발을 선도하고 정밀한 기술과 특별한 소재의 시계 케이스를 제작하고 있습니다.&nbsp;</p><p style="margin-left:0px;text-align:justify;">럭셔리 시계 브랜드의 대표주자인 IWC는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방식으로 제품을 제작하며, 환경에 미치는 영향을 최소화하기 위해 노력합니다. 투명성, 순환성, 책임의 철칙을 바탕으로 IWC는 세대에 거쳐 전해질 수 있는 타임피스를 가장 책임감 있는 방식으로 생산하기 위해 제작 과정, 유통 과정, 애프터 서비스 등 다방면에서 혁신을 거듭합니다. 또한 IWC는 아이들과 청년들을 지원하는 다양한 글로벌 기관과도 지속적인 파트너십을 유지하고 있습니다.</p>]]></pp:boilerplate><description><![CDATA[<p style="text-align:justify;"><strong>2024년 4월 9일, 샤프하우젠/제네바: IWC 샤프하우젠이 제네바에서 개최되는 워치스 앤 원더스에서 새로운 버전의 포르투기저 크로노그래프를 선보입니다. 호라이즌 블루, 옵시디언, 듄 컬러로 선보이는 새로운 다이얼 색상은 낮과 밤의 다양한 시간대에서 특유의 분위기를 포착합니다. 첫 번째 호라이즌 블루 다이얼은 18캐럿 화이트 골드 케이스와 블루 카프스킨 스트랩이 결합되었으며, 두 번째 색상인 옵시디언 다이얼은 18캐럿 5N 골드 케이스에 블랙 앨리게이터 레더 스트랩으로 완성되었습니다. 마지막 듄 컬러 다이얼은 스테인리스 스틸 케이스에 매치된 블랙 앨리게이터 레더 스트랩이 인상적인 모델입니다. 본 모델은 고전적인 컬럼 휠 디자인의 견고한 기계식 크로노그래프 무브먼트가 장착된 IWC 자체 제작 69355 칼리버로 구동됩니다.</strong></p><p style="text-align:justify;">1995년 포르투기저 크로노그래프 라트라팡테의 출시로 크로노그래프가 포르투기저 제품군에 적용되었습니다. 이후로 이 기능적 컴플리케이션은 컬렉션에 스포티하면서도 우아한 감각을 더했습니다. 상징적인 서브 다이얼의 수직 배열은 12시 방향에 스톱 미닛을 배치하여 가독성을 높이고, 6시 방향에는 스몰 세컨즈를 배치했습니다. 디자인 측면의 또 다른 특징은 안쪽 테두리에 새겨진 ¼초 눈금 프린트로, 정지 시간을 정확하게 판독할 수 있습니다. IWC 샤프하우젠은 많은 사랑을 받은 크로노그래프 모델을 호라이즌 블루, 옵시디언, 듄 컬러로 구성된 3종의 신규 버전으로 새롭게 출시합니다.<br>&nbsp;</p><p style="text-align:justify;">본 모델에서 특히 눈여겨 볼만한 특징은 정교하게 세공된 다이얼입니다. 먼저 청동 베이스에 선버스트 마감처리를 한 후 개별 색상을 적용하는 방식으로 제작되었습니다. 다음 단계에서는 15겹의 투명 래커를 도포하고 미세한 그라인딩 작업과 폴리싱을 거쳐 고광택을 완성합니다. 서브 다이얼 역시 황동 베이스와 래커 레이어를 밀링 처리하여 완성되었습니다. 특수 공정을 통해 진행되는 프린팅 작업은 타임피스에 입체적인 효과를 더합니다. 마지막 단계에서는 수작업으로 아플리케를 장착합니다. 다이얼을 완성하기 위해서는 총 60단계로 구성된 공정을 완료해야 하는데, 복잡한 기술을 요구하기 때문에 숙달하기 매우 어렵습니다.<br>&nbsp;</p><p style="text-align:justify;"><strong>포르투기저 크로노그래프</strong>(Ref. IW371626) 모델은 호라이즌 블루 다이얼을 장착하고 있습니다. 호라이즌은 햇빛이 내리쬐는 이른 오후의 하늘이 연상되는 밝은 블루 컬러입니다. 호라이즌 컬러의 아름다움을 완성할 수 있도록 폴리싱 및 브러싱 처리된 18캐럿 화이트 골드 케이스, 로듐 도금 핸즈 및 아플리케, 산토니사의 라이트 블루 그라데이션 카프스킨 스트랩이 함께 구성되었습니다.<br>&nbsp;</p><p style="text-align:justify;"><strong>포르투기저 크로노그래프</strong>(Ref. IW371625)는 옵시디언 블랙 다이얼에 18캐럿 5N 골드 케이스, 골드 도금 핸즈 및 골드 아플리케가 결합된 모델입니다. 여러 겹의 래커 레이어로 마감한 덕분에 다이얼에서는 놀라운 깊이감을 느낄 수 있습니다. 또한 블랙과 골드 컬러의 조합은 어두운 밤과 밤에 빛나는 도시의 불빛을 따뜻한 골드로 표현합니다. 이 모델은 산토니사의 블랙 앨리게이터 레더 스트랩이 함께 구성됩니다.<br>&nbsp;</p><p style="text-align:justify;">듄 컬러 다이얼이 인상적인 <strong>포르투기저 크로노그래프</strong>(Ref. IW371624)에는 스테인리스 스틸 케이스, 골드 도금 핸즈 및 골드 아플리케, 블랙 앨리게이터 레더 스트랩이 체결되었습니다. 황금빛 노을이 드리워진 저녁이 연상되는 디자인입니다. 정교한 래커 마감 덕분에 골드 아플리케가 다이얼 위에 떠 있는 듯한 느낌을 줍니다.</p><p style="text-align:justify;">&nbsp;</p><p style="text-align:justify;"><strong>견고하면서도 신뢰할 수 있는 크로노그래프 무브먼트</strong></p><p style="text-align:justify;">포르투기저 크로노그래프는 견고함, 신뢰성, 긴 수명에 중점을 두고 설계된 기계식 크로노그래프 무브먼트인 IWC 자체 제작 69355 칼리버로 구동됩니다. 크로노그래프 기능의 컬럼 휠 컨트롤은 전환 과정의 각 단계가 명확하도록 보장하고, 버튼을 누를 때는 고유의 촉감을 느낄 수 있습니다. 기본 무브먼트와의 유연한 통합과 전체 부품의 잘 짜인 조화는 크로노그래프의 사용량이 압도적일 때도 정확한 속도를 유지하도록 보장합니다. IWC 고유의 전형적인 특징이라고 할 수 있는 서브 다이얼의 수직 배열은 12시 방향에 스톱 미닛을, 6시 방향에 스몰 세컨즈를 표시합니다. 뛰어난 가독성을 보장하는 이 레이아웃은 포르투기저 크로노그래프를 대표하는 디자인적 특징이 되었습니다.</p>]]></description><category><![CDATA[products,portugieser,watchesandwonders2024,watchesandwonders]]></category>
            <pubDate>Tue, 09 Apr 2024 08:33:27 +02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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