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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Pressroom | IWC Schaffhausen]]></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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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nguage>ko-ko</langu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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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01 Apr 2025 00:14:00 +02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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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Pressroom | IWC Schaffhausen]]></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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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IWC 샤프하우젠, 블랙 세라믹  소재의 인제니어 오토매틱 42 출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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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https://press.iwc.com/ko-ko/iwc-ingenieur-automatic-42-black-ceramic-ko/</guid><pp:caseid>692241</pp:caseid><pp:boilerplate><![CDATA[<p style="margin-left:0px;text-align:justify;">IWC 샤프하우젠은 스위스 북동부에 위치한 샤프하우젠에 기반을 둔 스위스 럭셔리 워치의 선구자로, 포르투기저부터 파일럿 워치 컬렉션에 이르는 넓은 스펙트럼의 컬렉션을 전개하며 엘레강스함은 물론 스포티함까지 다양한 가치를 아우르고 있습니다. 1868년, 미국 출신의 엔지니어이자 워치메이커였던 플로렌타인 아리오스토 존스(Florentine Ariosto Jones)에 의해 설립된 IWC는 시계 제작 과정에 뛰어난 기술적 노하우, 훌륭한 장인 정신과 창의성을 기반으로 최첨단의 기술을 접목한 시계를 선보입니다.&nbsp;</p><p style="margin-left:0px;text-align:justify;">150년이 넘는 역사에 걸쳐 IWC는 워치메이킹과 컴플리케이션의 독보적인 위상을 차지했으며, 독창적인 크로노그래프와 캘린더로 특히 잘 알려져 있습니다. 또한 티타늄과 세라믹을 처음으로 사용하며 소재 개발을 선도하고 정밀한 기술과 특별한 소재의 시계 케이스를 제작하고 있습니다.&nbsp;</p><p style="margin-left:0px;text-align:justify;">럭셔리 시계 브랜드의 대표주자인 IWC는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방식으로 제품을 제작하며, 환경에 미치는 영향을 최소화하기 위해 노력합니다. 투명성, 순환성, 책임의 철칙을 바탕으로 IWC는 세대에 거쳐 전해질 수 있는 타임피스를 가장 책임감 있는 방식으로 생산하기 위해 제작 과정, 유통 과정, 애프터 서비스 등 다방면에서 혁신을 거듭합니다. 또한 IWC는 아이들과 청년들을 지원하는 다양한 글로벌 기관과도 지속적인 파트너십을 유지하고 있습니다.</p>]]></pp:boilerplate><description><![CDATA[<p style="text-align:justify;"><strong>2025년 4월 1일, 샤프하우젠/제네바: IWC 샤프하우젠이 제네바에서 개최되는 워치스 앤 원더스(Watches and Wonders)에서 블랙 세라믹 소재의 인제니어 오토매틱 42(Ingenier Automatic 42)를 선보입니다. 제랄드 젠타(Gérald Genta)의 디자인에서 영감을 받은 인제니어의 일체형 브레이슬릿을 최초로 풀 세라믹 소재로 구현한 모델입니다. 아이코닉 디자인을 세라믹 소재로 충실히 구현하기 위해, 혁신적인 다층 세라믹 케이스 구조를 적용하였습니다. 이 모델은 새틴 마감, 샌드 블라스팅, 폴리싱 기법을 조합한 세라믹 부품의 정교한 마감 디테일이 특징입니다. 틴티드 사파이어 글래스 케이스백을 통해 펠라톤 와인딩 시스템과 세라믹 부품을 갖춘 IWC 자체 제작 82110 칼리버를 확인할 수 있으며, 60시간의 파워리저브를 제공합니다.</strong></p><p style="text-align:justify;">세라믹은 경도가 우수하고 내스크래치성이 뛰어나지만, 스틸보다 무게가 가볍고 온도 변화의 영향을 받지 않습니다. 이러한 특성 덕분에 세라믹은 손목 시계에 사용하기 이상적인 소재로 간주됩니다. IWC 샤프하우젠의 세라믹 기술력은 40년에 걸쳐 발전해왔습니다. 1986년, 스위스 럭셔리 워치 매뉴팩처 IWC는 업계 최초로 블랙 산화지르코늄(Zirconium Oxide) 세라믹 케이스의 손목시계를 선보였습니다. 이와 같은 이정표를 발판 삼아 IWC의 엔지니어들은 이 분야의 혁신을 주도하며 세라믹 질화규소(Silicon Nitride), 탄화 붕소(Boron Carbide), 컬러 세라믹 등 신소재 사용에 앞장섰고, 가장 최근에는 세라믹 매트릭스 복합재(CMC)로 제작된 최초의 시계 케이스를 소개했습니다.</p><p style="text-align:justify;"><strong>인제니어 오토매틱 42</strong>(Ref. IW338903)는 제랄드 젠타가 고안한 일체형 브레이슬릿에 처음으로 세라믹을 결합하여 탄생하게 되었습니다. 케이스 링, 베젤, 케이스백 링은 모두 블랙 산화지르코늄 세라믹으로 제작되었습니다. 또한, 크라운 보호장치나 크라운과 같은 추가 부품까지도 경도가 매우 뛰어나고 내스크래치성이 강한 이 소재로 제작되었습니다. 미들 링크를 통해 케이스와 연결되는 일체형 블랙 세라믹 브레이슬릿은 완벽한 인체공학적인 디자인을 보장합니다. 세라믹은 매우 가벼운 소재이기 때문에, 브레이슬릿 역시 착용감이 우수합니다. 블랙 다이얼에는 IWC 인제니어 컬렉션의 대표적인 디자인 요소인 그리드 구조가 적용되었으며, 이 패턴은 작은 선과 정사각형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또한 우수한 가독성을 위해, 블랙 핸즈와 메탈 마커는 수퍼 루미노바®(Super-LumiNova<sup>®</sup>)로 코팅되었습니다.</p><p style="text-align:justify;">&nbsp;</p><p style="text-align:justify;"><strong>다층 구조의 단일 세라믹 케이스 구조</strong></p><p style="text-align:justify;">인제니어 오토매틱 42는 인제니어 특유의 디자인을 슬림한 비율로 구현한 세라믹 모델입니다. 이를 위해, IWC는 세 부분으로 구성된 순수 세라믹 케이스 구조를 채택했습니다. 케이스 링, 베젤, 케이스백 링은 모두 세라믹으로 제작되었으며, 베젤과 케이스백 링은 기능성 스크류로 케이스 링에 단단히 고정됩니다. 이러한 구조를 실현하기 위해 내부에는 티타늄 링이 포함되며, 이 링은 전면과 후면에서 스크류를 고정하고 무브먼트를 지지하는 동시에 10 bar의 방수 성능을 제공합니다. 한편, 기존의 방식처럼 티타늄 링이 사파이어 크리스탈을 지지하는 것이 아니라, 전면과 후면의 사파이어 크리스탈을 세라믹 부품에 직접 압착하는 혁신적인 설계를 적용하였습니다. 이 방식을 통해 세라믹 케이스 구조는 기존의 스테인리스 스틸 디자인을 유지하면서도, 세라믹 소재로 완벽하게 변환될 수 있었습니다. 인제니어 모델의 고유한 비율과 정교한 각도를 반영하는 동시에 구조적 완전성과 방수 기능을 보장하는 것은, 우수한 디자인과 엔지니어링의 혁신적인 성과입니다.</p><p style="text-align:justify;">&nbsp;</p><p style="text-align:justify;"><strong>정교한 디테일의 세라믹 마감</strong></p><p style="text-align:justify;">약 1300의 비커스(Vickers) 경도를 자랑하는 산화지르코늄 세라믹 소재는 지구에서 가장 단단한 소재 중 하나입니다. 소결(Sintering) 공정을 거친 세라믹은 다이아몬드 팁이 장착된 공구로만 가공할 수 있습니다. IWC는 인제니어 오토매틱 42를 통해 세라믹 마감 기술의 한계를 다시 한번 뛰어 넘었습니다. 케이스 부품은 새틴 마감 후 부드러운 샌드 블라스트 처리 과정을 거치며, 모서리 주변은 섬세한 폴리싱 작업으로 완성되었습니다. 브레이슬릿 링크 역시 새틴 마감, 샌드 블라스팅 및 폴리싱을 조합하여 정교한 표면 마감을 자랑합니다. 다단계의 복잡한 마감 과정을 통해 세련된 미학을 구현하며, 빛을 아름답게 반사합니다.</p>]]></description><category><![CDATA[products,ingenieur,watchesandwonders,watchesandwonders2025]]></category>
            <pubDate>Tue, 01 Apr 2025 00:14:00 +02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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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IWC 샤프하우젠, 충격 흡수 시스템과 투르비옹을 탑재한 빅 파일럿 워치 쇼크 업소버 투르비옹 스켈레톤 XPL 출시</title>
                        <link>https://press.iwc.com/ko-ko/big-pilots-watch-shock-absorber-tourbillon-skeleton-xpl-ko/</link>
                        <guid>https://press.iwc.com/ko-ko/big-pilots-watch-shock-absorber-tourbillon-skeleton-xpl-ko/</guid><pp:caseid>692243</pp:caseid><pp:boilerplate><![CDATA[<p style="margin-left:0px;text-align:justify;">IWC 샤프하우젠은 스위스 북동부에 위치한 샤프하우젠에 기반을 둔 스위스 럭셔리 워치의 선구자로, 포르투기저부터 파일럿 워치 컬렉션에 이르는 넓은 스펙트럼의 컬렉션을 전개하며 엘레강스함은 물론 스포티함까지 다양한 가치를 아우르고 있습니다. 1868년, 미국 출신의 엔지니어이자 워치메이커였던 플로렌타인 아리오스토 존스(Florentine Ariosto Jones)에 의해 설립된 IWC는 시계 제작 과정에 뛰어난 기술적 노하우, 훌륭한 장인 정신과 창의성을 기반으로 최첨단의 기술을 접목한 시계를 선보입니다.&nbsp;</p><p style="margin-left:0px;text-align:justify;">150년이 넘는 역사에 걸쳐 IWC는 워치메이킹과 컴플리케이션의 독보적인 위상을 차지했으며, 독창적인 크로노그래프와 캘린더로 특히 잘 알려져 있습니다. 또한 티타늄과 세라믹을 처음으로 사용하며 소재 개발을 선도하고 정밀한 기술과 특별한 소재의 시계 케이스를 제작하고 있습니다.&nbsp;</p><p style="margin-left:0px;text-align:justify;">럭셔리 시계 브랜드의 대표주자인 IWC는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방식으로 제품을 제작하며, 환경에 미치는 영향을 최소화하기 위해 노력합니다. 투명성, 순환성, 책임의 철칙을 바탕으로 IWC는 세대에 거쳐 전해질 수 있는 타임피스를 가장 책임감 있는 방식으로 생산하기 위해 제작 과정, 유통 과정, 애프터 서비스 등 다방면에서 혁신을 거듭합니다. 또한 IWC는 아이들과 청년들을 지원하는 다양한 글로벌 기관과도 지속적인 파트너십을 유지하고 있습니다.</p>]]></pp:boilerplate><description><![CDATA[<p style="text-align:justify;"><strong>2025년 4월 1일, 샤프하우젠/제네바: IWC 샤프하우젠이 제네바에서 개최되는 워치스 앤 원더스(Watches and Wonders)에서 빅 파일럿 워치 쇼크 업소버 투르비옹 스켈레톤 XPL(Big Pilot’s Watch Shock Absorber Tourbillon Skeleton XPL)을 선보입니다. 본 제품은 IWC가 특허받은 SPRIN-g PROTECT<sup>®</sup> 충격 흡수 시스템을 통해 투르비옹을 충격으로부터 보호하는 첫 번째 모델입니다. 캔틸레버 스프링은 플라잉 미닛 투르비옹이 장착된 IWC 자체 제작 82915 칼리버에게 맞게 새롭게 설계되었습니다. 무브먼트의 무게를 줄이면서도 시스템 성능을 극대화하기 위해, 플레이트, 브릿지, 로터를 스켈레톤 형식으로 디자인하여, 내부의 정교한 메커니즘과 벌크 금속 유리(BMG) 소재의 충격 흡수 스프링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고도의 기술적인 디자인을 구현한 이 시계는 세라타늄<sup>®</sup> 소재의 케이스와 크라운을 갖추고 있으며, 세라타늄<sup>® </sup>핀 버클과 블랙 패턴 러버 스트랩이 장착되었습니다.</strong></p><p style="text-align:justify;">파인 워치메이킹 분야에서 투르비옹은 가장 정교한 컴플리케이션 중 하나로 손꼽힙니다. 작은 케이지 내부에 탑재된 밸런스 휠과 팔레트 레버는 축을 중심으로 1분에 한 번씩 회전합니다. 이와 같은 일정한 회전은 무브먼트에 가해지는 중력의 영향을 줄여 시계의 정확도를 높이는 데 기여합니다. 그러나 이러한 복잡한 특성으로 인해 투르비옹은 매우 섬세하면서도 파손되기 쉬운 메커니즘이기도 합니다. 수십 개의 부품이 좁은 공간에서 함께 작동해야 하므로, 특히 충격에 의한 손상에 취약합니다. IWC의 엔지니어링 부서인 XPL은 빅 파일럿 워치 쇼크 업소버 투르비옹 스켈레톤 XPL(Ref. IW357701)을 통해 워치메이킹의 한계를 다시 한번 뛰어넘었습니다. 이 고도로 복잡한 시계는 IWC 최초로 투르비옹과 특허받은 SPRIN-g PROTECT<sup>®</sup> 충격 흡수 시스템을 결합하였습니다.</p><p style="text-align:justify;"><strong>IWC 엔지니어링 부서 XPL의 획기적인 혁신</strong></p><p style="text-align:justify;">IWC 샤프하우젠 첨단 엔지니어링 부서 XPL은 기계식 시계의 내구성을 향상하고 극한 환경에서도 높은 내구성을보장하기 위해 새로운 기술을 개발했습니다. 이와 관련된 연구 분야 중 하나가 바로 무브먼트 충격 보호입니다. 시계에 충격이 가해질 때 무브먼트 또한 잠재적으로 중력의 영향을 받습니다. 예를 들어, 시계 케이스가 단단한 표면과 충돌할 경우, 300~1000g 사이의 가속력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무브먼트 내부에서 발생하는 가속력은 최대 1000g에 이를 수 있습니다. IWC 샤프하우젠의 특허받은 SPRIN-g PROTECT<sup>® </sup>시스템은 캔틸레버 스프링을 통해 무브먼트의 충격을 완화하며, 케이스 내부에서 유연하게 보호합니다. 케이스에 충격이 가해지더라도 압축 스프링 시스템이 무브먼트를 보호하기 때문에, 충격을 크게 감소시킵니다. 또한 IWC의 독창적인 크라운 커플링(coupling) 시스템은 커플링이 해제되었을 때 무브먼트가 케이스 내부에서 자유롭게 움직일 수 있게 합니다.</p><p style="text-align:justify;">&nbsp;</p><p style="text-align:justify;"><strong>투르비옹을 위해 재설계된 충격 보호 기능</strong></p><p style="text-align:justify;">IWC 자체 제작 82915 칼리버에 SPRIN-g PROTECT® 충격 흡수 시스템을 적용하기 위해 스프링의 디자인을 재설계해야 했습니다. 이를 위해 첨단 시뮬레이션 도구를 활용하여 투르비옹 무브먼트의 크기와 중량에 적합하도록 8개의 암(arm)을 각각 재계산했습니다. 재설계된 쇼크 업소버는 첨단 측정 방법을 사용해 종합적인 테스트를 거쳤습니다. 테스트가 진행되는 동안 보호 기능이 적용된 투르비옹 무브먼트는 10,000g 이상의 충격에도 견고한 성능을 입증했습니다.</p><p style="text-align:justify;">&nbsp;</p><p style="text-align:justify;"><strong>탄성을 갖춘 첨단 벌크 금속 유리</strong></p><p style="text-align:justify;">이러한 놀라운 성능의 핵심은 스프링의 완벽한 형태와 벌크 금속 유리(BMG)라는 우수한 소재에 있습니다. 스프링은 길이와 너비에 걸쳐 충격이 골고루 분산되도록 설계되었습니다. 매우 복잡한 제조 공정을 거친 벌크 금속 유리는 불규칙한 원자 구조를 갖게 됩니다. 정형화되지 않은 미세 구조는 일반적인 금속 소재 대비 탄성이 매우 우수하며, 이것이 바로 충격 흡수 스프링의 핵심 요건이 됩니다. 하지만 이러한 소재를 제조하는 것은 엔지니어링 측면에서 엄청난 과제입니다. 액체 형태의 금속이 비정질 금속의 특징을 그대로 유지하고 결정 구조를 갖지 않도록 매우 빠르게 냉각되어야 하기 때문입니다. 그렇지 않으면 금속이 우수한 탄성을 가질 수 없습니다.</p><p style="text-align:justify;">&nbsp;</p><p style="text-align:justify;"><strong>스켈레톤화된 무브먼트 디자인으로 보호 범위 축소</strong></p><p style="text-align:justify;">충격 흡수 시스템의 성능을 보장하기 위해서는 보호해야 할 질량을 줄이는 것이 중요합니다. 이러한 이유로 IWC 자체 제작 82915 칼리버의 플레이트, 브릿지, 로터가 골격만 남은 스켈레톤 형태로 디자인되었습니다. 다이얼 또한 12시 방향을 표시하는 삼각형과 미닛 스케일이 새겨진 심플한 블랙 링으로 완성되었습니다. 수퍼 루미노바® (Super-LumiNova®)로 코팅된 삼각형 모양의 핸즈에도 스켈레톤 디자인이 적용되었습니다. 6시 방향에 장착된 플라잉 미닛 투르비옹은 56개의 부품이 사용되었음에도 무게가 0.663g밖에 되지 않습니다. IWC의 엔지니어들은 이러한 접근 방식을 통해 무브먼트의 중량을 최대한 줄이고 충격 흡수 시스템의 성능은 극대화하였습니다. 동시에 벌크 금속 유리 스프링과 시계 내부의 복잡한 구성 요소들을 독특한 방식으로 보여줍니다. 무브먼트에 적용된 펠라톤 와인딩 시스템은 세라믹 소재 부품으로 강화되었습니다. 양방향으로 회전하는 로터의 움직임을 통해 메인스프링에서 80시간의 파워리저브를 효율적으로 제공합니다.</p><p style="text-align:justify;">&nbsp;</p><p style="text-align:justify;"><strong>라타늄<sup>®</sup> 케이스 및 크라운</strong></p><p style="text-align:justify;">시계의 케이스와 크라운에는 IWC가 자체 개발하여 2017년에 첫 선을 보인 혁신적인 소재, 세라타늄<sup>®&nbsp;</sup>이 사용되었습니다. 세라타늄<sup>®&nbsp;</sup>은 특수 티타늄 합금으로 제작됩니다. 부품은 바 형태의 재료를 밀링 가공하며, 이후 가마에서 마감 및 소성(열처리) 과정을 거칩니다. 열처리 과정이 진행되는 동안 세라믹의 특성을 가지게 되며, 동시에 독특한 다크 메탈릭 마감 처리됩니다. 세라타늄 소<sup>®&nbsp;</sup>재의 부품은 티타늄처럼 가볍고 잘 파손되지 않지만, 세라믹처럼 우수한 강도와 내스크래치성을 갖습니다. 또한, 세라타늄<sup>®&nbsp;</sup> 케이스는 양쪽에 고유한 러버 범퍼를 장착한 것이 특징입니다. 첨단 기술이 더해져 미래지향적인 디자인의 빅 파일럿 워치는 세라타늄<sup>®&nbsp;</sup> 핀 버클이 장착된 테크니컬 패턴의 러버 스트랩으로 완성됩니다.</p>]]></description><pp:quotes><pp:quote>
                    <pp:quotename><![CDATA[Dr. Lorenz Brunner, Department Manager Research and Innovation at IWC Schaffhausen]]></pp:quotename>
                    <pp:quotetext><![CDATA[특허받은 SPRIN-g PROTECT<sup>®</sup> 시스템을 투르비옹과 같은 복잡한 무브먼트에 적용함으로써, IWC의 첨단 엔지니어링 부서 XPL은 시스템의 탁월한 성능을 입증하고 있습니다. 시계에 가해지는 충격으로 발생하는 높은 중력으로부터 투르비옹을 보호하는 것은 충격 보호 기술의 획기적인 발전으로, 정교한 컴플리케이션에도 혁신적인 기술이 사용될 수 있음을 보여줍니다”라고 설명합니다]]></pp:quotetext>
                </pp:quote></pp:quotes><category><![CDATA[products,pilotswatches,watchesandwonders2025,watchesandwonders]]></category>
            <pubDate>Tue, 01 Apr 2025 00:11:11 +02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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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IWC 샤프하우젠, 파일럿 워치 퍼포먼스 크로노그래프 퍼페추얼 캘린더  디지털 데이트-먼스 출시</title>
                        <link>https://press.iwc.com/ko-ko/pilots-watch-performance-chronograph-perpetual-calendar-digital-date-month-ko/</link>
                        <guid>https://press.iwc.com/ko-ko/pilots-watch-performance-chronograph-perpetual-calendar-digital-date-month-ko/</guid><pp:caseid>692301</pp:caseid><pp:boilerplate><![CDATA[<p style="margin-left:0px;text-align:justify;">IWC 샤프하우젠은 스위스 북동부에 위치한 샤프하우젠에 기반을 둔 스위스 럭셔리 워치의 선구자로, 포르투기저부터 파일럿 워치 컬렉션에 이르는 넓은 스펙트럼의 컬렉션을 전개하며 엘레강스함은 물론 스포티함까지 다양한 가치를 아우르고 있습니다. 1868년, 미국 출신의 엔지니어이자 워치메이커였던 플로렌타인 아리오스토 존스(Florentine Ariosto Jones)에 의해 설립된 IWC는 시계 제작 과정에 뛰어난 기술적 노하우, 훌륭한 장인 정신과 창의성을 기반으로 최첨단의 기술을 접목한 시계를 선보입니다.&nbsp;</p><p style="margin-left:0px;text-align:justify;">150년이 넘는 역사에 걸쳐 IWC는 워치메이킹과 컴플리케이션의 독보적인 위상을 차지했으며, 독창적인 크로노그래프와 캘린더로 특히 잘 알려져 있습니다. 또한 티타늄과 세라믹을 처음으로 사용하며 소재 개발을 선도하고 정밀한 기술과 특별한 소재의 시계 케이스를 제작하고 있습니다.&nbsp;</p><p style="margin-left:0px;text-align:justify;">럭셔리 시계 브랜드의 대표주자인 IWC는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방식으로 제품을 제작하며, 환경에 미치는 영향을 최소화하기 위해 노력합니다. 투명성, 순환성, 책임의 철칙을 바탕으로 IWC는 세대에 거쳐 전해질 수 있는 타임피스를 가장 책임감 있는 방식으로 생산하기 위해 제작 과정, 유통 과정, 애프터 서비스 등 다방면에서 혁신을 거듭합니다. 또한 IWC는 아이들과 청년들을 지원하는 다양한 글로벌 기관과도 지속적인 파트너십을 유지하고 있습니다.</p>]]></pp:boilerplate><description><![CDATA[<p style="text-align:justify;"><strong>2025년 4월 1일, 샤프하우젠/제네바: IWC 샤프하우젠은 제네바에서 개최되는 워치스 앤 원더스(Watches and Wonders)에서 파일럿 워치 퍼포먼스 크로노그래프 퍼페추얼 캘린더 디지털 데이트-먼스(Pilot’s Watch Performance Chronograph Perpetual Calendar Digital Date-Month)를 선보입니다. 이 시계는 세라타늄<sup>®</sup> 소재의 케이스와 브레이슬릿이 장착되었으며, 타키미터 스케일이 새겨진 블랙 세라믹 베젤과 입체적인 질감의 블랙 다이얼이 특징입니다. 퍼페추얼 캘린더는 골드 컬러의 대형 디스크를 사용해 디지털 형식으로 날짜와 월을 표시합니다. 시계는 IWC 자체 제작 89802 칼리버로 구동되며, 68시간의 파워리저브를 제공합니다. 틴티드 사파이어 글래스 케이스백을 통해 감상할 수 있는 고도로 정교한 기계식 무브먼트는 474개의 개별 부품으로 구성되며, 크로노그래프 기능도 지원합니다.</strong></p><p style="text-align:justify;">2023년, IWC 샤프하우젠은 자사 최초로 타키미터 스케일이 표기된 세라믹 베젤 크로노그래프, 파일럿 워치 퍼포먼스 크로노그래프 41(Pilot’s Watch Performance Chronograph 41)을 출시했습니다. 2025년, 스위스 럭셔리 워치 매뉴팩처 IWC는 퍼페추얼 캘린더를 탑재한 최초의 퍼포먼스 크로노그래프 출시를 통해 컬렉션을 더욱 확장합니다.</p><p style="text-align:justify;"><strong>파일럿 워치 퍼포먼스 크로노그래프 퍼페추얼 캘린더 디지털 데이트-먼스</strong>(Ref. IW388801)는 세라타늄<sup>®</sup> 소재와 테크니컬한 올 블랙 디자인으로 강렬한 인상을 줍니다. 케이스, 푸셔, 크라운, 브레이슬릿 모두 IWC가 개발한 소재로 제작되었습니다. IWC의 엄격한 기준에 따라 제작된 특수 티타늄 합금인 세라타늄<sup>®</sup>은 티타늄의 가벼운 무게와 구조적 완전성, 세라믹의 경도와 내스크래치성을 갖춘 소재입니다. 케이스와 브레이슬릿 부품은 바 형태의 재료를 가공한 후, 고온의 가마에서 소성(열처리) 과정을 거칩니다. 소성 과정에서 세라믹 소재의 특성이 더해지는 동시에, 매트 블랙 마감이 완성됩니다. 베젤은 폴리싱 처리된 블랙 세라믹으로 제작되며, 타키미터 스케일이 새겨진 것이 특징입니다. 크로노그래프 기능을 통해 착용자는 기준 거리 1km 당 평균 속도를 측정할 수 있습니다. 입체적인 텍스처의 블랙 다이얼은 고도로 정교한 제작 공정을 거쳐 제작되었으며, 장인 정신과 뛰어난 마감 기술을 보여줍니다. 3시 방향과 9시 방향의 서브 다이얼은 날짜와 월 디스크를 볼 수 있는 오픈형 구조이며, 서큘러 구조가 특징입니다. 또한, 블랙 인덱스와 핸즈는 수퍼 루미노바<sup>®</sup>(Super-LumiNova<sup>®</sup>) 코팅 처리되어 완벽한 가독성을 보장합니다.</p><p style="text-align:justify;">&nbsp;</p><p style="text-align:justify;"><strong>디지털 버전의 퍼페추얼 캘린더</strong></p><p style="text-align:justify;">퍼페추얼 캘린더는 9시 방향과 3시 방향에 위치한 골드 컬러의 대형 디스크로 날짜와 월 정보를 표시합니다. 이 디스플레이는 1880년대 IWC의 아이코닉 폴베버(Pallweber) 포켓 워치에서 영감을 받은 디자인이며, 숫자를 통해 시간과 분을 디지털 형식으로 표시합니다. 이 디스플레이 디스크를 구동하는 메커니즘은 매우 정교하게 설계되었습니다. 일과 십의 자리 숫자 디스크를 구동하는 전진 휠이 매일 조금씩 움직이는 동안, 매일 밤 소량의 에너지가 저장됩니다. 이 축적된 에너지는 6시 방향에 위치한 윤년 디스크가 앞으로 전진해야 하는 월말 또는 연말에 방출됩니다. 퍼페추얼 캘린더는 각 월의 전체 일 수를 자동으로 인식할 뿐만 아니라, 4년에 한 번씩 2월 말에 윤일을 추가합니다. 따라서 “29”와 “02”의 조합이 의미하는 2월 29일은 4년에 한 번씩만 다이얼에 표시됩니다. 네 개의 디스크로 구성된 정교한 캘린더 시스템이지만, 크라운 하나만으로 모든 설정을 손쉽게 조정할 수 있습니다.</p><p style="text-align:justify;">이 시계는 474개의 부품을으로 조립된 하이엔드 기계식 무브먼트, IWC 자체 제작 89802 칼리버로 구동됩니다. 이 무브먼트는 크로노그래프 기능도 함께 구동합니다. 측정한 시간과 분은 12시 방향의 토탈라이저에 함께 표시됩니다. 효율적인 양방향 폴 와인딩 시스템은 메인스프링에 68시간의 파워리저브를 저장하며, 고도의 엔지니어링 기술이 적용된 정교한 무브먼트는 틴티드 사파이어 글래스 케이스백을 통해 감상할 수 있습니다. 브릿지는 블랙 컬러로 마감되며, 로터는 블랙 컬러의 스켈레톤 형태로 완성되었습니다.</p>]]></description><category><![CDATA[products,pilotswatches,watchesandwonders,watchesandwonders2025]]></category>
            <pubDate>Tue, 01 Apr 2025 00:10:27 +02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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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IWC 샤프하우젠, 18캐럿 5N 골드 소재의 인제니어 오토매틱 40 출시</title>
                        <link>https://press.iwc.com/ko-ko/iwc-ingenieur-automatic-40-gold-ko/</link>
                        <guid>https://press.iwc.com/ko-ko/iwc-ingenieur-automatic-40-gold-ko/</guid><pp:caseid>692236</pp:caseid><pp:boilerplate><![CDATA[<p style="margin-left:0px;text-align:justify;">IWC 샤프하우젠은 스위스 북동부에 위치한 샤프하우젠에 기반을 둔 스위스 럭셔리 워치의 선구자로, 포르투기저부터 파일럿 워치 컬렉션에 이르는 넓은 스펙트럼의 컬렉션을 전개하며 엘레강스함은 물론 스포티함까지 다양한 가치를 아우르고 있습니다. 1868년, 미국 출신의 엔지니어이자 워치메이커였던 플로렌타인 아리오스토 존스(Florentine Ariosto Jones)에 의해 설립된 IWC는 시계 제작 과정에 뛰어난 기술적 노하우, 훌륭한 장인 정신과 창의성을 기반으로 최첨단의 기술을 접목한 시계를 선보입니다.&nbsp;</p><p style="margin-left:0px;text-align:justify;">150년이 넘는 역사에 걸쳐 IWC는 워치메이킹과 컴플리케이션의 독보적인 위상을 차지했으며, 독창적인 크로노그래프와 캘린더로 특히 잘 알려져 있습니다. 또한 티타늄과 세라믹을 처음으로 사용하며 소재 개발을 선도하고 정밀한 기술과 특별한 소재의 시계 케이스를 제작하고 있습니다.&nbsp;</p><p style="margin-left:0px;text-align:justify;">럭셔리 시계 브랜드의 대표주자인 IWC는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방식으로 제품을 제작하며, 환경에 미치는 영향을 최소화하기 위해 노력합니다. 투명성, 순환성, 책임의 철칙을 바탕으로 IWC는 세대에 거쳐 전해질 수 있는 타임피스를 가장 책임감 있는 방식으로 생산하기 위해 제작 과정, 유통 과정, 애프터 서비스 등 다방면에서 혁신을 거듭합니다. 또한 IWC는 아이들과 청년들을 지원하는 다양한 글로벌 기관과도 지속적인 파트너십을 유지하고 있습니다.</p>]]></pp:boilerplate><description><![CDATA[<p style="text-align:justify;"><strong>2025년 4월 1일, 샤프하우젠/제네바: IWC 샤프하우젠이 제네바에서 개최되는 워치스 앤 원더스(Watches and Wonders)에서 18캐럿 5N 골드 소재의 인제니어 오토매틱 40(Ingenieur Automatic 40) 모델을 선보입니다. 우아한 품격을 자랑하는 새로운 오토매틱 모델은 18캐럿 5N 골드 소재의 케이스 및 브레이슬릿과 블랙 그리드 다이얼이 조화를 이룹니다. 투명한 사파이어 글래스 케이스백을 통해 120시간의 파워리저브를 제공하는 IWC 자체 제작 32111 칼리버를 감상할 수 있습니다. 무브먼트는 서큘러 제네바 스트라이프, 블루 컬러 스크류 및 골드 도금 로터로 마감되었습니다.</strong></p><p style="text-align:justify;">2023년에 첫 선을 보인 인제니어 오토매틱 40은 1970년대 제랄드 젠타(Gérald Genta)가 디자인한 인제니어 SL(Ingenieur SL, Reference 1832)의 대담한 미적 코드를 계승하는 모델입니다. 동시에 정교하게 재설계된 이 오토매틱 모델은 인체공학적 디자인과 마감 측면에서 최고 수준의 기준을 충족합니다. IWC 샤프하우젠은 18캐럿 5N 골드로 제작한 새로운 <strong>인제니어 오토매틱 40</strong>(Ref. IW328702) 모델을 통해 컬렉션을 확장합니다. 케이스 및 케이스 백 링, 베젤, 크라운 보호장치, 크라운 및 브레이슬릿 링크는 모두 골드 소재로 제작되었습니다.</p><p style="text-align:justify;">&nbsp;</p><p style="text-align:justify;"><strong>완벽한 인체공학적 디자인과 탁월한 착용감</strong></p><p style="text-align:justify;">40mm 직경의 케이스를 갖춘 인제니어 오토매틱 40은 완벽한 인체공학적 디자인과 편안한 착용감을 제공합니다. 일체형 브레이슬릿은 미들 링크를 통해 케이스와 연결되어 손목에 탁월한 착용감을 선사합니다. 베젤은 다섯 개의 기능성 스크류로 고정되었습니다. 인제니어 오토매틱 40의 또 다른 특징은 그리드 구조의 블랙 다이얼입니다. 작은 선과 정사각형으로 구성된 그리드 패턴은 블랙 다이얼에 입체적인 텍스처와 깊이감을 더합니다. 아플리케는 5N 골드로 제작된 후 수작업으로 장착되었습니다. 아플리케와 골드 도금 핸즈 모두 수퍼 루미노바®(Super-LumiNova<sup>®</sup>) 소재로 코팅되어 주위 환경의 조도와 관계없이 우수한 가독성을 보장합니다.</p><p style="text-align:justify;">&nbsp;</p><p style="text-align:justify;"><strong>골드 소재로 강조한 정교한 마감 처리</strong></p><p style="text-align:justify;">새로운 인제니어 오토매틱 40은 18캐럿 5N 골드 소재의 케이스와 일체형 브레이슬릿을 갖추고 있으며, 새틴 마감과 폴리싱이 조화를 이루는 정교한 마감이 특징입니다. 베젤은 새틴 마감 후 외부 모서리만 폴리싱 처리되었으며, 케이스백 링은 폴리싱 처리로 완성되었습니다. 일체형 브레이슬릿의 H링크 및 센터 링크는 새틴 마감되었습니다.</p><p style="text-align:justify;">&nbsp;</p><p style="text-align:justify;"><strong>투명한 사파이어 글래스 케이스백</strong></p><p style="text-align:justify;">18캐럿 5N 소재로 제작된 인제니어 오토매틱 40은 투명한 사파이어 글래스 케이스백을 갖추고 있으며, 이를 통해 더블 폴 와인딩 시스템과 120시간의 파워리저브를 제공하는 IWC 자체 제작 32111 칼리버를 직접 감상할 수 있습니다. 무브먼트는 서큘러 제네바 스트라이프, 블루 컬러 스크류 및 골드 도금 로터로 마감되었습니다.</p>]]></description><category><![CDATA[products,ingenieur,watchesandwonders,watchesandwonders2025]]></category>
            <pubDate>Tue, 01 Apr 2025 00:09:57 +02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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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IWC 샤프하우젠, 스테인리스 스틸 소재의 인제니어 퍼페추얼 캘린더 41 출시</title>
                        <link>https://press.iwc.com/ko-ko/iwc-ingenieur-perpetual-calendar-41-ko/</link>
                        <guid>https://press.iwc.com/ko-ko/iwc-ingenieur-perpetual-calendar-41-ko/</guid><pp:caseid>692242</pp:caseid><pp:boilerplate><![CDATA[<p style="margin-left:0px;text-align:justify;">IWC 샤프하우젠은 스위스 북동부에 위치한 샤프하우젠에 기반을 둔 스위스 럭셔리 워치의 선구자로, 포르투기저부터 파일럿 워치 컬렉션에 이르는 넓은 스펙트럼의 컬렉션을 전개하며 엘레강스함은 물론 스포티함까지 다양한 가치를 아우르고 있습니다. 1868년, 미국 출신의 엔지니어이자 워치메이커였던 플로렌타인 아리오스토 존스(Florentine Ariosto Jones)에 의해 설립된 IWC는 시계 제작 과정에 뛰어난 기술적 노하우, 훌륭한 장인 정신과 창의성을 기반으로 최첨단의 기술을 접목한 시계를 선보입니다.&nbsp;</p><p style="margin-left:0px;text-align:justify;">150년이 넘는 역사에 걸쳐 IWC는 워치메이킹과 컴플리케이션의 독보적인 위상을 차지했으며, 독창적인 크로노그래프와 캘린더로 특히 잘 알려져 있습니다. 또한 티타늄과 세라믹을 처음으로 사용하며 소재 개발을 선도하고 정밀한 기술과 특별한 소재의 시계 케이스를 제작하고 있습니다.&nbsp;</p><p style="margin-left:0px;text-align:justify;">럭셔리 시계 브랜드의 대표주자인 IWC는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방식으로 제품을 제작하며, 환경에 미치는 영향을 최소화하기 위해 노력합니다. 투명성, 순환성, 책임의 철칙을 바탕으로 IWC는 세대에 거쳐 전해질 수 있는 타임피스를 가장 책임감 있는 방식으로 생산하기 위해 제작 과정, 유통 과정, 애프터 서비스 등 다방면에서 혁신을 거듭합니다. 또한 IWC는 아이들과 청년들을 지원하는 다양한 글로벌 기관과도 지속적인 파트너십을 유지하고 있습니다.</p>]]></pp:boilerplate><description><![CDATA[<p style="text-align:justify;"><strong>2025년 4월 1일, 샤프하우젠/제네바: IWC 샤프하우젠이 제네바에서 개최되는 워치스 앤 원더스(Watches and Wonders)에서 인제니어 퍼페추얼 캘린더 41(Ingenieur Perpetual Calendar 41)을 선보입니다. 이번 신제품은 제랄드 젠타(Gérald Genta)의 디자인에서 영감을 받은 인제니어 컬렉션과, 커트 커클라우스(Kurt Klaus)가 개발한 퍼페추얼 캘린더 기능이 결합한 최초의 스테인리스 스틸 모델입니다. 41mm 케이스와 베젤, 브레이슬릿은 새틴 마감과 폴리싱이 조화를 이루는 정교한 마감이 적용되었습니다. 그리드 패턴이 적용된 블루 다이얼에는 세 개의 서브 다이얼이 배치되어 날짜, 요일, 월 및 퍼페추얼 문 페이즈를 표시합니다. 로듐 도금 핸즈 및 금속 마커는 수퍼 루미노바<sup>®</sup>(Super-LumiNova<sup>®</sup>) 코팅 처리되어 탁월한 가독성을 제공합니다. 펠라톤 와인딩 시스템과 세라믹 부품을 갖춘 IWC 자체 제작 82600 칼리버는 사파이어 글래스 케이스백을 통해 직접 감상할 수 있습니다.</strong></p><p style="text-align:justify;">1976년, IWC는 인제니어 SL(Ingenieur SL, Reference 1832)을 출시하며 스테인리스 스틸 소재의 럭셔리 스포츠 워치 컬렉션을 선도했습니다. 그로부터 채 10년도 지나지 않은 1985년, 커트 클라우스가 개발한 전설적인 퍼페추얼 캘린더가 다 빈치 퍼페추얼 캘린더 크로노그래프(Da Vinci Perpetual Calendar Chronograph)를 통해 처음 공개되었습니다. 그리고 40년이 지난 지금, IWC는 제랄드 젠타의 독창적인 인제니어 디자인에 커트 클라우스의 크라운 조작 방식의 퍼페추얼 캘린더를 결합한 최초의 스테인리스 스틸 모델을 선보입니다.</p><p style="text-align:justify;"><strong>인제니어 퍼페추얼 캘린더 41</strong>(Ref. IW344903)은 직경 41mm의 스테인리스 스틸 케이스가 특징입니다. 케이스에 장착되는 모든 구성 요소의 비율은 완벽한 인체공학적 디자인을 구현하면서도 퍼페추얼 캘린더 무브먼트를 수용할 수 있도록 정밀하게 조정되었습니다. 미들 링크를 통해 케이스와 매끄럽게 연결되는 H-링크 브레이슬릿은 버터플라이 클래스프를 채용하여 뛰어난 착용감을 제공합니다. 제랄드 젠타의 디자인의 특징인 독창적인 베젤은 다섯 개의 기능성 스크류를 통해 케이스에 고정됩니다. 정교한 마감 처리는 인제니어의 조형미와 타임리스한 품격을 더욱 강조합니다. 케이스, 베젤, 크라운 보호장치는 새틴 마감 및 폴리싱 처리를 조합하여 완성되었습니다. 브레이슬릿의 H-링크는 새틴 마감 후 모서리는 폴리싱 처리하였으며, 미들 링크는 전체적으로 폴리싱 마감되었습니다. 사파이어 글래스 케이스백을 에워싸는 케이스백 링 역시 폴리싱 처리되었습니다.</p><p style="text-align:justify;">&nbsp;</p><p style="text-align:justify;"><strong>그리드 구조와 세 개의 카운터를 탑재한 복합 다이얼</strong></p><p style="text-align:justify;">또 다른 특징은 매우 복잡한 공정을 거쳐 제작된 다이얼입니다. 첫 번째 단계에서 다이얼 베이스에 그리드 패턴과 서브 다이얼이 부착됩니다. 작은 선과 정사각형으로 구성된 독특한 구조는 다이얼에 깊이를 더하고 빛을 아름답게 반사합니다. 카운터는 선레이 처리되었으며, 외부 테두리는 정교한 아주라지(Azurage) 마감으로 완성되었습니다. 색을 더한 후에는 서브 다이얼에 캘린더 디스플레이 정보를 패드 프린팅 기법으로 인쇄합니다. 6시 방향의 서브 다이얼에서 확인할 수 있는 싱글 문 디스크는 정교한 아주라지 마감이 특징입니다. 마지막으로 금속 마커는 수퍼 루미노바<sup>®</sup>(Super-LumiNova<sup>®</sup>) 코팅된 후 수작업으로 부착됩니다. 로듐 도금 아워 및 미닛 핸즈 역시 야광 소재로 채워져 있습니다.</p><p style="text-align:justify;">&nbsp;</p><p style="text-align:justify;"><strong>고도의 정확도를 자랑하는 문 페이즈가 결합된 퍼페추얼 캘린더</strong></p><p style="text-align:justify;">균형 잡힌 레이아웃을 완성하기 위해 세 개의 퍼페추얼 캘린더의 서브 다이얼이 인제니어 다이얼에 정교하게 배치되었습니다. 캘린더 정보는 3시, 6시, 9시 방향에 표시됩니다. 3시 방향의 서브 다이얼은 날짜를 표시하며, 6시 방향의 서브 다이얼에는 월과 퍼페추얼 문 페이즈가 결합되어 있습니다. 두 개의 중간 휠을 사용하는 감속 기어 트레인 덕분에 문 페이즈 디스플레이의 오차는 577.5년에 단 하루밖에 나지 않습니다. 9시 방향의 서브 다이얼은 요일 표시 외에도, 작은 윤년 표시창을 통해 다음 윤년까지 남은 연도를 계산합니다. 윤년이 되면 캘린더가 자동으로 2월 마지막 날에 29일을 추가합니다. 모든 디스플레이는 서로 완벽하게 동기화되어 있으며, 하나의 크라운을 통해 간편하게 조정할 수 있습니다.</p><p style="text-align:justify;">&nbsp;</p><p style="text-align:justify;"><strong>세라믹 부품을 장착한 펠라톤 와인딩 시스템</strong></p><p style="text-align:justify;">인제니어 퍼페추얼 캘린더 41은 IWC 자체 제작 82600 칼리버로 구동됩니다. 오토매틱 펠라톤 와인딩 시스템은 로터의 양방향 회전을 기반으로, 착용자의 손목 움직임을 효율적으로 에너지로 변환하여 60시간의 파워리저브를 제공합니다. 특히 강한 압력을 받는 부품은 마모가 거의 없는, 지구상에서 가장 단단한 소재 중 하나인 산화지르코늄 세라믹으로 제작되었습니다. 오토매틱 휠과 클릭은 블랙 세라믹으로 제작되었으며, 로터 베어링에는 화이트 세라믹이 사용되었습니다. 밸런스 휠은 시간당 28,800회 진동하며 정확한 시간을 보장합니다. 서큘러 그레이닝, 제네바 스트라이프, 블루 스크류로 정교하게 마감된 무브먼트는 사파이어 글래스 케이스백을 통해 직접 확인할 수 있습니다.</p>]]></description><category><![CDATA[products,ingenieur,watchesandwonders,watchesandwonders2025]]></category>
            <pubDate>Tue, 01 Apr 2025 00:09:01 +02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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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IWC 샤프하우젠, 35MM 케이스의  인제니어 오토매틱 35 출시</title>
                        <link>https://press.iwc.com/ko-ko/iwc-ingenieur-automatic-35-ko/</link>
                        <guid>https://press.iwc.com/ko-ko/iwc-ingenieur-automatic-35-ko/</guid><pp:caseid>692223</pp:caseid><pp:boilerplate><![CDATA[<p style="margin-left:0px;text-align:justify;">IWC 샤프하우젠은 스위스 북동부에 위치한 샤프하우젠에 기반을 둔 스위스 럭셔리 워치의 선구자로, 포르투기저부터 파일럿 워치 컬렉션에 이르는 넓은 스펙트럼의 컬렉션을 전개하며 엘레강스함은 물론 스포티함까지 다양한 가치를 아우르고 있습니다. 1868년, 미국 출신의 엔지니어이자 워치메이커였던 플로렌타인 아리오스토 존스(Florentine Ariosto Jones)에 의해 설립된 IWC는 시계 제작 과정에 뛰어난 기술적 노하우, 훌륭한 장인 정신과 창의성을 기반으로 최첨단의 기술을 접목한 시계를 선보입니다.&nbsp;</p><p style="margin-left:0px;text-align:justify;">150년이 넘는 역사에 걸쳐 IWC는 워치메이킹과 컴플리케이션의 독보적인 위상을 차지했으며, 독창적인 크로노그래프와 캘린더로 특히 잘 알려져 있습니다. 또한 티타늄과 세라믹을 처음으로 사용하며 소재 개발을 선도하고 정밀한 기술과 특별한 소재의 시계 케이스를 제작하고 있습니다.&nbsp;</p><p style="margin-left:0px;text-align:justify;">럭셔리 시계 브랜드의 대표주자인 IWC는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방식으로 제품을 제작하며, 환경에 미치는 영향을 최소화하기 위해 노력합니다. 투명성, 순환성, 책임의 철칙을 바탕으로 IWC는 세대에 거쳐 전해질 수 있는 타임피스를 가장 책임감 있는 방식으로 생산하기 위해 제작 과정, 유통 과정, 애프터 서비스 등 다방면에서 혁신을 거듭합니다. 또한 IWC는 아이들과 청년들을 지원하는 다양한 글로벌 기관과도 지속적인 파트너십을 유지하고 있습니다.</p>]]></pp:boilerplate><description><![CDATA[<p style="text-align:justify;"><strong>2025년 4월 1일, 샤프하우젠/제네바: IWC 샤프하우젠이 제네바에서 개최되는 워치스 앤 원더스(Watches and Wonders)에서 인제니어 오토매틱 35(Ingenieur Automatic 35)를 선보입니다. 스위스 럭셔리 워치메이커 IWC는 이번 출시를 통해 인제니어 컬렉션을 더욱 확장하며, 35mm 직경의 세 가지 새로운 모델을 선보입니다. 18캐럿 5N 골드 케이스에 골드 컬러 다이얼 모델과, 스테인리스 스틸 케이스에 각각 블랙 또는 실버 도금 다이얼 모델로 구성되었습니다. 새로운 인제니어 오토매틱 35는 기존 40mm 버전처럼 인체공학적 디자인과 정교한 마감이 특징입니다.</strong></p><p style="text-align:justify;">2023년 IWC 샤프하우젠은 인제니어 오토매틱 40(Ingenieur Automatic 40)을 처음 출시했습니다. 일체형 브레이슬릿이 결합된 럭셔리 스포츠 워치로, 1970년대 제랄드 젠타(Gérald Genta)가 디자인한 인제니어 SL(Ingenieur SL, Ref. 1832)의 아이코닉한 특징을 계승하는 모델이었습니다. IWC 샤프하우젠은 인제니어 오토매틱 35를 출시하며 인제니어 컬렉션을 확장합니다. 더욱 컴팩트한 디자인으로 출시되는 이번 오토매틱 모델은 직경 35mm의 케이스와 9.44mm의 슬림한 두께가 특징입니다.</p><p style="text-align:justify;"><strong>인제니어 오토매틱 35</strong>는 세 가지 버전으로 출시됩니다. 18캐럿 5N 골드 케이스 및 브레이슬릿을 갖춘 모델은 골드 컬러 다이얼로 완성됩니다(Ref. IW324903). 나머지 2종의 모델은 스테인리스 스틸 케이스와 브레이슬릿으로 디자인되었으며, 각각 실버 도금 다이얼(Ref. IW324901) 및 블랙 다이얼(Ref. IW324906)이 장착됩니다.</p><p style="text-align:justify;">&nbsp;</p><p style="text-align:justify;"><strong>향상된 인체공학적 설계 및 섬세한 마감</strong></p><p style="text-align:justify;">인제니어 오토매틱 35는 더욱 컴팩트한 사이즈이지만 IWC 인제니어 컬렉션의 고유한 디자인 요소를 그대로 담고 있습니다. 다섯 개의 기능성 스크류로 고정된 베젤, 미들 링크로 연결된 일체형 브레이슬릿, 인덱스가 적용된 그리드 패턴 다이얼이 대표적입니다. 디자이너와 엔지니어들은 직경 35mm의 케이스에 인제니어의 모든 요소와 특징을 고스란히 반영할 수 있도록 디자인을 정의하고, 비율을 계산하며, 마감하는 단계까지 긴밀하게 협업했습니다. 그 결과 크기는 더 작고 슬림해졌지만, 완벽한 인체공학적 디자인과 편안한 착용감으로 인제니어 특유의 디자인과 감각을 한 눈에 알아볼 수 있는 모델이 탄생했습니다.</p><p style="text-align:justify;">40mm 버전과 마찬가지로, 인제니어 오토매틱 35 역시 섬세한 마감 처리로 깊은 인상을 남깁니다. 3종의 새로운 모델 모두 새틴 마감과 폴리싱 처리를 조화롭게 적용하여 고급스러운 텍스처를 완성하고, 빛을 아름답게 반사하는 효과를 연출합니다. 다섯 개의 기능성 스크류로 케이스 링에 고정된 베젤은 새틴 마감되었으며, 모서리에 폴리싱 처리를 더했습니다. 브레이슬릿의 H-링크 또한 새틴 마감에 가장자리는 폴리싱 처리되었으며, 센터 링크와 케이스백은 전면 폴리싱 처리되었습니다.</p><p style="text-align:justify;">&nbsp;</p><p style="text-align:justify;"><strong>“그리드” 패턴 다이얼</strong></p><p style="text-align:justify;">인제니어 오토매틱 35의 대표적 특징은 정교하게 세공된 다이얼입니다. 작은 선과 정사각형으로 구성된 그리드 패턴은 인제니어 다이얼에 독창성을 부여합니다. 날짜창의 섬세한 프레이밍 디자인 또한 눈여겨볼 만한 특징입니다. 아플리케는 모두 수작업으로 장착되었으며, 수퍼 루미노바®(SuperLumiNova<sup>®</sup>) 코팅으로 마감되었습니다. 18캐럿 5N 골드 버전에는 순금 아플리케 및 골드 도금 핸즈가 장착되었으며, 2종의 스테인리스 스틸 버전에는 스틸 아플리케 및 로듐 도금 핸즈가 사용되었습니다.</p><p style="text-align:justify;">&nbsp;</p><p style="text-align:justify;"><strong>투명한 사파이어 글래스 케이스백</strong></p><p style="text-align:justify;">인제니어 오토매틱 35의 세 가지 모델 모두 오픈 케이스백을 탑재하고 있으며, 오토매틱 와인딩 방식과 42시간의 파워리저브를 제공하는 47110 칼리버 볼 수 있습니다. 무브먼트는 서큘러 그레인 및 제네바 스트라이프로 정교하게 마감되었으며, 골드 도금 로터가 사용되었습니다.</p>]]></description><category><![CDATA[products,ingenieur,watchesandwonders,watchesandwonders2025]]></category>
            <pubDate>Tue, 01 Apr 2025 00:08:11 +02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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