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WC 샤프하우젠, 새로운 인제니어 오토매틱 35 컬렉션 2종 공개
2026년 4월 14일, 샤프하우젠/제네바: IWC 샤프하우젠이 제네바에서 열리는 워치스 앤 원더스(Watches and Wonders) 에서 인제니어 오토매틱 35에 추가된 두 가지 모델을 소개합니다. 신규 제품은 각각 45개의 화이트 다이아몬드로 장식된 18캐럿 5N 골드 베젤을 적용한 모델과 IWC의 시그니처 블루 컬러 다이얼 모델입니다. 새롭게 선보이는 2종의 모델 모두 35mm 스테인리스 스틸 케이스가 장착되었으며, 폴리싱 처리된 미들 링크로 결합된 일체형 메탈 브레이슬릿으로 완성되었습니다.
인제니어 오토매틱 35는 직경 35mm의 케이스와 두께 9.4mm로 설계된 매우 인체공학적인 오토매틱 모델입니다. 컴팩트한 사이즈에도 불구하고 제랄드 젠타(Gérald Genta)의 디자인에서 영감을 받은 인제니어 특유의 요소들을 충실히 계승합니다. 다섯 개의 기능성 스크류가 장착된 독특한 베젤, 미들 링크로 연결된 일체형 브레이슬릿, 메탈 마커가 적용된 “그리드” 다이얼이 특징입니다. 스위스 럭셔리 워치메이커 IWC 샤프하우젠은 이제 이 컬렉션에 2종의 신규 모델을 추가합니다.
인제니어 오토매틱 35(Ref. IW324911)는 현재 출시된 인제니어 컬렉션 가운데 최초로 다이아몬드가 세팅된 모델입니다. 18캐럿 5N 골드 소재로 제작된 스크류-온 베젤은 총 0.7캐럿의 화이트 다이아몬드 45개로 장식되었습니다. 베젤의 가장자리는 폴리싱 처리되어 다이아몬드를 우아하게 둘러싸고 있습니다. 스테인리스 스틸 케이스와 일체형 브레이슬릿을 장착한 이 럭셔리 스포츠 워치는 실버 도금 “그리드” 다이얼로 완성됩니다. 핸즈와 아플리케는 골드 도금 처리되었으며, 우수한 가독성을 보장하기 위해 슈퍼 루미노바® (Super-LumiNova®)가 채워져 있습니다.
인제니어 오토매틱 35(Ref. IW324907)는 IWC의 시그니처 블루 다이얼 컬러를 35mm 인제니어 컬렉션에 도입합니다. IWC는 1960년대 후반부터 블루 다이얼 시계를 제작해 왔으며, 초기 모델 중 하나는 인제니어 오토매틱, Reference 866AD였습니다. 오늘날 블루는 가장 선호도가 높은 다이얼 컬러 중 하나입니다. 새롭게 선보이는 이 모델은 스테인리스 스틸 케이스와 브레이슬릿에 딥 블루 컬러의 “그리드” 다이얼이 결합되어 완성되었습니다. 로듐 도금 핸즈와 아플리케에는 슈퍼 루미노바®(Super-LumiNova®)가 충전되어 있습니다.
인제니어 오토매틱 35는 케이스와 베젤에 새틴 마감과 폴리싱을 결합한 매우 섬세한 마감으로 깊은 인상을 남깁니다. 브레이슬릿은 새틴 마감의 H-링크와 정교하게 폴리싱된 미들 링크로 구성됩니다.
투명한 사파이어 글라스 케이스백
2종의 신제품 모두 투명한 사파이어 글라스 케이스백을 통해 오토매틱 와인딩과 42시간의 파워리저브를 제공하는 47110 칼리버를 감상할 수 있습니다. 원형 그레이닝과 제네바 스트라이프로 마감된 무브먼트에는 골드 도금 로터가 사용되었습니다.
이번에 새롭게 선보이는 2종의 신제품은 기존의 인제니어 오토매틱 35 컬렉션을 한층 더 완성합니다. 해당 컬렉션에 포함된 이전 모델로는 18캐럿 5N 골드 소재에 골드 컬러 다이얼을 장착한 인제니어 오토매틱 35(Ref. IW324903), 스테인리스 스틸 소재에 실버 도금 다이얼을 장착한 인제니어 오토매틱 35(Ref. IW324901)와 블랙 다이얼 (Ref. IW324906)의 제품이 있습니다.
IWC 샤프하우젠은 워치메이킹 분야의 엔지니어입니다. 1868년 미국 출신의 워치메이커이자 엔지니어였던 플로렌타인 아리오스토 존스(Florentine Ariosto Jones)는 스위스의 독일어 사용 지역인 샤프하우젠에 ‘국제 시계 회사(International Watch Company)’를 설립했습니다. 그는 뛰어난 장인정신과 창의성을 최첨단 산업 기술과 공정에 결합시켜, IWC의 워치메이킹에 대한 독자적인 엔지니어링 접근 방식의 토대를 마련했습니다.
IWC의 독창적이고 순수한 디자인은 우아한 드레스 워치부터 스포츠 및 럭셔리 스포츠 워치까지 다양한 컬렉션을 통해 구현되며, 대표적인 컬렉션으로는 포르투기저, 포르토피노, 파일럿 워치, 인제니어가 있습니다. 150년이 넘는 시간 동안 IWC는 워치메이킹과 컴플리케이션 분야에서 독보적인 위상을 차지했으며, 특히 독창적이면서도 견고하고 사용이 편리한 크로노그래프와 캘린더로 특히 잘 알려져 있습니다.
누구보다 앞서 티타늄과 세라믹 소재를 사용했던 IWC는 세라타늄®과 같은 고성능 소재에서도 전문성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IWC의 첨단 엔지니어링 부서 XPL은 기계식 시계의 내구성을 향상하고, 제트 비행과 인간의 우주 비행처럼 극한의 조건 하에서도 사용할 수 있는 기술을 개발하는 데 집중합니다.
지속 가능한 럭셔리 워치메이킹을 선도하는 IWC는 세대를 넘어 지속적으로 사용될 수 있는 시계를 제작하는 동시에, 시계 제작, 유통, 서비스를 아우르는 전 과정을 책임감 있게 꾸 준히 개 선하고 있습 니다. 또한, 차세 대 엔지니어들을 육성하기 위해 아이들과 청년들을 지원하는 다양한 글로벌 기관과도 파트너십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IWC. EngineeredT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