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WC 샤프하우젠, 라이트 블루의 여름 감성으로 ‘컬러 오브 탑건’ 컬렉션 확장
2025년 7월 21일, 샤프하우젠: IWC 샤프하우젠이 새로운 세라믹 컬러의 파일럿 워치 크로노그래프 41 탑건 미라마(Pilot’s Watch Chronograph 41 TOP GUN Miramar)를 출시하며, ‘컬러 오브 탑건(Colors of TOP GUN)’ 컬렉션의 라인업을 확장합니다. 이 타임피스는 IWC와 팬톤(Pantone®)이 공동 개발한 새로운 라이트 블루 컬러인 ‘탑건 미라마’ 세라믹 케이스로 완성되었으며, 케이스와 동일한 톤의 다이얼과 러버 스트랩이 조화를 이루어 통일감 있는 디자인을 완성합니다. 또한, IWC는 ‘탑건 미라마’ 다이얼과 러버 스트랩을 갖춘 스테인리스 스틸 버전의 파일럿 워치 크로노그래프 41 신제품도 함께 선보입니다. 두 크로노그래프 모두 IWC 자체 제작 69000 칼리버 시리즈의 무브먼트로 구동되며, 46시간의 파워리저브를 제공합니다.
IWC의 오랜 세라믹 기술력을 바탕으로 탄생한 ‘컬러 오브 탑건’ 컬렉션은 다양한 색상의 세라믹 워치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이 컬러들은 해군 항공의 세계에서 영감을 받아 팬톤과의 협업을 통해 개발하였으며, 모하비 데저트, 레이크 타호, 우드랜드, 오세아나, 제트 블랙 등이 포함됩니다. 스위스 럭셔리 워치 브랜드 IWC 샤프하우젠은 이제 ‘탑건 미라마’라는 새로운 컬러를 선보입니다. 이 컬러는 탑건 교관들이 비행복 안에 입는 라이트 블루 컬러의 티셔츠에서 영감을 받아 탄생했습니다. 엄격한 선발과 고강도 훈련 과정을 거친 이들은 최고의 실력을 갖춘 파일럿이자 교관으로 손꼽힙니다.
단, 1,000피스 한정으로 제작되는파일럿 워치 크로노그래프 41 탑건 미라마(Ref. IW389409)는 라이트 블루 컬러의 세라믹 케이스에 동일한 톤의 다이얼과 방수 러버 스트랩을 매치하여 일체감을 선사합니다.블루핸즈는 수퍼 루미노바® (Super-LumiNova®)로 코팅되어 어두운 환경에서도 우수한 가독성을 보장합니다. 컬러 세라믹 시계는 재료 공학 기술의 결정체입니다. 컬러 세라믹은 산화지르코늄에 다양한 금속 산화물을 정확한 비율로 배합하여 제작합니다. 소결 과정에서 색상이 변하기 때문에, 원하는 색감을 구현하기 위해 수많은 테스트가 필요합니다. 특히 새로운 세라믹 컬러를 다이얼과 러버 스트랩 같은 다른 부품에 동일하게 적용하는 것이 큰 과제였습니다. 각 부품은 고유한 특성을 지닌 소재로 만들어지며, 이에 따라 각기 다른 제조 공정이 요구됩니다.
파일럿 워치 크로노그래프 41(Ref. IW388117)은 IWC 샤프하우젠이 스테인리스 스틸 소재의 시계에 팬톤 컬러를 적용한 첫 번째 제품입니다. 이 제품은 41mm 스테인리스 스틸 케이스와 탑건 미라마 블루 다이얼, 러버 스트랩을 갖추고 있습니다. 수퍼 루미노바®가 적용된 로듐 도금 핸즈는 우수한 가독성을 보장합니다.
고정밀 크로노그래프 무브먼트 탑재
두 크로노그래프 모두 IWC 자체 제작 69000 칼리버 시리즈의 무브먼트로 구동합니다. 이 크로노그래프 무브먼트는 견고함과 신뢰성, 정확성에 중점을 두고 설계되었습니다. 컬럼 휠 구조는 작동 순서를 정확하게 제어하며, 버튼을 누를 때 명확한 촉각 피드백을 손끝에 전달합니다. 효율적인 양방향 폴 와인딩 시스템을 통해 메인 스프링의 파워리저브가 46시간에 달합니다. IWC 특유의 수직형 다이얼 레이아웃은 스톱 미닛을 12시 방향에 배치하여 직관적으로 판독할 수 있도록 합니다. 스테인리스 스틸 모델은 오픈 케이스 백을 통해 무브먼트를 확인할 수 있으며, 세라믹 모델은 상징적인 ‘TOP GUN’ 로고가 새겨진 티타늄 케이스 백을 갖추고 있습니다. 또한, 자기장으로부터 무브먼트를 보호하는 연철 내부 케이스를 탑재했습니다.
두 모델 모두 IWC가 자체 개발한 EasX-CHANGE® 시스템을 갖추고 있습니다. 이 혁신적인 기능은 스트랩의 버튼을 누르기만 하면 스프링 바에서 스트랩을 쉽게 분리할 수 있어, 도구 없이도 스트랩이나 브레이슬릿을 간편하게 교체할 수 있습니다.
IWC 샤프하우젠은 스위스 북동부에 위치한 샤프하우젠에 기반을 둔 스위스 럭셔리 워치의 선구자로, 포르투기저부터 파일럿 워치 컬렉션에 이르는 넓은 스펙트럼의 컬렉션을 전개하며 엘레강스함은 물론 스포티함까지 다양한 가치를 아우르고 있습니다. 1868년, 미국 출신의 엔지니어이자 워치메이커였던 플로렌타인 아리오스토 존스(Florentine Ariosto Jones)에 의해 설립된 IWC는 시계 제작 과정에 뛰어난 기술적 노하우, 훌륭한 장인 정신과 창의성을 기반으로 최첨단의 기술을 접목한 시계를 선보입니다.
150년이 넘는 역사에 걸쳐 IWC는 워치메이킹과 컴플리케이션의 독보적인 위상을 차지했으며, 독창적인 크로노그래프와 캘린더로 특히 잘 알려져 있습니다. 또한 티타늄과 세라믹을 처음으로 사용하며 소재 개발을 선도하고 정밀한 기술과 특별한 소재의 시계 케이스를 제작하고 있습니다.
럭셔리 시계 브랜드의 대표주자인 IWC는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방식으로 제품을 제작하며, 환경에 미치는 영향을 최소화하기 위해 노력합니다. 투명성, 순환성, 책임의 철칙을 바탕으로 IWC는 세대에 거쳐 전해질 수 있는 타임피스를 가장 책임감 있는 방식으로 생산하기 위해 제작 과정, 유통 과정, 애프터 서비스 등 다방면에서 혁신을 거듭합니다. 또한 IWC는 아이들과 청년들을 지원하는 다양한 글로벌 기관과도 지속적인 파트너십을 유지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