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프하우젠/베니스,
2024년
10월
3일
|
14:50
Europe/Amsterdam

엔지니어링 기술과 장인정신의 대화: IWC 샤프하우젠의 호 모 파베르 전시회 참가

Download

2024년 9월 2일, 샤프하우젠/베니스: IWC 샤프하우젠이 베니스에서 개최되는 호모 파베르(Homo Faber) 전시회에 참가합니다. 몰입감 넘치는 장인정신을 테마로 개최되는 올해 전시회에서는 총 10개의 테마로 구성된 공간에서 “삶의 여정(The Journey of Life)”이라는 슬로건 하에 인생의 빛나는 순간들과 일상의 단조로움을 기념하며 근본적인 테마를 탐구합니다. 베니스의 산조르조마조레 섬에 위치한 조르조 치니 재단을 배경으로 IWC는 “대화(Dialogues)”를 주제로 한 아이템을 선보입니다. 스위스 소재 럭셔리 워치메이커인 IWC는 퍼페추얼 스튜디오를 통해 새로운 포르투기저 컬렉션의 주요 특징을 강조하는 동시에, 파인 워치메이킹을 향한 매뉴팩처만의 고유한 엔지니어링 기술을 소개합니다. 2024년 9월 1일부터 30일까지 개최되는 본 전시회에서는 행사가 진행되는 동안 하이 컴플리케이션 워치가 조립되는 과정을 소개하는 라이브 시연도 제공됩니다.

비영리 단체인 미켈란젤로 재단에서 주최하는 호모 파베르는 국제적인 명성을 지닌 문화 전시회로 최고 수준의 장인정신을 소개하는 것으로 널리 알려져 있습니다. 워치메이커를 비롯해 보석 세공 장인, 가죽 장인, 도예가 등 다방면의 전문가들이 참가하는 본 전시회는 산조르조마조레 섬의 조르조 치니 재단에서 여러 분야의 장인기술을 한 자리에서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합니다. 올 해로 제 3 회를 맞이한 이번 행사에 참가하는 IWC 샤프하우젠은 동료 장인들과 함께 “삶의 여정”이라는 중대한 테마를 공동으로 탐구합니다. 10개로 구성된 테마 공간에서 방문객들은 인생에 동반자가 된 다양한 아이템들을 제작하는 장인들을 직접 만나 관찰할 수 있습니다.

Christian Knoop, Chief Design Officer of IWC Schaffhausen

호모 파베르는 장인정신의 영원한 아름다움을 소개하는 독특한 전시회입니다. 영감이 샘 솟는 베니스의 심장부에서 전 세계 각지에서 모인 아이템과 재능을 한 자리에서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이런 자리에서 IWC의 퍼페추얼 스튜디오를 동료 장인들과 함께 선보이고, 엔지니어링 기술과 장인정신에 관한 끊임없는 대화를 바탕으로 파인 워치메이킹을 향한 IWC만의 고유한 문화를 형성해 나가는 과정을 소개할 수 있어 매우 기쁩니다.

Christian Knoop, Chief Design Officer of IWC Schaffhausen

IWC 샤프하우젠은 장인과 디자이너 간의 기술 전승과 협업을 탐구하는 “대화”를 주제로 엑스-나우티코 스쿨 (Ex-Nautico School)에서 전시를 진행합니다. 이러한 주제에 걸맞게 스위스 소재 럭셔리 워치메이커 IWC는 퍼페얼 스튜디오를 통해 파인 워치메이킹을 향한 고유한 엔지니어링 접근방식을 선보일 예정입니다. 미 국 출 신의 워치메이커이자 엔지니어였던 플로렌타인 아리오스토 존스 (Florentine Ariosto Jones)가 150년 전 IWC 샤프하우젠을 설립할 당시, 그는 스위스 워치메이킹에 전례 없는 엔지니어링 관점을 도입했습니다. 이후 IWC의 워치메이킹 철학은 엔지니어링 기술과 장인정신 사이의 밀도 높은 대화뿐만 아니라 엔지니어, 워치메이커, 장인, 디자이너, 기타 전문가 사이의 긴밀한 협업을 바탕으로 명맥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I WC 엔 지니어링 접 근 방 식 의 표 본인 포 르 투 기 저

포 르투기저 그랑 컴플리케이션(Portugieser Grande Complication) 및 포 르 투 기저 시데럴 스 카 푸시아  (Portugieser Sidérale Scafusia)부터 새로운 포르투기저 이터널 캘린더(Portugieser Eternal Calendar)에 이르기까지, 포르투기저 컬렉션은 엔지니어링 기술과 장인정신의 지속적인 대화가 구현된 결과입니다. 포 르투기저 이 터널 캘 린더 (Ref. IW505701)는 기계식 캘린더 분야에 대한 IWC 의 광범위한 전문성을 입증하고 있는데, IWC 최초로 세큘러 퍼페추얼 캘린더를 장착하면서 1980년대 독창적인 퍼페추얼 캘린더를 시초로 한 커트 클라우스(Kurt Klaus) 의 여정을 그대로 이어가고 있습니다. IWC는 퍼페추얼 스튜디오에서 IWC는 400년 동안 세 번의 윤년을 략하고 400년을 기준으로 1회 회전하는 캘린더의 정밀한 400년 기어 매커니즘도 소개합니다. 이와 더불어 문 페이즈 기능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새로운 엔지니어링 기술을 바탕으로 세 개의 중간 휠이 장착된 감속 기어 트레인은 4,500만 년 동안 디스플레이의 오차 범위를 하루로 줄여줍니다.
 

포르투기저 핸드 와인드 투르비옹 데이 앤 나이트(Portugieser Hand-Wound Tourbillon Day & Night) (Ref. IW545901) 도 이번 전시에 포함됩니다. 작은 회전 구가 사용된 독특한 주야간 디스플레이가 특징인 본 컴플리케이션은 이전 IWC 워치메이커 훈련생의 아이디어를 바탕으로 개발되었습니다. 퍼 페 추 얼 스 튜 디 오 옆 에 서 는 새 로 운 포 르 투 기 저 퍼페추얼 캘린더 44(Portugieser Perpetual Calendar 44) (Ref. IW5037), 포르투기저 오토매틱 42(Portugieser Automatic 42) (Ref. IW5017)를 비롯해 IWC 포르투기저 컬렉션으로 새롭게 선보이는 주요 타임피스들을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본 타임피스는 더 얇아진 케이스 링과 더블 박스 글래스 사파이어 크리스탈로 새단장을 마친 케이스, 그리고 호라이즌 블루, 옵시디언, 듄, 실버 문의 신규 컬러로 정교하게 마감된 다이얼이 특징입니다.
 

한 달간 진행되는 전시 기간 동안 IWC 샤프하우젠 매뉴팩처의 워치메이커들이 직접 라이브로 시연하면서, 방문객들에게 투르비옹 조립 과정과 문 디스크 마감 작업을 직접 관찰할 수 있는 특별한 기회를 제공합니다. 특허받은 디지털 확대경 Cyberloupe®를 통해 아주 작은 무브먼트 부품까지도 자세히 살펴보실 수 있습니다.

 

호 모 파 베 르

호모 파베르 2024: "삶의 여정"을 테마로 한 본 전시회는 베니스에서 9월 1일부터 30일까지 개최됩니다. 올해로 3 회를 맞이한 호모 파베르 비엔날레는 스위스에 기반을 둔 비영리 단체인 창의성과 크래프트맨십을 위한 미켈란젤로 재단에서 현대의 장인정신을 기리기 위해 기획한 행사입니다. 더욱 인간적이고, 포용적이며, 지속 가능한 미래를 촉진하기 위한 목적으로 전 세계 장인들을 후원하고 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homofaber.com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Download
Download
I WC 샤 프하 우 젠

IWC 샤프하우젠은 스위스 북동부에 위치한 샤프하우젠에 기반을 둔 스위스 럭셔리 워치의 선구자로, 포르투기저부터 파일럿 워치 컬렉션에 이르는 넓은 스펙트럼의 컬렉션을 전개하며 엘레강스함은 물론 스포티함까지 다양한 가치를 아우르고 있습니다. 1868년, 미국 출신의 엔지니어이자 워치메이커였던 플로렌타인 아리오스토 존스(Florentine Ariosto Jones)에 의해 설립된 IWC는 시계 제작 과정에 뛰어난 기술적 노하우, 훌륭한 장인 정신과 창의성을 기반으로 최첨단의 기술을 접목한 시계를 선보입니다. 

150년이 넘는 역사에 걸쳐 IWC는 워치메이킹과 컴플리케이션의 독보적인 위상을 차지했으며, 독창적인 크로노그래프와 캘린더로 특히 잘 알려져 있습니다. 또한 티타늄과 세라믹을 처음으로 사용하며 소재 개발을 선도하고 정밀한 기술과 특별한 소재의 시계 케이스를 제작하고 있습니다. 

럭셔리 시계 브랜드의 대표주자인 IWC는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방식으로 제품을 제작하며, 환경에 미치는 영향을 최소화하기 위해 노력합니다. 투명성, 순환성, 책임의 철칙을 바탕으로 IWC는 세대에 거쳐 전해질 수 있는 타임피스를 가장 책임감 있는 방식으로 생산하기 위해 제작 과정, 유통 과정, 애프터 서비스 등 다방면에서 혁신을 거듭합니다. 또한 IWC는 아이들과 청년들을 지원하는 다양한 글로벌 기관과도 지속적인 파트너십을 유지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