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프하우젠,
2025년
6월
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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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01
Europe/Amsterdam

IWC 샤프하우젠, 파일럿 워치 오토매틱 41 탑건 모하비 데저트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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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프하우젠, 2025년 6월 2일 – 스위스 럭셔리 워치 브랜드 IWC 샤프하우젠이 파일럿 워치 오토매틱 41 탑건 모하비 데저트(Pilot’s Watch Automatic 41 TOP GUN Mojave Desert)를 새롭게 선보이며, ‘컬러 오브 탑건(Colors of TOP GUN)’ 컬렉션의 라인업을 확장합니다. 직경 41mm의 케이스는 샌드 컬러 세라믹 소재의 ‘모하비 데저트’로 제작되었으며, 이 컬러는 미 해군 조종사의 비행복과 캘리포니아 차이나 레이크 인근의 모하비 사막 지형에서 영감을 받았습니다. 브라운 다이얼과 텍스타일 인레이가 적용된 베이지 러버 스트랩, 은은한 인덱스 및 아라비아 숫자가 어우러지며 시선을 사로잡는 톤온톤 모노크롬 디자인을 완성합니다. 무브먼트는 IWC 자체 제작 32112 칼리버로, 오토매틱 폴 와인딩 시스템을 통해 최대 120시간의 파워리저브를 제공합니다.

IWC 샤프하우젠은 약 40년에 걸쳐 쌓아온 세라믹 케이스 제작 노하우를 바탕으로, 2019년 ‘컬러 오브 탑건’ 컬렉션의 첫 번째 세라믹 컬러로 ‘모하비 데저트’를 선보였습니다. 이 컬러는 대지를 연상시키는 베이지와 카키가 섞인 톤 다운된 샌드 컬러로, 미 해군 정예 조종사들이 훈련하는 차이나 레이크 기지와 그들이 착용하는 비행복에서 영감을 받았습니다. 이번 신제품을 통해 더욱 완성도 높은 ‘모하비 데저트 컬렉션’ 라인업을 구성합니다.

파일럿 워치 오토매틱 41 탑건 모하비 데저트(Ref. IW328106)는 정교하게 제작된 직경 41mm의 샌드 컬러 세라믹 케이스를 갖추고 있습니다. 세라믹은 원료 분말을 성형해 ‘그린 바디’ 상태로 만든 뒤, 고온에서 소결(sintering)하는 공정을 거쳐 완성되며, 이 과정을 통해 높은 경도와 탁월한 스크래치 저항성을 갖추게 됩니다. ‘모하비 데저트’ 색상은 산화지르코늄과 금속 산화물을 정확한 비율로 혼합하여 구현하며, 소결 과정 중 색상 변화가 크기 때문에 수차례 테스트를 통해 정교하게 조정됩니다.

파일럿 워치 오토매틱 41 탑건 모하비 데저트는 톤온톤 디자인이 특징입니다. 세라믹 케이스와 조화를 이루는브라운 다이얼에는 은은한 색조의 미닛 스케일과 숫자가 적용되었으며, 수퍼 루미노바® 코팅이 되어 있어 어두운 환경에서도 뛰어난 가독성을 보장합니다. 모노톤 디자인은 텍스타일 인레이가 적용된 베이지 러버 스트랩과 티타늄 핀 버클로 완성됩니다. 가볍고 견고한 티타늄은 케이스 백에도 사용되며, 상징적인 “탑건(TOP GUN)” 로고가 각인되어 있습니다.

또한, IWC 자체 제작 칼리버 32112로 구동되며, 4Hz의 진동수를 갖춘 밸런스 휠을 통해 정확한 시간 측정 성능을 제공합니다. 오토매틱 폴 와인딩 시스템이 탑재되어 양방향 회전 로터를 통해 에너지를 축적하고, 최대 120시간의 파워리저브를 구현합니다.

이번 신제품은 기존 ‘모하비 데저트’ 컬렉션을 확장하는 모델로, 빅 파일럿 워치 퍼페추얼 캘린더 탑건 에디션 ‘모하비 데저트’(Ref. IW503004), 파일럿 워치 크로노그래프 41 탑건 모하비 데저트(Ref. IW389402), 빅 파일럿 워치 탑건 에디션 ‘모하비 데저트’(Ref. IW506003)와 함께 컬렉션을 구성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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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WC 샤프하우젠

IWC 샤프하우젠은 스위스 북동부에 위치한 샤프하우젠에 기반을 둔 스위스 럭셔리 워치의 선구자로, 포르투기저부터 파일럿 워치 컬렉션에 이르는 넓은 스펙트럼의 컬렉션을 전개하며 엘레강스함은 물론 스포티함까지 다양한 가치를 아우르고 있습니다. 1868년, 미국 출신의 엔지니어이자 워치메이커였던 플로렌타인 아리오스토 존스(Florentine Ariosto Jones)에 의해 설립된 IWC는 시계 제작 과정에 뛰어난 기술적 노하우, 훌륭한 장인 정신과 창의성을 기반으로 최첨단의 기술을 접목한 시계를 선보입니다. 

150년이 넘는 역사에 걸쳐 IWC는 워치메이킹과 컴플리케이션의 독보적인 위상을 차지했으며, 독창적인 크로노그래프와 캘린더로 특히 잘 알려져 있습니다. 또한 티타늄과 세라믹을 처음으로 사용하며 소재 개발을 선도하고 정밀한 기술과 특별한 소재의 시계 케이스를 제작하고 있습니다. 

럭셔리 시계 브랜드의 대표주자인 IWC는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방식으로 제품을 제작하며, 환경에 미치는 영향을 최소화하기 위해 노력합니다. 투명성, 순환성, 책임의 철칙을 바탕으로 IWC는 세대에 거쳐 전해질 수 있는 타임피스를 가장 책임감 있는 방식으로 생산하기 위해 제작 과정, 유통 과정, 애프터 서비스 등 다방면에서 혁신을 거듭합니다. 또한 IWC는 아이들과 청년들을 지원하는 다양한 글로벌 기관과도 지속적인 파트너십을 유지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