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프하우젠/제네바,
2024년
4월
9일
|
08:34
Europe/Amsterdam

더블 박스 글래스로 더욱 슬림해진 케이스와 새로운 컬러 코드로 새 단장을 마친 IWC 샤프하우젠의 포르투기저 오토매틱 (PORTUGIESER AUTOMATIC)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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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4월 9일, 샤프하우젠/제네바: IWC 샤프하우젠이 제네바에서 개최되는 워치스 앤 원더스에서 새 단장을 마친 포르투기저 오토매틱 42(Portugieser Automatic 42) 및 포르투기저 오토매틱 40(Portugieser Automatic 40) 모델을 선보입니다. 새로운 모델은 기존의 디자인에서 탈피하여 재설계된 케이스 구조에 날렵한 측면 윤곽이 결합되어 남다른 품격과 세련미를 더합니다. 박스 사파이어 글래스는 15겹의 투명 래커로 정교하게 마감된 다이얼을 감상할 수 있는 탁월한 시야를 제공합니다. 투명한 사파이어 글래스 백 케이스에서는 세라믹 부품으로 구성된 펠라톤 와인딩 시스템을 장착한 IWC 자체 제작 52000 및 82000 칼리버를 직접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새로운 디자인 코드는 무한히 반복되는 낮과 밤의 주기를 반영하고 시대를 초월하는 포르투기저 디자인의 매력을 강조하기 위해 호라이즌 블루, 옵시디언, 듄과 실버 문 컬러 다이얼로 구성됩니다.

포르투기저 모델의 기원은 IWC 샤프하우젠이 고정밀 포켓 워치 무브먼트를 사용하여 크로노미터 수준의 정확성을 갖춘 대형 손목시계를 제작하던 1930년대 후반으로 거슬러 올라갑니다. 단순한 케이스 형태와 간결하고 판독이 쉬운 다이얼이 제작된 것은 80여 년 전이지만 특정 시대와 연관 짓기는 어렵습니다. 포르투기저는 여전히 시대를 초월하는 디자인으로 현재까지도 고유의 생생한 감각을 간직하고 있습니다. 아라비아 숫자가 적용된 군더더기 없는 개방형 다이얼과 푀유(Feuille) 핸즈 및 철도가 연상되는 고유한 미닛 스케일은 완벽한 가독성을 보장합니다.
 

포르투기저 모델의 기원은 IWC 샤프하우젠이 고정밀 포켓 워치 무브먼트를 사용하여 크로노미터 수준의 정확성을 갖춘 대형 손목시계를 제작하던 1930년대 후반으로 거슬러 올라갑니다. 단순한 케이스 형태와 간결하고 판독이 쉬운 다이얼이 제작된 것은 80여 년 전이지만 특정 시대와 연관 짓기는 어렵습니다. 포르투기저는 여전히 시대를 초월하는 디자인으로 현재까지도 고유의 생생한 감각을 간직하고 있습니다. 아라비아 숫자가 적용된 군더더기 없는 개방형 다이얼과 푀유(Feuille) 핸즈 및 철도가 연상되는 고유한 미닛 스케일은 완벽한 가독성을 보장합니다.
 

다이얼은 정교하고 매우 복잡한 공정을 거쳐 탄생합니다. 청동 베이스에 선버스트 기법으로 마감하거나 표면에 미세한 블라스트 처리를 거친 후 색상을 더합니다. 눈을 뗄 수 없을 만큼 독창적인 시각적 깊이를 자랑하는 디자인의 핵심은 15겹의 래커를 도포한 후 미세 그라인딩을 거쳐 폴리싱 작업으로 고광택 마감을 완성하는 것입니다. 서브 다이얼 역시 황동 베이스와 래커 레이어를 밀링 처리하여 완성되었습니다. 타임피스의 입체적인 효과는 깊이감을 더하는 특수 공정으로 진행되는 프린팅 작업으로 더욱 강조됩니다. 마무리를 위해 수작업으로 아플리케를 장착하고, 가벼움, 우아함, 가독성이 완벽한 균형을 이룰 수 있도록 다이얼 그래픽 또한 세심하게 재작업되었습니다.
 

포르투기저 오토매틱은 3시 방향에 파워리저브 인디케이터와 9시 방향에 스몰 세컨즈를 배치하여 안정적인 다이얼 디자인이 특징입니다. 새롭게 출시된 포르투기저 오토매틱 42 (Ref. IW5017)를 통해 IWC 샤프하우젠은 2000년에 첫선을 보였던 최초의 포르투기저 오토매틱(Ref. IW50001) 모델의 DNA를 그대로 계승하는 현대적 드레스 워치를 선보입니다.
 

  • 18캐럿 화이트 골드 케이스, 호라이즌 블루 다이얼, 로듐 도금 핸즈 및 아플리케, 산토니사의 블루 그라데이션 카프스킨 스트랩 및 18캐럿 화이트 골드 폴딩 클래스프 (Ref. IW501708)
  • 18캐럿 5N 골드 케이스, 옵시디언 블랙 다이얼, 골드 도금 핸즈 및 골드 아플리케, 산토니사의 블랙 앨리게이터 레더 스트랩 및 18캐럿 5N 골드 폴딩 클래스프(Ref. IW501707)
  • 스테인리스 스틸 케이스, 듄 다이얼, 골드 도금 핸즈 및 골드 아플리케, 블랙 앨리게이터 레더 스트랩 및 스테인리스 스틸 폴딩 클래스프(Ref. IW501705)
  • 스테인리스 스틸 케이스, 실버 문 다이얼, 골드 도금 핸즈 및 아플리케, 블랙 앨리게이터 레더 스트랩 및 스테인리스 스틸 폴딩 클래스프(Ref. IW501701)
  • 스테인리스 스틸 케이스, 실버 문 다이얼, 블루 핸즈 및 아플리케, 블루 그라데이션 앨리게이터 레더 스트랩 및 스테인리스 스틸 폴딩 클래스프(Ref. IW501702)
  • 스테인리스 스틸 케이스, 블루 다이얼, 로듐 도금 핸즈 및 아플리케, 스테인리스 스틸 브레이슬릿(Ref. IW501704)
     

신규 모델은 IWC 자체 제작 52011 칼리버로 구동됩니다. 항자기성을 향상시키기 위해 개선된 이스케이프먼트가 장착되었으며, 마모에 강한 산화지르코늄 세라믹 부품으로 강화된 펠라톤 와인딩 시스템은 두 개의 배럴을 통해 7일 (168시간)간의 파워리저브를 제공합니다.
 

2020년 첫선을 보였던 포르투기저 오토매틱 40(Ref. IW3584) 모델은 직경 40mm의 더욱 컴팩트한 디자인으로 포르투기저 디자인의 정수를 보여줍니다. 1939년에 출시된 최초의 포르투기저 모델(Reference 325)의 계보를 잇는 본 모델은 6시 방향에 스몰 세컨즈를 배치하고 날짜창이 없는 군더더기 없는 개방형 다이얼이 특징입니다.
 

  • 18캐럿 화이트 골드 케이스, 호라이즌 블루 다이얼, 로듐 도금 핸즈 및 아플리케, 산토니사의 라이트 블루 그라데이션 카프스킨 스트랩 및 18캐럿 화이트 골드 핀 버클 (Ref. IW358402)
  • 18캐럿 5N 골드 케이스, 옵시디언 블랙 다이얼, 골드 도금 핸즈 및 골드 아플리케, 산토니사의 블랙 앨리게이터 레더 스트랩 및 18캐럿 5N 골드 핀 버클(Ref. IW358401)
     

두 모델 모두 IWC 자체 제작 82200 칼리버로 구동됩니다. 산화지르코늄 세라믹 소재 부품으로 완성된 펠라톤 오토매틱 와인딩 시스템은 메인스프링에서 60시간의 파워리저브를 보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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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WC 샤프하우젠

IWC 샤프하우젠은 스위스 북동부에 위치한 샤프하우젠에 기반을 둔 스위스 럭셔리 워치의 선구자로, 포르투기저부터 파일럿 워치 컬렉션에 이르는 넓은 스펙트럼의 컬렉션을 전개하며 엘레강스함은 물론 스포티함까지 다양한 가치를 아우르고 있습니다. 1868년, 미국 출신의 엔지니어이자 워치메이커였던 플로렌타인 아리오스토 존스(Florentine Ariosto Jones)에 의해 설립된 IWC는 시계 제작 과정에 뛰어난 기술적 노하우, 훌륭한 장인 정신과 창의성을 기반으로 최첨단의 기술을 접목한 시계를 선보입니다. 

150년이 넘는 역사에 걸쳐 IWC는 워치메이킹과 컴플리케이션의 독보적인 위상을 차지했으며, 독창적인 크로노그래프와 캘린더로 특히 잘 알려져 있습니다. 또한 티타늄과 세라믹을 처음으로 사용하며 소재 개발을 선도하고 정밀한 기술과 특별한 소재의 시계 케이스를 제작하고 있습니다. 

럭셔리 시계 브랜드의 대표주자인 IWC는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방식으로 제품을 제작하며, 환경에 미치는 영향을 최소화하기 위해 노력합니다. 투명성, 순환성, 책임의 철칙을 바탕으로 IWC는 세대에 거쳐 전해질 수 있는 타임피스를 가장 책임감 있는 방식으로 생산하기 위해 제작 과정, 유통 과정, 애프터 서비스 등 다방면에서 혁신을 거듭합니다. 또한 IWC는 아이들과 청년들을 지원하는 다양한 글로벌 기관과도 지속적인 파트너십을 유지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