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WC 샤프하우젠, 포르토피노 크로노그래프 39 (PORTOFINO CHRONOGRAPH 39) 스테인리스 스틸 브레이슬릿 모델 최초 공개
2024년 8월 28일, 샤프하우젠/상하이: IWC 샤프하우젠이 중국 상하이에서 개최되는 워치스 앤 원더스(Watches and Wonders)에서 포르토피노 크로노그래프 39(Portofino Chronograph 39) 스테인리스 스틸 브레이슬릿 모델을 처음으로 공개합니다. 컴팩트하며 착용하기 쉬운 스테인리스 스틸 소재의 이 시계는 실버 도금 다이얼과 로듐 도금 핸즈를 스포티한 크로노그래프 컴플리케이션과 결합하였습니다. 포르토피노 크로노그래프 39는 IWC 자체 제작 69355 칼리버 크로노그래프 무브먼트로 구동되며, 사파이어 글래스 백 케이스를 통해 무브먼트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1984년 첫선을 보인 이래, 포르토피노는 신선하고 순수한 매력으로 IWC 샤프하우젠의 대표적인 컬렉션으로 자리매김했습니다. 특히 군더더기 없이 깔끔한 원형 케이스, 로마 숫자와 심플한 아워 마커 디자인을 채용하여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는 제품입니다.
IWC 샤프하우젠은 올해 상하이에서 개최되는 워치스 앤 원더스에서 포르토피노 크로노그래프 39(Ref. IW391503) 를 선보이며 대표 컬렉션의 전통을 이어갑니다. 시대를 초월한 클래식한 디자인의 포르토피노에 스포티한 크로노그래프 컴플리케이션을 결합한 이 시계에는 직경 39mm의 컴팩트한 케이스가 장착되어 있습니다. 폴리싱 처리된 스테인리스 스틸 케이스, 실버 도금 다이얼, 로듐 도금 핸즈와 아플리케는 우아한 품격을 한층 더합니다.
포르토피노 크로노그래프 39는 견고하면서도 우수한 착용감을 자랑하는 5-링크 스테인리스 스틸 브레이슬릿을 장착한 최초의 포르토피노 모델입니다. 브러싱과 새틴 마감의 절묘한 조화로 완성된 브레이슬릿 링크는 현대적이고 세련된 느낌을 자아냅니다. 또한 퀵 체인지 시스템을 통해 스위스 카프 레더 스트랩을 비롯한 다른 스트랩으로 손쉽게 교체하며 사용할 수 있어, 보다 다양한 스타일로 연출할 수 있습니다.
포르토피노 크로노그래프 39는 IWC 자체 제작 69355 칼리버로 구동됩니다. 클래식 컬럼 휠 디자인으로 완성된 견고하고 정밀한 크로노그래프 무브먼트는 205개의 부품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최대 30분까지 정지 시간을 측정할 수 있으며, 사파이어 글래스 백 케이스를 통해 무브먼트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양방향 폴 와인딩 시스템을 채용하였으며 46시간의 파워리저브를 제공합니다.
IWC 샤프하우젠은 스위스 북동부에 위치한 샤프하우젠에 기반을 둔 스위스 럭셔리 워치의 선구자로, 포르투기저부터 파일럿 워치 컬렉션에 이르는 넓은 스펙트럼의 컬렉션을 전개하며 엘레강스함은 물론 스포티함까지 다양한 가치를 아우르고 있습니다. 1868년, 미국 출신의 엔지니어이자 워치메이커였던 플로렌타인 아리오스토 존스(Florentine Ariosto Jones)에 의해 설립된 IWC는 시계 제작 과정에 뛰어난 기술적 노하우, 훌륭한 장인 정신과 창의성을 기반으로 최첨단의 기술을 접목한 시계를 선보입니다.
150년이 넘는 역사에 걸쳐 IWC는 워치메이킹과 컴플리케이션의 독보적인 위상을 차지했으며, 독창적인 크로노그래프와 캘린더로 특히 잘 알려져 있습니다. 또한 티타늄과 세라믹을 처음으로 사용하며 소재 개발을 선도하고 정밀한 기술과 특별한 소재의 시계 케이스를 제작하고 있습니다.
럭셔리 시계 브랜드의 대표주자인 IWC는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방식으로 제품을 제작하며, 환경에 미치는 영향을 최소화하기 위해 노력합니다. 투명성, 순환성, 책임의 철칙을 바탕으로 IWC는 세대에 거쳐 전해질 수 있는 타임피스를 가장 책임감 있는 방식으로 생산하기 위해 제작 과정, 유통 과정, 애프터 서비스 등 다방면에서 혁신을 거듭합니다. 또한 IWC는 아이들과 청년들을 지원하는 다양한 글로벌 기관과도 지속적인 파트너십을 유지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