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WC 샤프하우젠, 화이트 세라믹 소재의 파일럿 워치 크로노그래프 41 어린 왕자 공개
2026년 4월 14일, 샤프하우젠/제네바: IWC 샤프하우젠이 제네바에서 열리는 워치스 앤 원더스(Watches and Wonders)에서 파일럿 워치 크로노그래프 41 어린 왕자를 선보입니다. 화이트 산화지르코늄 세라믹으로 제작된 크로노그래프는 매혹적인 그라데이션 효과가 돋보이는 딥 블루 선버스트 다이얼과 완벽한 조화를 이룹니다. 앙투안 드 생텍쥐페리의 유명한 소설에서 영감을 받은 모델답게 티타늄 케이스백에는 어린 왕자의 각인이 새겨져 있습니다. 이 크로노그래프는 견고하고 신뢰성이 뛰어난 IWC 자체 제작 69381 칼리버로 구동됩니다. 오토매틱 와인딩 시스템을 갖추고 있으며 46시간의 파워리저브를 자랑합니다.
앙투안 드 생텍쥐페리의 유명한 소설 『어린 왕자』에서 어린 왕자는 자신의 고향인 소행성 B-612를 떠나 우주를 탐험합니다. 긴 여정 속에서 어린 왕자는 여러 행성을 방문하게 되고, 그곳의 주민들을 만나 사랑, 상실, 우정에 대한 깊은 교훈을 얻습니다. IWC 샤프하우젠은 시대를 초월한 이 이야기를 스페셜 에디션 시계로 기념해 왔습니다. 이를 여실히 보여주는 대표적 특징이 선레이 마감 기법으로 광활한 우주를 연상시키는 딥 블루 다이얼입니다. 스위스 럭셔리 워치메이커 IWC 샤프하우젠은 이제 화이트 세라믹으로 제작된 최초의 “어린 왕자” 에디션을 선보입니다.
파일럿 워치 크로노그래프 41 어린 왕자(Ref. IW389410)는 화이트 산화지르코늄 세라믹으로 제작된 41mm 케이스를 갖추고 있습니다. 이 첨단 소재는 스틸보다 가볍고 단단하며 스크래치에 강하지만, 표면이 매끄럽고 벨벳처럼 부드럽기 때문에 손목시계에 사용하기에 적합합니다. 화이트 세라믹 케이스는 선버스트 마감 및 독특한 컬러 그라데이션으로 완성된 딥 블루 다이얼과 아름다운 대비를 이룹니다. 상징적이고 대담한 인덱스와 숫자는 화이트 컬러로 프린팅되었습니다. 서브다이얼의 핸즈뿐만 아니라 아워 및미닛 핸즈는 모두 로듐 도금 처리되었으며, 슈퍼 루미노바® (Super-LumiNova®)를 채워 가독성을 높였습니다. 티타늄 케이스백에는 어린 왕자를 묘사한 모습이 각인되어 있습니다. 또한 실용적인 EasX-CHANGE® 스트랩 교체 시스템이 적용되어, 버튼 하나로 화이트 러버 스트랩을 손쉽게 교체할 수 있습니다.
고성능 크로노그래프 무브먼트 탑재
파일럿 워치 크로노그래프 41 어린 왕자는 IWC 자체 제작 69381 칼리버로 구동됩니다. 우수한 성능, 신뢰성, 정밀성을 중심으로 제작된 이 기계식 크로노그래프는 클래식한 컬럼 휠 구조를 갖추고 있으며, 최대 12시간까지 시간을 정확하게 측정할 수 있습니다. 시간과 분은 9시와 12시 방향에 위치한 두 개의 토털라이저에 표시됩니다. IWC 특유의 수직 다이얼 레이아웃을 바탕으로 정각 12시 방향에 스톱 미닛을 배치하여 가독성을 높였습니다. 무브먼트에는 양방향 폴 와인딩 시스템이 적용되어 메인스프링에 46시간의 파워리저브를 안정적으로 저장합니다.
IWC 샤프하우젠은 워치메이킹 분야의 엔지니어입니다. 1868년 미국 출신의 워치메이커이자 엔지니어였던 플로렌타인 아리오스토 존스(Florentine Ariosto Jones)는 스위스의 독일어 사용 지역인 샤프하우젠에 ‘국제 시계 회사(International Watch Company)’를 설립했습니다. 그는 뛰어난 장인정신과 창의성을 최첨단 산업 기술과 공정에 결합시켜, IWC의 워치메이킹에 대한 독자적인 엔지니어링 접근 방식의 토대를 마련했습니다.
IWC의 독창적이고 순수한 디자인은 우아한 드레스 워치부터 스포츠 및 럭셔리 스포츠 워치까지 다양한 컬렉션을 통해 구현되며, 대표적인 컬렉션으로는 포르투기저, 포르토피노, 파일럿 워치, 인제니어가 있습니다. 150년이 넘는 시간 동안 IWC는 워치메이킹과 컴플리케이션 분야에서 독보적인 위상을 차지했으며, 특히 독창적이면서도 견고하고 사용이 편리한 크로노그래프와 캘린더로 특히 잘 알려져 있습니다.
누구보다 앞서 티타늄과 세라믹 소재를 사용했던 IWC는 세라타늄®과 같은 고성능 소재에서도 전문성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IWC의 첨단 엔지니어링 부서 XPL은 기계식 시계의 내구성을 향상하고, 제트 비행과 인간의 우주 비행처럼 극한의 조건 하에서도 사용할 수 있는 기술을 개발하는 데 집중합니다.
지속 가능한 럭셔리 워치메이킹을 선도하는 IWC는 세대를 넘어 지속적으로 사용될 수 있는 시계를 제작하는 동시에, 시계 제작, 유통, 서비스를 아우르는 전 과정을 책임감 있게 꾸 준히 개 선하고 있습 니다. 또한, 차세 대 엔지니어들을 육성하기 위해 아이들과 청년들을 지원하는 다양한 글로벌 기관과도 파트너십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IWC. EngineeredT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