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프하우젠/제네바,
2025년
4월
4일
|
11:42
Europe/Amsterdam

영화 F1의 개봉을 앞두고 제리 브룩하이머, 시몬 애슐리 그리고 한스 짐머가 제네바에서 열리는 2025년 워치스 앤 원더스에서 IWC 샤프하우젠과 함께합니다

Download

2025년 4월 3일, 샤프하우젠/제네바: IWC 샤프하우젠이 제네바에서 열리는 2025년 워치스 앤 원더스(Watches and Wonders)에서 곧 개봉 예정인 영화 F1과의 파트너십을 기념하는 새로운 시계를 선보입니다. 가상의 11번째 팀인 APXGP의 공식 후원사 중 하나인 IWC는 이제 메르세데스-AMG 페트로나스 포뮬러 원™ 팀과의 관계를 대형 스크린으로 확장합니다. 조셉 코신스키 감독이 연출을 맡고 제리 브룩하이머, 월드 챔피언을 7차례 석권한 전설적인 드라이버 루이스 해밀턴, 브래드 피트의 Plan B Entertainment 등 올스타 팀이 제작에 참여한 이 영화는 지금까지 볼 수 없었던 리얼리티로 솟구치는 아드레날린을 생생하게 전달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아카데미상 후보에 올랐던 제작자 제리 브룩하이머가 IWC CEO 크리스 그레인저 헤어와 함께한 대담에서 영화 엔지니어링에 대한 특별한 통찰력을 제공했습니다. 아카데미상을 두 번이나 수상한 영화 음악 작곡가 한스 짐머도 이번 행사에 참여했습니다.

IWC 샤프하우젠은 10년 이상 메르세데스-AMG 페트로나스 포뮬러 원™ 팀의 “공식 엔지니어링 파트너”로 활동해 왔습니다. 이를 바탕으로 IWC 샤프하우젠은 개봉을 앞둔 영화 F1에서 가상의 11번째 팀인 APXGP의 공식 후원사로서 레이싱에 대한 열정을 대형 스크린으로 옮길 예정입니다. 이 영화는 실제 그랑프리™ 레이스를 배경으로 배우들이 레이스카를 직접 운전하며 촬영했습니다.

시몬 애슐리는 APXGP에서 영감을 받은 새로운 시계의 출시를 기념하기 위해 워치스 앤 원더스에서 IWC를 방문했습니다. 영화 F1의 촬영에 참여했던 이 유명 여배우를 CEO 크리스 그레인저 헤어와 최고 마케팅 책임자 프란치스카 그젤이 반갑게 맞이했습니다. 이들은 영화에서 영감을 받은 디자인과 IWC와 레이싱 스포츠를 상징하는 정확성과 혁신을 강조한 부스를 함께 둘러보았습니다.

부스에는 영화에 사용된 두 대의 오리지널 레이스카, 즉 F1 차량처럼 보이도록 개조된 실제 F2 차량이 전시되어 있습니다. 제작진은 레이싱 트랙의 액션을 영화에 사실적으로구현하기 위해 가볍고 컴팩트한 새로운 카메라 시스템을 설계하고 이를 차량에 통합했습니다. 전시된 레이스카 중 한 대는 루프에 전동식 카메라 크레인이 장착된 메르세데스AMG GLE 63S 카메라 차량과 함께 전시되어 있는데, 영화 F1에서 복잡하고 역동적인 트랙 장면을 촬영할 때 이와 유사한 시스템이 사용되었습니다. 부스에 있는 다른 레이스카는 촬영 중 충돌한 차량으로, 솟구치는 아드레날린과 액션을 최대한 사실적으로 담아내기 위해 극한의 상황까지 갔음을 보여줍니다.

배우 하비에르 바르뎀과 케리 콘돈이 착용한 시계부터 미캐닉과 엔지니어 등 팀원들이 착용한 시계까지 부스에 전시된 시계는 APXGP의 공식 팀 후원사 중 하나인 IWC가 팀 전체에 제공한 시계입니다.

시몬 애슐리는 방문 중에 새로운 인제니어 오토매틱 35 (Ref. IW324903)를 착용했습니다. 이 새롭고 더욱 컴팩트한 버전의 인제니어는 18캐럿 5N 골드 35 mm 케이스와 브레이슬릿 그리고 골드 컬러 다이얼이 특징입니다.

 

제리 브룩하이머와 함께 하는 비하인드 스토리

IWC는 크리스 그레인저 헤어와 제리 브룩하이머의 독점 대담을 개최했습니다. 두 사람은 영화 엔지니어링와 정밀 시계 제작의 교차점과 포뮬러 원에 담긴 IWC의 유산이 영화의 박진감 넘치는 스토리텔링과 어떻게 조화를 이루는지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습니다. 또한 영화 제작 당시의 개인적인 일화를 소개하며 영화의 비하인드 스토리를 관객들에게 전해 주었습니다. 브룩하이머는 이날 행사에서 그린 다이얼이 장착된 새로운 스테인리스 스틸 인제니어 오토매틱 40 (Ref. IW328908)을 착용했습니다. 이 스페셜 에디션은 영화 속 주인공 소니 헤이즈가 착용한 커스터마이즈 인제니어 SL(Ref. 1832)에서 영감을 받아 제작되었습니다.

아카데미상 수상에 빛나는 영화 음악 작곡가이자 오랜 브랜드 홍보대사인 한스 짐머가 참석해 영화 음악에 담긴 영감을 설명하는 연주를 들려주며 흥겨움을 더했습니다.짐머는 4천 5백만 년의 문 페이즈 정확도를 자랑하는 IWC 최초의 세큘러 캘린더인 포르투기저 이터널 캘린더 (Ref. IW505701)를 착용했습니다.

올 여름 Warner Bros. Pictures를 통해 개봉 예정인 애플 오리지널 필름 F1은 조셉 코신스키 감독이 연출하고, 제리 브룩하이머, 조셉 코신스키, 루이스 해밀턴, 브래드 피트, 디디 가드너, 제레미 클라이너, 채드 오만이 제작에 참여했습니다. 브래드 피트가 댐슨 이드리스가 연기한 신입 팀 동료 조슈아 피어스와 함께 포뮬러 원™으로 복귀하는 전직 드라이버 소니 헤이즈 역을 맡았습니다. 이 외에도 케리 콘돈, 토비아스 멘지스, 킴 보드니아, 하비에르 바르뎀 등 쟁쟁한 배우들이 출연합니다.

Monolith Pictures / Jerry Bruckheimer / Plan B Entertainment / Dawn Apollo Films이 공동 제작하고 조셉 코신스키 감독이 연출한 애플 오리지널 필름 F1은 Warner Bros. Pictures를 통해 전 세계 배급되며, 2025년 6월 25일부터 일반 상영관 및 IMAX 상영관에서 개봉될 예정입니다.

F1 공식 예고편은 여기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링크

Download
IWC 샤프하우젠

IWC 샤프하우젠은 스위스 북동부에 위치한 샤프하우젠에 기반을 둔 스위스 럭셔리 워치의 선구자로, 포르투기저부터 파일럿 워치 컬렉션에 이르는 넓은 스펙트럼의 컬렉션을 전개하며 엘레강스함은 물론 스포티함까지 다양한 가치를 아우르고 있습니다. 1868년, 미국 출신의 엔지니어이자 워치메이커였던 플로렌타인 아리오스토 존스(Florentine Ariosto Jones)에 의해 설립된 IWC는 시계 제작 과정에 뛰어난 기술적 노하우, 훌륭한 장인 정신과 창의성을 기반으로 최첨단의 기술을 접목한 시계를 선보입니다. 

150년이 넘는 역사에 걸쳐 IWC는 워치메이킹과 컴플리케이션의 독보적인 위상을 차지했으며, 독창적인 크로노그래프와 캘린더로 특히 잘 알려져 있습니다. 또한 티타늄과 세라믹을 처음으로 사용하며 소재 개발을 선도하고 정밀한 기술과 특별한 소재의 시계 케이스를 제작하고 있습니다. 

럭셔리 시계 브랜드의 대표주자인 IWC는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방식으로 제품을 제작하며, 환경에 미치는 영향을 최소화하기 위해 노력합니다. 투명성, 순환성, 책임의 철칙을 바탕으로 IWC는 세대에 거쳐 전해질 수 있는 타임피스를 가장 책임감 있는 방식으로 생산하기 위해 제작 과정, 유통 과정, 애프터 서비스 등 다방면에서 혁신을 거듭합니다. 또한 IWC는 아이들과 청년들을 지원하는 다양한 글로벌 기관과도 지속적인 파트너십을 유지하고 있습니다.